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트 1을 다 읽고 당연히 고르게 된 세트 2.
사실 언제 읽었는지 기억도 가물가물해서 조카선물을 빙자해 사서는 제가 다 읽네요.
다시 읽어도 언제나 고전입니다.
이렇게 힘든 시기에 지혜를 배운다고나 할까요?
오늘도 삼국지를 향해 달려갑니다.
제 조카도 얼른 이 삼국지의 매력에 빠져들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