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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트 코베인의 마지막 날을
구스반 산트가...자기 나름 대로 해석한 영화...
너바나의 음악 만큼이나...
자유분방하고...기존 형식의 틀을 깨는 작품...
다만...
굿 윌 헌팅의 구스 반 산트가 기대한다면 오산...
일반 이야기 영화가 아닌 전위영화에 가까움...
작년에 나온 알토 DVD의 작품 중 가장 예술적인 영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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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적인 스토리라인이 있는 영화는 절대 아닙니다 그렇다고 코베인을 모델로 만들어진 주인공의 카리스마도 없구요 머랄까...음 예술가가 죽음에 이르는 '상.태'를 보여주는 것 같습니다 심리적인 표현보다는 주변상황을 가볍게 보여주는 식의 영화입니다. 큰 기대말고 술 몇잔 드시고 몽롱한 상태에서 보심 좋을 듯도 하네요 물론 담배도 빼놓을 수 없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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