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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스토리와 너무노 따스한 느낌의 기분을 주는 그림체. 그것이 태양과 바람의 언덕이다.. 이전에 이미 야마다 노리에님의 작품을 본적이 있기에.... 마법사란 어떤 존재일까? 일상적인 생활에서의 모습은. 너무도 평범하고 평범하다고 할 수 있는 모습. 남 다른 점이 없고 도리어 정말로 마법사라는게 맞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더군다나 주인공의 모습은... 자기 스스로 마음대로 마법도 못 부리고 그렇다고 무언가 뛰어난 점이 있는 것도 아니다. 아 있다면 남자주인공을 좋아하는 감정이 남다르달까? 이러한 좋아한다는 감정. 그리고 사랑한다는 감정이. 마법사에게 있어 소중한 것임을 알려준 것인지도 모르지만.. 이것으로 또한명의 마법사가 만들어졌다고 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