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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에 대한 관심은 경영집단 뿐만 아니라 조직을 갖춘 집단이라면 어디에서든지 주목하고 있는 주제이다. 마이클 J. 마쿼트와 피트 론의 멘토에서는 현대 경영의 새로운 방법으로 멘토를 제시해 주고 있다. 보통의 기업에서 의사결정은 CEO의 선에서 결정되지만 멘토링을 하는 기업에서는 실무자의 선에서 의사결정이 이루어지고 그 의사 결정이 이루어지기 위해 멘토의 리더를 받는 것이다. 단순한 차이인 것 같지만 이 차이는 기업의 유기체적인 기능을 향상시키고 결국에 가서는 생산성 향상으로 기업의 목표인 이윤의 극대화를 가져 올 수 있다. 꼭 기업의 이윤 극대화를 위한 멘토와 멘티의 관계가 아니더라도 조직을 갖춘 사회라면 그 조직 안에서 지도자가 필요한데 그 지도자가 관리자형인가 리더형인가의 차이에서 조직의 효율성은 현저히 차이가 난다. 이 책에서는 조직 속에서 리더의 모습을 갖추기 위해 어떤 형태의 멘토가 되어야 하는가를 잘 보여 주었다. 멘토는 하루아침에 되지 않는다. 학습과 훈련을 통해 멘토는 만들어져 간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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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이나 개인에게 있어 발전과 비전이라는 함은 기업을 발전시키고 개인의 삶을 개선시키는 중요한 요소이다.
요즘시대의 개인의 잦은 이직률,개인들간의 문화적 충돌,기업입장에서의 훌륭한 직원확보의 어려움등은 비단 기업이나 개인 한쪽의 문제는 아닌듯 하다.
조직문화에 내 문화나 방식을 끼워 맞추느냐? 조직문화를 내방식대로 끌고 나갸느냐? 의 문제에서 여느 직장인이든지 선택의 여지없이 전자의 경우가 많을 것이다. 그 순간 직장에서의 즐거움 또한 줄어들며 삶에 대한 생각을 다시하게 될것이다.
직장과 조직을 어떠한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느냐?
내자신의 개발 혹은 배움을 가지고 임한다면 모든 사람들에게서 배울것이 있다고 하지만 그것보다 이책에서 얘기하는 것은 내 자신이 코치가 되어 다른사람들에게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에 대한 기술을 말하고 있다.
그 기술을 배우며 조직내에 내 삶의 즐거움을 발견하고 코치가 되어 가는 과정에 대한 방법은 신선하진 않지만 수동적 자세의 조직 생활보다는 더욱 많은 즐거움을 선사할것이라고 믿는다.
멘토의 조건과 기술에 대해 읽으면서 이러한 모든 요건들을 갖춘다는 것은 힘들겠지만 하나둘 스킬업 해나간다면 내 스스로가 다른사람들의 코치가 되어 삶의 이끄는 존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이 또 다른 멘토가 되는 즐거움을 맛볼 수 있을것이다.
조직내의 모든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하나둘 실천해나간다면 서로가 코치가 되고 서로의 멘토가 되는 아주 멋진 조직이 되지 않을까 하는 불가능함(?)을 기대해본다. [인상깊은구절] 리더십이란 무엇보다도 다른 사람들의 역량을 증진시키는 것이라고 할 수 있으며, 그런 맥락에서 리더십과 멘토링은 동일한 것으로 간주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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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에 내가 일하는 조직에서 멘토링 제도를 시작했다. 아직은 초보적인 수준이라고 할 수 있는데, 실제적인 내용은 잘 모르긴 하지만 겉으로 보기에 의사소통에 중점을 두고 있는 듯 하다. 이를 통해 직원들이 조직에 대한 긍지를 높이고, 개인 역량을 높여 이직률을 줄이고 회사의 발전에 기여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 이런 점에서 이 책은 그 제도를 보완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으로 생각한다.
우선 멘토링의 개념을 명확하게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회사의 멘토링은 같은 프로젝트를 수행하는 직원을 멘티로 하여, 그 프로젝트 리더가 멘토가 되는 방식으로 하고 있는데, 이 책에선 다른 부서의 직원간의 멘토에 중점을 두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단순히 업무를 더 잘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멘토와 멘티의 상호간의 발전을 이룰 수 있는 가능성이 많아진다.
비유가 다소 무리이긴 하지만, 절에서의 스승과 제자의 관계에서 멘토링의 한가지 단면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경전지식을 가르치고 전수한다는 면을 제외하면 말이다. 스승은 제자에게 화두를 던지고 제자가 스스로 풀어가도록 지지하고 도와주는 역할을 한다. 제자가 어려움에 빠지면 자신이 문제를 어떻게 풀어냈는지를 보여주거나 조언해주면서 제자가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도록 도와준다. 깨달음이란 것이 스스로 이루어야 하기에 스승은 결코 답을 제시하거나 풀어줄 수가 없으므로 이런 관계가 가능할 것 같다. 그러면서도 스승은 자신을 돌아보면서 깨달음에 가까워질 수 있을 듯 하다.
한국의 임원들이란 책에 의하면 우리나라의 임원들은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교육을 제대로 받지 못한채 임원이 된다고 한다. 임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긴 하지만, 막상 임원이 되면 헤맨다는 의미로 볼 수 있는데, 큰 회사를 제외하고는 체계적인 교육시스템이 없기 때문이라고 한다. 이런 점을 고려한다면 멘토링은 경영과 리더가 통합되어가는 추세에서 임원이 되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는 스스로도 교육받을 수 있는 좋은 제도가 될 수 있을 듯하다. [인상깊은구절] 같은 부서의 사람들끼리 멘토와 멘티의 관계를 맺는 것은 부적절하다. 이런 관계에서는 멘토가 부하직원이기도 한 멘티의 개인적 발전 욕구에 집중하기 어렵고, 당연히 멘토링 프로그램과 일상 업무 사이에서 혼선을 겪기 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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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끊임없이 멀티태스킹한 리더를 요구하고 있다
과거로 부터 현재 미래를 결정및예측 해야만 하는 리더로서 조직의 항구성을 유지 발전시키는데
강력한 도구인 멘토링을 직,간접 알게 모르게 하고는 있었으나 내가 해온 여러가지 일들이
책내용과 일치 되는 면도 많이 있으나 동떨어진 부분이 더 많지 않았나 싶다
작가의 의도대로 꼭 해야한 하는것은 아니다란 전제 아래 접근해서 읽어진것 같다
물론 부정적인 시각이 아니라 책에서도 서술한 바 멘토링의 대상은 성별,문화,나이 ,직업군으로
분류 멘토와 멘티를 코티 할수 있다고 했으면 그부분에 동감한다
다른 책과 경험을 취한 바있어 무리없이 내용을 소화한것 같고 얻을수 있었던 귀중한 지혜는
멘토가 해야할 가정 중요한것 "변화감지자,경청자.조력자에서 내가 잘못해왔던것이
경청자로서의 자세가 였다 ''작가는 진정한 도움은 창의적인 질문을 통하여 스스로 문제점을 해결하는데
진정한 멘토의 일이며 스스로학습할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것이다 라고 말했다
나의 경우를 보면 모든질문과 문제점에 대한 해결책을 내가 내놓고 그대로 행동하기를 내심 원했던것 같다 그점에선 귀중한 경험을 했으며 또한 멘토의 가치와 기술 편에서도 고정관념 을 뒤집는 많은 정보에
작가에게 감사드린다 [인상깊은구절] 아이작뉴톤경 내가 남보다 멀리볼수있었던건 거인의 어개를 밝고 올라섰기 때문이다 |
| 1. 내용 멘토링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담고 있다. 멘토링의 유래 부터 멘토링의 트렌드, 원칙, 멘토링 기법, 멘토링시 유의사항. 멘토링의 기술 등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멘토링에 대한 개요서로서의 역할에 충실하다. 개인적인 멘토링보다는 기업체에서 적용할 때의 멘토링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인사 담당자들이 한번씩 보아야 할 책이다. 2. 장점 전반적인 내용들을 담고 있기 때문에 멘토링의 개념을 잡는데에 아주 유용하다. 각 주제별로의 내용들이 길지 않기 때문에 오랜시간을 들여 이론적인 측면을 세세히 알고 싶은 사람보다는 멘토링을 즉시적으로 적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바로 보고 개념을 파악하는데에 유리하다. 각 장의 마지막에 실제적인 멘토링 사례라고 할 수 있는 소설형태로 짧은 글이 쭉 이어지기 때문에 해당 내용들이 실제로 적용될때 어떤 현상을 가져올 수 있는지 잠깐이나마 볼 수 있다. 3. 단점 각 주제별로 사례들이 1개씩 들어갔으면 더욱 유용할 듯 싶다. 너무 전체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다 보니 전문적인 사례 분석이 좀 미흡하다는 인상을 준다. 사례들이 추가 되었으면 실제적인 적용 사례를 통해 보다 현실성있는 멘토링 제도를 만드는데 도움이 될 듯 하다. 기업체에서의 멘토링을 다루고 있기 때문에 개인적인 멘토링을 원하는 사람들에게는 부적합하다. 4. 총평 현재 국내의 기업들은 인재 확보에 열을 올리고 있다. 특히나 중소기업이나 벤처 기업인 경우 인재 부족은 심각한 상황이다. 이러한 난국을 타개해나가기 위해서는 멘토링과 같은 개개인의 자기계발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제도들을 정립해서 수행해 나가야 한다. 이 책은 이러한 입장에서 볼 때 인사 담당자들과 경영자들한테 유용한 책이다. 단 책의 내용이 실제적인 적용이라는 측면에서는 부족한 감이 있으므로 이 책을 보고 멘토링에 대한 전체적인 내용을 파악한 다음에 다른 멘토링에 관한 책들을 보고 실제적인 멘토링 기법을 도입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기업체의 경영자, 인사 담당자들에게 일독을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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멘토링에 대한 설명서. 한번 주욱 보았다. 별로 쉽게 주욱 읽히지는 않는 책이다. 멘토링을 하고는 있지만, 그리 성과나 이런데 얽매이지 않고 자기가 하고 싶어하는 것을 찾게 하는 등, 동기부여에 중점을 두어서 그런지 멘토는 어때야 하고, 기업에 이게 왜 필요하고, 어떤 식으로 나아가야 하고 이런 조언들이 그리 가슴에 확 와닿지는 않는다.
혹시 나중에 멘토링과 관련하여 답답한 일이 생긴다면 찾아볼만한 책이라 생각한다. 목차를 찾아도 좋지만, 중요한 자질이나 기술들, 요인들 등을 꼭지점으로 요약해놓은 구성이 마음에 든다. 중간 중간 우화처럼 멘토를 맡은 한 부부의 대화도 함께 전개되어 색다르다.
멘토링에 관한 다른 책들을 못보아서 상대적인 비교를 하며 적지 못하는게 유감이다. 되도록 빨리 보고 비교해봐야지.
2008년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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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친한후배에게서 지식경영 시대, 새로운 멘토링에 대한 이야기... 멘토의 새로운 역할과 책임, 그리고 멘토링의 기술에 대해
다른 사람과 관계를 맺기 위한 가장 기본적이며 강력한 방법이 듣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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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웬만한 직장이나 조직에서 ‘멘토’란 용어를 들어 보지 않은 사람은 드물 것이다. 그러나 누구나 잘 아는 것 같은 이 단어를 잘 아는 사람 또한 드문 것이 현실이다.
‘멘토’란 무엇인지 이론적으로 충실히 설명하고 있는 ‘지식 경영 시대의 새로운 리더. 멘토’.이 책은 그리 가볍지 않은 주제를 단원별로 차분하게 풀어나가고 있다. 그러나 너무 개괄적으로 설명하고 있어 지루한 감도 있다. 어쩌면 그런 점이 이 책의 장점이 될 수도 있겠다.
변화를 즐기는 조직은 리더라면 누구나 꿈꾸는 환상적인 팀일 것이다.
그러나 한 술에 배부를 순 없는 법. 이 책은 리더 또는 팀장이 조직 구성원의 경쟁력 확보를 위해 단계별로 취해야 하는 멘토링 기법을 소개하고 있다.
멘토링에 대해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한 번은 읽어둘 만한 책이다.
그럼으로써 강요된 복종이 아닌 자발적인 열정으로 비롯된 변화의 혁신의 바람을 조직에 불러들일 수 있을 것이다. [인상깊은구절] 멘토는 자신의 문제 해결 방향을 강요하지 말고, 멘티가 스스로의 사고 과정을 검토할 수 있도록 허용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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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코칭에 관심이 많던 차에 멘토링이란 것을 알게 되었다..!! 멘토와 코칭의 차이는 무엇일까?? 처음 책을 사서 읽게 된 이유는 바로 그것이였다.. 그러나 책을 읽는 동안 나는 코칭과 멘토링의 비교가 멘토링에 대한 것들을 조금씩 알아갈수 있었다. 직장생활에서 멘토의 중요성과 실효성 .. 그리고 멘토와 멘티의 관계형성 , 멘토와 멘티 구성시 유의해야 할 점 등등.. 여러가지로 다양한 접근을 시도한 책이라고 할수 있다. 멘토링에 한 부분이 아닌 전체적인 틀을 잡고 싶어하는 분들이라면 꼭 봐야할 책이 아닌가 생각한다. 그리고 앞으로 우리나라도 좀더 코칭과 멘토링이 활성화 되어서 개인의 역량강화를 돕는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기업에 도입되어서 직장이 단지 경제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매개체가 아닌 개개인의 성장과 자아실현을 돕는 곳으로 인식이 되어졌으면 하는 바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