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가장좋아하는 음악가 중 하나.
주변이 조용히 어둠에 묻혀있을때 창문을 열고 이 앨범을 들어보라.
가랑비가 대지를 촉촉히 젖어들게 하는 밤에
홍종진의 대금소리를 들어보라.
찡~~~하고 뭉클한 감동이 밀려올테다.
곱씹어 들을 수록 더욱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