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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우선 정리부터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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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와 정돈은 다르다고 한다 정리 정돈 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상생활에 치워라" 라는 말을 곧잘 쓰지만  "치운다" 라는 말은 "정돈한다"의 뜻이며 "정리한다"라는 말과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르다고 하네요 정리란 필요와 불필요를 명확하게 구분해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버린다는 뜻 "잘정리된 환경"이란 ,,,쉽게 말하자면 주변에 꼭 필요한 것만 놓여 있고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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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와 정돈은 다르다고 한다

정리 정돈 이라는 말을 쓰지 않는다고 하네요

일상생활에 치워라" 라는 말을 곧잘 쓰지만  "치운다" 라는 말은 "정돈한다"의 뜻이며 "정리한다"라는 말과 근본적으로 의미가 다르다고 하네요 정리란 필요와 불필요를 명확하게 구분해 불필요한 것은 과감하게 버린다는 뜻

"잘정리된 환경"이란 ,,,쉽게 말하자면 주변에 꼭 필요한 것만 놓여 있고 원하는 물건이나 정보를 금세 찾을 수 있어서 활동에 여유가 있는 환경

정돈은 단순히 치우는 것만을 뜻한다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태에 있는 정돈보다는 정리가 상위개념일 것이다

"정돈" 이란 정리하고 남은 필요한 것들을 쓰기 편하고 찾기 쉽게 배열하고 이름표를 붙이는 것을 의미한다 일하기가 편한환경을 만들려면 당연히 정리가 정돈보다 우선 되어야한다

정돈은 정리가 이루어진 후 가능하기 때문

일단 버리는 것부터 정리를 해서 정리부터 해두고 정돈을 해야겠다

모든 일의 시작은 정리부터,,,

이달의 사락 k*****6 2012.08.25.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자신이 산만하다고 느낀다면...
"자신이 산만하다고 느낀다면..." 내용보기
제목에서부터 왠지 일본작가의 책이 아닌가 느껴졌었다. 역시나 일본 작가였고, 사무환경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사람이었다. '출근길 30분 시리즈'라는 이름답게 B6용지의 작은 사이즈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다. 게다가 150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 중 대부분은 표나 그림으로 되어 있어 출근길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내용 곳곳에 일본인 특유의 꼼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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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왠지 일본작가의 책이 아닌가 느껴졌었다.

역시나 일본 작가였고, 사무환경 생산성에 대한 연구를 많이 한 사람이었다.

'출근길 30분 시리즈'라는 이름답게 B6용지의 작은 사이즈로 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이다. 게다가 150페이지밖에 안되는 분량 중 대부분은 표나 그림으로 되어 있어 출근길에 가볍게 볼 수 있는 책이다.

 

내용 곳곳에 일본인 특유의 꼼꼼함이 보여지고 있다.

예를 들면..

- 스테플러 심은 각도가 45도가 되도록 찍는다. 이 각도로 찍으면, 서류가 잘 안 찟어지고, 넘기기도 쉽다.

-도구 준비 : 포스트잍은 색깔은 최소 3가지, 크기는 폭 25mm와 70mm를 고른다.

-도구 준비 : 더블클립은 집는 부분이 5mm두께와 7mm두께로 10개 정도 준비한다.

어찌 보면 편집증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대충대충 넘어가지 않은 꼼꼼함을 볼 수 있다.

 

만약 내 책상은 왜 이리 지저분할까, 또는 나는 일을 왜 이렇게 산만하게 할까..

아니면 좀 더 정리된 환경에서 일을 하고 싶으신 분이라면 꼭 보시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작가가 말하는 정리와 정돈의 정의이다.

정리 : 필요한 것과 불필요한 것을 명확하게 구분짓고, 불필요한 것을 과감하게 버리는 일

정돈 : 정리하고 남은 필요한 것들을 쓰기 편하고 찾기 쉽게 배열하고 이름표를 붙이는 일

 

자택 서재나 대학 연구실 : 자신의 기억이나 감으로 찾을 수 있다 -> 정리만 하더라도 OK

직장 : 물건과 정보의 공유화 필요하다 -> 정리+정돈이 필요하다.

h****z 200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정리 잘 하는 법
"정리 잘 하는 법" 내용보기
# 정리와 정돈의 차이 아시나요?     집에 들어왔다. 어지럽게 널부러진 물건들이 보인다. 헝클어진 내 마음인듯 답답하다. 정리, 정돈을 해야 하는데. 마음은 늘 간직하고 있지만 실천은 잘 되지 않는다.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이 떠올라 정리에 관한 책을 찾기 시작했다. 정리와 정돈의 명쾌한 설명이 좋았다. 흐트려 진것을 깔끔한 상태로 놓은 것 이란 의미에서 별 다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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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리와 정돈의 차이 아시나요?

 


  집에 들어왔다. 어지럽게 널부러진 물건들이 보인다. 헝클어진 내 마음인듯 답답하다. 정리, 정돈을 해야 하는데. 마음은 늘 간직하고 있지만 실천은 잘 되지 않는다. '책 속에 길이 있다'라는 말이 떠올라 정리에 관한 책을 찾기 시작했다. 정리와 정돈의 명쾌한 설명이 좋았다. 흐트려 진것을 깔끔한 상태로 놓은 것 이란 의미에서 별 다를 것 없어 보이는 정리와 정돈을 저자는 두 문장으로 표현한다.

 


 정리는 새로운 것을 창조하는 파괴 활동이다.

 

 단순히 물건을 놓아두는 곳을 바꾸는 정돈(치우는)과 근본적으로 다르다.

 


  정돈이 아닌, 정리 잘 하는 법을 배우고 싶어 꺼내들었다.


 

 

# 모든 만남에 이별이 있듯, 정보에도 유통시간이 있어요.

 


  시간을 많이 쓴다고 일을 잘하는 건 아니다.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겠다는 사고방식을 전환하면 시간이 생긴다는 말은 많이 들었다, 하지만 정보를 가지고 있으면 왠지 안심이 되고 언젠가 필요한 일이 있다는 생각은 당신을 수집매니아로 만든다.  손에 닿는 곳에 있으면 안심이 된다는 생각은 책상을 요새로 만든다. 이런 생각들에서 벗어나기 위해 정보에 유통시간을 주어야 한다는 말은 미처하지 못했었다.

 

  놔두면 언제가는 도움이 될꺼야 라고 안일하게 생각했던 내게 눈물나게 아프지만 몸에 약이되는 뽀족한 침처럼, 따끔한 말이였다.


 

 

# 깔끔한 정리를 도와주는 7가지 도구 활용법, 돌발상황 대처, 효율적 정보수집 방법 등 유용한 팁들.

 


  사회생활을 아직 하지 않았지만, 책상 서랍에 정돈을 해 두고 간결하게 업무를 처리할 수 있는 것의 소중함은 알고 있다. 저자는 천원 백화점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값싼 7가지 도구와 회사 업무에서 효율적으로 물건을 정리할 수 있는 여러가지 팀들을 알려주고 있다. 일단 정석적인 정리의 방법을 배운 후에 자신에게 맞는 정리법을 찾으라는 말처럼, 2장부터 5장까지 소도구 활용, 유능한 회사원의 책상 정리법, 돌발상황에 대비한 정리법, 언제 어디서나 업무가 가능한 정리법 이라는 장의 제목을 내세우며, 효과적인 정리의 팁을 알려준다.

 

  정해진 물건에 색과 라벨을 사용해서 자신만의 틀을 맞추라는 방법은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이것이 나에게 필요한지 불필요한지 고민하지 말고, 그런 시간에 물건을  자신의 원칙에 의해서 나눈 뒤 그 분류중에서 필요한 물건들만 챙기고 나머지는 버리라는 아이디어가 내겐 새로웠다. 다양한 시행착오를 겪은 뒤 얻은 노하우를 단번에 깨달은 느낌이라 할까, 미처 생각지도 못한 무언가를 배우는 일은 늘 즐겁다.

 


#  사회초년생이나 대학생이 미리 읽어볼만한 책.

 


  이미 자기 패턴이 정해진 사회인이 아닌, 아직 지적호기심이 왕성해야 할 사회초년생과 대학생이 읽어보면 좋을 것이란 생각을 했다. 많은 내용과 아주 독창적인 내용이 담겨있지 않다. 실용서가 그렇듯이 실제 생활에 미리 알아두면 좋을 내용을 이해하기 쉽고 간결하게 그림을 보조수단으로 사용해서 잘 표현하고 있다. 출퇴근 30분에 읽으면 좋을 책이란 기획의도에 맞게 책의 크기도 휴대하기 편하다. 오가는 버스 안에서 제목을 훑어보다 마음에 드는 부분을 읽어보는 방법을 택한다면 자신에게 도움이 될 거라 생각한다. 대학생이라도 이미 자신만의 정리방법이 있는 사람에게는 불필요하다.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오전, 오후 30분쯤 시간을 내서 전화와 다른 업무를 하지 않고, 자신의 했던 일과 일정을 점검하는 명상시간을 두는 건 좋은 방법이라 생각한다. 자기 전 5분 시간을 내서 다음 날 할 일을 포스트잇에 적어두고 하나씩 지워가는 것도 멋진방법이라 생각한다. 실용서에서 중요한 건 머리로 기억하는 것이 아니라, 몸이 기억하게 해야 한다는 것이다. 몸은 머리를 쓰지 않아서 좋지만, 대신 반복을 해야 자동으로 기억한다. 쉽지만 끈기가 없다면 힘들다. 정리의 노하우를 배우며 끈기의 중요성을 다시 확인한다.

  

  똑똑한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 아니라, 배운 걸 꾸준히 실천하고 노력하는 사람이 인생의 승리자가 될거라는 말! 정리의 비법을 배운 내가 마음에 새겨야 할 말이다. 서평으로 끝내지 말고 꾸준히 실천해야 겠다.

  

7******e 2007.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만의 키워드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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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다소 고리타분한 느낌이 드는 것은 저자가 일본인이라일본회사의 오래된 사무행태를 반영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업무방식에 있어서각종 정리효율을 높여줄 (저자의 경험 또는 통계적으로 증명된)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당장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자신만의 키워드를 찾아라.] ● 3가지 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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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출간된 책임에도 불구하고.
다소 고리타분한 느낌이 드는 것은 저자가 일본인이라
일본회사의 오래된 사무행태를 반영해서 그런것이 아닐까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통적인 업무방식에 있어서
각종 정리효율을 높여줄 (저자의 경험 또는 통계적으로 증명된)
방법들을 소개해주고 있어 당장 도움이 될 수 있다.


가장 인상깊은 부분은 [자신만의 키워드를 찾아라.]

● 3가지 그룹을 설정한다.
 1) 업무에 도움이 되거나, 필요한 것
 2) 일반상식으로 알고 싶은 것
 3) 취미나 개인적 관심이 있는 것

 

● 잡지나 신문(연말연시 특집)을 구입한다
 1월에는 평소에 구독하지 않는 신문도 포함해서 10종류 정도

 

● 그룹별로 체크한다.
 이러한 신문/잡지 중에서 위에서 설정한 그룹에 나눠
 그해의 키워드를 선정한다.

 

이렇게 키워드를 정해 놓으면 저절로 정보가 눈에 띈다고 한다.

 

그동안 머릿 속에 저러한 나만의 키워드를 그냥 담고 지냈는데.
연초에 한번 즈음 정리하면.. 나름 효과적일 것 같다.

 

작고 가벼운 사이즈에 책의 부제(출퇴근 30분 시리즈)처럼
출퇴근 길에 읽기 부담없는 책^^

s*****0 2007.03.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상, 서류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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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하는 법에는 집안 정리정돈이나 머리 정리정돈은 다루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책상이나 서류, 정보의 정리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먼저 키워드중심으로 나누고 정리한다.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필요한 도구와 그 사용법까지도 콕 찍어서 말이다. 그게 참 명확해서 마음에 와 닿았다.   앞에 머리 정리정돈 같은 건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다고 했지만 '책상과 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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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 잘하는 법에는 집안 정리정돈이나 머리 정리정돈은 다루지 않는다.

엄밀히 말해 책상이나 서류, 정보의 정리하는 법에 대해 알려준다.

먼저 키워드중심으로 나누고 정리한다. 방법을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필요한 도구와 그 사용법까지도 콕 찍어서 말이다.

그게 참 명확해서 마음에 와 닿았다.

 

앞에 머리 정리정돈 같은 건 이 책에서 다루지 않는다고 했지만 '책상과 머리속의 정리는 같다'고 저자는 말한다. 결국 주변이 질서잡혀있으면(정리되어 있다면) 머리도 정리되기 마련인가 보다.

 

작고 간단한 책이라서 읽기에 편하다. 내용 뒤에 바로바로 요점을 정리한 것도 반복학습효과도 있고. 정리하는 구체적인 방법을 알고싶은 사람은 봐야할 책.

h*******m 2008.12.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