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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전쟁을 정확하게 위하여서 많은 자원을 이용을 하여서 무기를 개발을 하였고 그러한 무기들을 무제한으로 생산을 하였다면 일본은 자신들이 가지고 있는 무기를 개량을 하는데도 소홀하였고 육군과 해군과의 정쟁으로 인하여서 가용가능한 재원도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오로지 돌격정신만을 강조를 하였다는 사실을 보여주고 있다.
1차대전에는 서로간에 참호를 만들고 인력을 동원을 하여서 공격을 하는 방법이 선호가 되었기 때문에 많은 병력들이 사상을 하였는데 그러한 방법이 무리가 있다는 사실을 파악을 한 각국의 수뇌부는 신무기를 개발을 하였고 그러한 신무기를 이용을 하면서 군인의 사상이 줄어드는 경우가 많아졌지만 일본의 군대는 인력을 보호를 하기 위한 신무기의 개발에는 소홀하고 오로지 육체만을 이용을 하는 방법으로 성공을 하였던 러일전쟁시기의 방법만을 신봉을 하여서 많은 수의 군인들이 전사를 하였고 자신들이 적에게 행한 악랄한 행동이 적들도 그들에게 같은 방식으로 보복을 할것으로 생각을 하여서 민간인과 군인들이 합심을 하여서 죽는 경우가 많았다는 사실이 그러한 일본인들의 정신세계에 대한 유럽인들의 공포심과 나중에는 찬사가 만들어 졌다고 생각을 한다.
현대인의 시각으로 보면 무모한 방법만을 사용을 하여서 자신들이 주둔을 하고 있는 기지를 지키는것을 최선으로 생각을 하였는데 그런 방법을 사용을 하도록 대본영도 방조를 하였지만 사실상 해군함정들의 파손으로 인하여서 물자를 공급을 하는데 어려움이 발생을 하였다는 점이 일본군의 옥쇄를 조장을 하였다는 것이 정설인것 같다.
섬에서 적을 방어를 하는 방식을 사용을 하였던 태평양 전쟁은 공격과 방어 양쪽이 모두가 많은 피해를 입고 타격을 받았지만 계속적으로 물자와 인력을 공급을 받은 미군측이 있는 물자와 인력도 버리는 일본에게 승리를 하는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생각을 한다.
전투가 전개된 시기가 완전히 뒤죽박죽으로 나열이 되었다는 사실이 아쉬운 부분으로 작용을 하고 내용을 전개를 하는 방식이 너무고지식한 방식으로 나열이 되어서 이해를 하는데 어려움이 많은 책인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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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략 3가지 맘에 안 드는 점이 있습니다. 1. 미드웨이 전투를 아예 뺐다.(아니 그 중요한 전투를) 2. 모든 지도는 라이프 2차대전사 책에 기재된 지도를 그대로 붙였다. 3. 전투 순서가 시간 순이 아니다.(아래 순서는 책의 챕터에 따름) 1권 : 만주사변(1931.9) -> 제1차 상해사변(1932.1) -> 중일전쟁(1937.7) -> 태평양전쟁 전야(1940.7~1941.11) -> 일본의 전쟁준비(1941.11~12) -> 서전의 승리(1941.12~1942.5) 2권 : 과달카날(1942.8~1943.2) -> 뉴기니 전선(1942.7~1943.4) -> 알류샨 작전(1943.3~1943.8) -> 사이판 전투(사이판, 티니안, 괌 1944.6~1944.7) -> 중부 태평양(타라와, 마킨, 마셜, 트럭 1943.11~1944.2) -> 유황도 전투(1945.2~1945.3) -> 레이테 해전(필리핀 전투까지 1944.10~1945.7) -> 오키나와 전투(원폭 투하까지 1945.4~1945.8) -> 종전(1945.8~1945.9) 보시다시피 1권은 그런대로 시간순이지만 2권은 안 그렇습니다. 영 거슬리는군요. 내용상 오류도 있지만 그거야 일단 눈 감고 넘어가겠고....사건 서술의 순서조차 지키지 않는 건 기본적인 양식이 안 된 거라고밖에 안 보이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