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회사에서 업무상 이메일 영작을 많이 하는 나에게 자신감을 준 책! 우선은 기본적으로 회사업무에 필요한 내용이라기 보다는 영어일기라는 제목에 맞게 회사에서 있었던 일들을 영어로 적어나가는 책이라 하겠다. 즉 직장인들이나 성인들이 영어일기를 적어나갈 수 있게금 안내하는 책이라고 해야하나... 영화 "트로이"를 보고 느낀 점등을 표현한다든가 또는 겨울 산행을 가서 느낀 점 등을 표현하는 등 개인의 감성이나 감정위주로 표현할 수 있는 책이기도 하다. 물론 나는 처음에 비지니스 영작을 위해 아무런 생각없이 여기 예스24에서 주문을 하였으나 비지니스 영작 보다는 일기 특히 개인의 감정이나 느낀점에 대한 표현이 많아서 처음 의도와는 틀린 책을 받아 보았지만 공부를 하면서 매우 큰 만족도를 얻을 수 있었다. 비지니스를 포함한 다양한 표현의 영작을 익히고 또 적어볼 수 있어서 좋았던 것 같다. 책을 보다보면 저자가 여자라는 것을 알 수 있을 만큼 아기자기하게 적어놓은 것 같다. 어느정도 영어에 대한 공부가 되어 있는 분들이고 영작을 공부할 필요성을 느낀 분들이라면 꼭 한번 보시길 권해드립니다. 저는 이책을 읽고 영작에 대한 자신감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물론 대다수의 영작책들이 그렇듯이 책이든 연습장이든 부지런히 적어야하며 꼭 규칙적으로 공부를 해야하는 것 같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