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센터에서 하는 영어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책 한권씩 읽어주시는데, 오늘은 이책을 소개받았거든요.
그런데 너무 예쁜 그림과 글씨체, 노래도 쏙쏙들어오고..
30개월-36개월 정도되는 아이들도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정말 맘에 들어요.
그래서 집에 오자마자 바로 찾아보고 선택했어요..
강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