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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 보면서 내용을 쓴다. 내용의 구성을 보면 논리적이면서 체계적으로 구성되어 있는 부분이 매우 훌륭하다. 그리고 번역 또한 좋다. 초기경전 팔정도 공부는 이 한권으로도 충분하리라 사료된다.
붓다, 예수, 알라.... 종교를 대표하는 분들은 진리라는 앞에서는 하나의 절대 값에 대한 상대 값이라는 나의 생각이 결코 틀리지 않았음을 알 수 있었으며, 진리라는 길을 안내자라 생각된다. 그러나 이 또한 집착한다면 사견이 될 수 있다고 이 책을 읽으면서 알 수 있었다.
매우 훌륭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