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칭기스칸의 리더십 혁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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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듀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 했다.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했다. 학교 졸업 후 일을 하면서는 누가 보라고 해서 책을 읽고 누가 하라고 해서 공부하지 않았기에 더욱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니 괜히 뭔가 재미없을 것 같고 의미 없을 것 같고해서 그냥 투정을 부렸더랬다.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 관련 교재를 준다고 해서 귀가 약간 솔깃해져서 인터넷으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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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듀에서 온라인 강의를 들어야 했다. 반드시 들어야 한다고 했다. 학교 졸업 후 일을 하면서는 누가 보라고 해서 책을 읽고 누가 하라고 해서 공부하지 않았기에 더욱 열심히 했는데 갑자기 공부를 해야 한다고 하니 괜히 뭔가 재미없을 것 같고 의미 없을 것 같고해서 그냥 투정을 부렸더랬다. 그런데 이 강의를 들으면 관련 교재를 준다고 해서 귀가 약간 솔깃해져서 인터넷으로 책을 찾아보니 뭔가 그럴듯 했다. 게다가 내가 부족하고 당장 필요한 분야라고 생각하면서도 제대로 시작하지 못한 '리더십' 분야가 아닌가. 그래서 책도 열심히 읽고 강의도 열심히 들었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나름 소설 읽듯이 재미있게 읽고 강의도 생각보다 재미있게 들었다. 책 겉표지도 뭔가 삼국지 비스무레 해서는 역사소설같이 생겼는데, 내용도 리더십에 대한 경영서라기 보다는 칭기스칸에 대한 예찬으로 가득찬 전기소설의 냄새가 더 짙은 것 같다. 칭기스칸이 하는 모든 행동과 말을 좋게만 해석해놓은 모양새라고나 할까.

 

문명보다는 야만에 더 가까운 정복자이다보니 지적인 리더십 보다는 가슴과 행동으로 보여주는 원리원칙에 입각한 저돌적 리더십이 무엇인지 확실히 보여주는 인상을 받았는데, 내가 점수를 높게 주고싶은 부분이 바로 이 부분이다. 시중에 너무나도 많은 지적인 리더, 훌륭한 리더, 주변에 많이 있을 것 같은 리더의 모습에 대한 책들이 많다. 이 책에 나와있는 칭기스칸은 가식이 없는 인간의 기본형에 가깝고, 그렇기 때문에 화려한 수사가 없는 카리스마 있는 리더의 기본 빼다를 보여주는 것 같다. 그 위에 입히는 리더십의 색깔은 각자 자신만의 스타일이 아닐까 한다.

 

물론 당시에 통했던 칭기스칸의 리더십을 지금 그대로 행하면 아마도 감옥에 가야 할 것이다. 사람들에게 칭기스칸을 본받으라는 이야기라기 보다는 그 사람의 리더십 일화들을 통해서 현대인이 잃어버리기 쉬운 기본을 다시 일깨우려는 것이 아니었을까 혼자 생각해봤다. 얼마전 미국에 갔더니 칭기스칸에 대한 책들이 서점에 꽤 나와있었다. 미국에서도 칭기스칸이 잠시 유행을 타고 있는 것 같았다. 언론인이 바라본 칭기스칸의 리더십만을 통해서는 완전히 이해하기 어렵지만 리더십에 대한 나의 관심을 한층 증폭시킨 의미있는 책이었다.

YES마니아 : 로얄 l*******n 2008.01.10.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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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나는 디지털 유목민을 꿈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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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내가 가고 있던 칭기스칸의 이미지는 약탈자였다. 무법자였고 난폭한 정복 군주이며 내가 우리의 과거라 부르는 조상들의 나라인 고려에게는 치욕의 역사를 안겨준 원흉으로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상대적이니 타국의 원수가 제 나라에서는 영웅이 되기도 하는 법. 몽골 불세출의 영웅인 칭기스칸이 그 주변 국가의 불구대천의 원수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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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처음 내가 가고 있던 칭기스칸의 이미지는 약탈자였다. 무법자였고 난폭한 정복 군주이며 내가 우리의 과거라 부르는 조상들의 나라인 고려에게는 치욕의 역사를 안겨준 원흉으로 말이다. 세상의 모든 일은 상대적이니 타국의 원수가 제 나라에서는 영웅이 되기도 하는 법. 몽골 불세출의 영웅인 칭기스칸이 그 주변 국가의 불구대천의 원수일 수 있다. 그러나 아무리 그러한 점을 감안한다 하여도 칭기스칸은 그 동안 너무 오래 우리에게 그 원 모습이 제대로 인식되지 못한 영웅 중의 하나인 듯 하다. 오늘 나는 칭기스칸을 완벽한 리더의 본보기로 만나려 한다. 그가 꿈꾼 팍스 몽골리카의 꿈을………내가 감동해 마지 않던 팍스 로마나와는 어떠한 공통점이 있었는지 , 그리고 그의 무엇이 그러한 꿈을 가능케 했는지 바로 그것을 말이다. 1. 강한 인간 칭기스칸 낙관적인 영웅이 되다. 그는 강하다. 어린 시절부터 인간에게 세상에 있을만한 시련이란 시련은 죄다 그에게 몰려와 있다.아버지의 독살,일가의 배신,아내의 납치…. 신은 그 인간이 감당할만한 시련만을 준다라고 하던가? 아니면 강철은 어떻게 단련되는가 로 인식해야 하는 것인가? 세상에 존재하는 시련이란 시련은 죄다 겪고 그는 강인한 인간 칭기스칸으로 태어난다. 약간의 시련에 제 목숨을 버리는 현대 인간들에게 이렇게 말하는 듯하다. ‘그것도 고통인가? 그대 진실로 고통이 무엇인지를 알고 있는가?’ 살아있는 영웅이 된 칭키스칸의 절대적인 힘은 낙관론이다. 우리들 누구나 알고있지 않은가? 밭을 반 경작한 농부 둘의 “이제 겨우 반이네”와 “벌써 반이나 했구나” 의 차이점을….. 낙관적인 리더는 그 구성원들에게 희망이라는 힘을 제시할 수 있다.희망 없이 그 어떠한 일을 할 수 있으랴. 해보지 않은 일은 지레 겁먹고 피하기만 하는 이땅의 젊은이 바로 나에게 가장 큰 가르침은 바로 이것이다. 2. 인간의 인간에 대한 이해 역사상 가장 큰 영토를 차지한 제국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이민 포용 정책이다. 한때 로마라는 열병에 앓고 있던 내게 처음으로 다가온 말이 바로 팍스 로마나 였다. 로마에 의한 평화. 바로 칭기스칸의 제국 몽골의 핵심도 팍스 몽골리카이다. 각각의 개별문화를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약탈자로의 칭기스칸이 아니라 진정한 리더 칭기스칸으로 한걸음 다가오기 시작한다. ‘호수 건너편에서 정복한 사람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통치해야한다’ 그는 진정한 영웅이고 통치의 기본이 무엇인지를 아는 불세출의 리더인 것이다. 3. 추종자가 만드는 세상 칭기스칸을 진정한 리더로 만든 새로운 힘은 추종자에 의한 제국 건설이다. 그간 우리는 얼마나 많은 영웅들이 허무하게 무너지는 것을 보았는가? 그 영웅들이 가지고 있던 자신들의 충신은 바로 복종자들이었다. 복종자들은 언제든 자신이 믿고있던 주군의 힘이 약해지면 그를 배신할 수도 있다. 얼마나 자주 듣고 보았던 일인가? 한 번 배신한 자는 두 번 배신을 서슴지 않는다고… 현대 사회처럼 불확실한 미래에 함께 싸워나가는 동지가 아닌 주종 관계의 지배자로서의 리더는 더 이상 설 곳을 찾을 수 없다는 것이 바로 800년 전 칭기스칸이 우리에게 하고 있는 말이다. 4. 빨라야 산다. 21세기 현대는 ‘하루가 다르다’가 아닌 ‘순간이 다르다’의 세상이다. 기업마다 눈부신 신기술을 앞 다투어 개발해내고 어제 등장한 신 기술이 오늘의 구 기술이 되는 것이다. 세상은 이렇게 변하는데 나는 커다란 성벽을 쌓고 그 안에 웅크리고 앉아있다. 내가 지키고 있는 것이 절대적이다라는 생각이 결국 패망을 부른다. 우리 역사인 조선말기를 보라.흥선대원군의 강력한 쇄국정책이 만들어낸 것은 참혹하기 그지없는 36년의 식민지 역사이다. 현명한 리더는 시대를 앞서 나가야 한다. 누구보다 정확하게 세상을 읽고 포착한 것을 빨리 실행으로 옮기는 것이다. 이 순간 나는 누구보다 안심한다. 음식점에서 5분을 못 기다려 “빨리 빨리” 를 외치는 한국인들이여 그 빨리 빨리를 제대로만 쓴다면 세계의 리더는 바로 우리다. 5. 안분지족은 옛 시조에서 찾아야 할 사어(死語) 칭기스칸이 말했다 ‘내 자손이 비단옷을 입고 벽돌집에서 사는 날 내 제국이 망할 것이다’ 그러고 보면 그는 진취적인 리더이면서 그와 동시에 미래를 예견할 줄 아는 인물이었다. 사실이 그러하지 않았던가.그 광활한 원 제국의 패망은 이미 칭기스칸의 예언대로 이루어진 것이다. 지금 가진 것에 만족하고 더 이상을 바라지 않음을 우리는 분수를 아는 이라고 칭찬한다. 그러나 이것이 리더에게 적용된다면 어떨까? 세상은 분,초를 다투어 핑핑 돌아가는데 지금까지의 성과에 만족했다 이제 쉬자. 리더가 주저 앉는 순간,이제 더 이상의 미래는 없다. 가장 좋은 수비는 바로 공격이다. 진취적으로 나가지 않으면 우리는 언젠가 현재의 몽골을 만나게 될 것이다. 칭기스칸을 만나며 나는 지금 그의 생각을 내 현실에 접목시켜보고 싶었다. 그의 광활할 뿐 허허로운 벌판은 현대 사회가 가진 불확실한 미래에 대한 허허로움과 일치한다. 그 주변의 수 많은 배신자와 적들……실제로 칼이 오고 가지 않을 뿐이지 현대 사회의 수많은 경쟁에 대해 이보다 더 적절한 비유가 존재하겠는가? 그리고 유목민들에게 제 발로 여겨지던 말과 낙타……세계로 뻗어 나갈 수 있는 인터넷, 무선 통신들………얼마 전 모 전자회사의 광고에 등장한 노트북 컴퓨터에 인터넷 유목민이라는 멘트가 나오던데 별 생각 없이 듣던 그 광고 멘트가 얼마나 적절하게 등장한 것인지 그 광고 기획자 아마 나보다 먼저 칭기스칸을 만난 것이 틀림 없다. 이보다 더 칭기스칸의 세계와 일치할 수 있을까? 자 이제 결심할 때이다. 진정한 영웅으로의 리더가 되겠는가 아니면 노예의 삶에 만족하겠는가?

[인상깊은구절]
호수 건너편에서 정복한 사람들은 호수 건너편에서 통치해야한다
s****9 2006.10.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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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적 리더로서의 칭기스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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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칭기스칸이란 이름은 최고의 이름이다. 몽골의 국적항공의 이름이며 몽골 최고의 호텔 이름이며 최고의 술이름이기도 하다. 칭기스칸은 단순히 최상급 형용사만은 아니다. 칭기스칸은 그가 제국을 세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몽골인들에겐 본받아야할 이상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책은 왜 몽골인들이 칭기스칸을 이상적 리더로서 그를 기억하는가를 보여준다. 이책이 그리고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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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에서 칭기스칸이란 이름은 최고의 이름이다. 몽골의 국적항공의 이름이며 몽골 최고의 호텔 이름이며 최고의 술이름이기도 하다. 칭기스칸은 단순히 최상급 형용사만은 아니다. 칭기스칸은 그가 제국을 세웠을 때부터 지금까지 몽골인들에겐 본받아야할 이상형으로 자리잡고 있다. 이책은 왜 몽골인들이 칭기스칸을 이상적 리더로서 그를 기억하는가를 보여준다.

이책이 그리고 있는 칭기스칸은 낯설지 않다. 비전을 제시하고 자신이 보여준 비전에 확고한 자신감을 보이면서 사람들이 그 비전을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믿게 하는 힘. 원칙을 세우고 그 원칙에 따라 공평무사하게 조직을 이끌며 조직의 맨 위에서 결과를 내다보는 넓은 시야. 연줄이나 배경, 경력, 신분, 파벌을 무시하고 능력에 따라 사람을 쓰는 용인술. 효율성과 효과를 우선하는 합리적 조직 운영. 적에게는 무한히 잔인하지만 내편에게는 무한히 자비로운 덕을 가진 리더.

이책이 그리는 칭기스칸의 모습은 경영서적에서 그리는 이상적 리더와 별다를 것이 없다. 저자는 지금의 리더들이 칭기스칸의 자리에 있었더라도 마찬가지로 행동했을 것이라 말한다.

그러면 이책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역사적 인물로서 칭기스칸의 모습을 바로 알기 위한 것도 하나의 목적이다. 실제 저자는 잔인하다 과격하다 야만스럽다는 칭기스칸에 대한 오해를 풀기 위해 이책을 썼다고 말한다. 칭기스칸의 군대가 잔인했던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것은 지금의 군대와 다를 것이 없다. 승리라는 결과를 위해 그리고 효율적으로 이기기 위해서라는 목적을 위한 합리성을 전제로 군대를 운용하였기에 그런 모습이 나왔던 것이다.

저자는 800년전 13세기라는 중세에 21세기를 사는 우리와 같은 사고를 할 수 있었던 그리고 그것을 혼자 깨달아 실천했던 인물로서 칭기스칸을 말한다. 그렇기에 이책의 제목은 혁명이다.

이책은 그런 의미에서 21세기를 사는 우리를 위한 리더십 교과서로 읽힐 수 있다. 그리고 그 합리성이란 사고방식에 따라 움직이지 않는 세계에서 혼자 그것을 발견해 실천했던 칭기스칸이기에 그가 살았던 시대와 그가 충돌하고 그가 승리했던 시간을 읽어가면서 리더십의 의미를 더 강하게 배울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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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속의 홀로인지, 홀로선 전체인지..
"전체속의 홀로인지, 홀로선 전체인지.." 내용보기
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있지만, 또한 그중의 많은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자기계발서를 읽는다는 의무감이 아닌, 책을 읽는 기쁨을 느끼면서 읽은책중 하나이다.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칭기스칸의 일대기를 그리면서 리더는 순리를 좇아야하고, 비젼을 제시하고, 길을 만들고 나아가 프로마니아를 키우며 그러나 성공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눈이 존재하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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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자기 계발서들이 있지만, 또한 그중의 많은책들을 읽어 보았지만

자기계발서를 읽는다는 의무감이 아닌, 책을 읽는 기쁨을 느끼면서 읽은책중 하나이다.

리더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칭기스칸의 일대기를 그리면서

리더는 순리를 좇아야하고, 비젼을 제시하고, 길을 만들고

나아가 프로마니아를 키우며 그러나 성공에 연연하지 않아야 한다고 이야기 한다.

 

눈이 존재하는한 태풍은 죽지 않기에, 태풍을 일으킨 그 리더십은

과연 전체속의 홀로인지, 홀로선 전체인지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

 

하늘의 별처럼 곳곳에 흩어진 몽골은

하늘의 태양처럼 단 하나의 몽골로 만들었다.

 

푸른 몽골의 영웅은 자신의 태풍도 막지 못했고

이를 갈던 유럽조차 칭기스칸 앞에 무릎을 꿇었다.

 

몽골의 말발굽 소리가 대륙의 양끝을 진동시키고

유럽은 맨발로 뜨거운 재를 밟았다.

 

이책 서문에 실려있는 푸렙도르지의 "칭기스"중 한대목이다.

k*****1 2009.03.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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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가 훨씬 더 재미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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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교재로 받은 책인데.... 걍 리뷰로 올립니다. 김종래라는 분이 쓴 책인데... 단기간내에 몽골을 통일하고 자신의 시대에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스칸의 리더쉽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5가지 주제로 나눠서 설명한 책입니다. 머 주제야... 리더는 순리를 쫓는다(당연한 말씀), 리더는 비전을 제시한다(더 당연한 말씀), 리더는 길을 만든다(맞는 말씀), 리더는 프로마니아를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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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의 교재로 받은 책인데.... 걍 리뷰로 올립니다. 김종래라는 분이 쓴 책인데... 단기간내에 몽골을 통일하고 자신의 시대에 대제국을 건설한 칭기스칸의 리더쉽이 무엇이냐.. 하는 것을 5가지 주제로 나눠서 설명한 책입니다. 머 주제야... 리더는 순리를 쫓는다(당연한 말씀), 리더는 비전을 제시한다(더 당연한 말씀), 리더는 길을 만든다(맞는 말씀), 리더는 프로마니아를 키운다(요게 좀 다름), 리더는 성공에 연연하지 않는다(좀 흔하지안은 말씀) 이렇게 다섯가지인데요. 신유목민시대라고 하지요. 정착문화로서는 따라가기도 힘들게 빠르게 변화하는 현대시대와 미래시대를 살아가기 위해서는 신 유목민이 되어야한다는....'' 그 유목민시대를 살기위해서는 유목민중 가장 성공한 이였던 칭기스칸을 배워야한다는 것은 당연한데.... 이 책을 보면서... 로마인 이야기에 나오는 로마의 문화와 칭기스칸의 포용정책이 참 비슷하다... 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 두가지를 비교해서 거대제국을 운영하고 설립하는 노하우를 추려내면 더 좋을거 같구요. 한번 읽어볼만은 하나 소장할만큼의 다가옴은 별로 없다... 는 것이 책을 읽은 소감입니다.아!! 이분 강의는 들어줄만 합니다. 자신의 열정이 넘치는 분이거든요. 기회가 닿는다면 강의를 한번 들어보시길 권유합니다. ^^
g****k 200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