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5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9.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이름없는 괴물..
"이름없는 괴물.." 내용보기
몬스터에 대해서 이미 많은 분이 알테고 여기서 여러말을 할 필욘 없다고 생각되네요. 일단 한정판 발행에 대한 리뷰이기 때문에 부록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디어 서울문화사판 몬스터 완결편이 발행되었습니다. 과거 세주판에 비해 단지 합본호(너무 두꺼워 보기 불편할 따름), 종이질 향상(그래 봤자 애장본처럼은 아니다), 번역, 인쇄상 오류를 고쳤다란 이점을
"이름없는 괴물.." 내용보기
몬스터에 대해서 이미 많은 분이 알테고 여기서 여러말을 할 필욘 없다고 생각되네요. 일단 한정판 발행에 대한 리뷰이기 때문에 부록에 대해서 중점적으로 말씀드리겠습니다. 드디어 서울문화사판 몬스터 완결편이 발행되었습니다. 과거 세주판에 비해 단지 합본호(너무 두꺼워 보기 불편할 따름), 종이질 향상(그래 봤자 애장본처럼은 아니다), 번역, 인쇄상 오류를 고쳤다란 이점을 가진것만 빼면 어느쪽을 사든 별 상관은 없을테지만, 이번 완결권의 경우 몬스터 책중에 나왔던 이름없는 괴물의 동화책이 들어간 한정본이기에 나름의 소장 가치를 지닌다고 하겠죠. 일본에선 몬스터 완결권인 18권 한정본때 들어있었던 책을 서울문화사에도 한정판을 발행하게 된 것입니다. 서울문화사측에선 몬스터의 소설판을 발행할때 같이 발행하려 한걸로 아는데 소설판 발행이 연기되면서 만화책 특별판 9권에 들어가게 된듯.. 솔직히 한정판이란 소리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다면 책을 받아보고 실망하게 될 것 같다. 몬스터 내용중 들어있던 이름없는 괴물 그대로이다. 더한것도 덜한것도 없는 책중 내용이 칼라로 변한것 뿐이라는 의미이다. 표지를 제외하면 딱 4장짜리.. 다만 제질이 두껍다. 하드보드지는 아니지만 그 비슷한 두께의 튼실해 보이는 판으로 만들어진 책자인 셈이다. 재미있는 점은 마치 이 책이 실존하는 책처럼 만들어졌다는 점이다. 책 뒤쪽에 몬스터상에서만 존재할 가상의 저자 에밀 쉐버에 대한 소개와 번역자 우라사와 나오키에 대한 약식 소개가 되어있고 나오키가 처음으로 체코어 번역을 했다는 문장을 집어넣음으로써 뻔히 가상인걸 알면서도, 어라 정말 에밀 쉐버가 실존하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마저 들게했다. 나오키씨가 무슨 의도로 이런식의 연출을 했는지는 알수 없지만 오싹해졌달까. 개인적으로 몬스터 팬이라면 나쁘진 않겠지만 단순히 한정판이란 점에서 책을 구입하고자 하는 분이라면 약간 생각을 해보는게 어쩔까 하네요.

[인상깊은구절]
소년은 서쪽으로 갔던 괴물을 잡아먹고 말았습니다. 기껏 이름이 생겼는데, 그 이름을 불러줄 사람이 전부 사라지고 말았습니다. 요한, 정말 멋진 이름인데.
r***a 2006.08.11.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몬스터
"몬스터" 내용보기
우라사와 나오키 작.   드라마를 그려내는 힘은 이 사람이 최고다. 특히 소년을 주인공으로 '악'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능력. 그것은 결코 쉽지가 않음에도 자신있게 펼쳐내고 있다. 생명을 살려준 의사와 그 의사에 의해 더욱 괴물스러운 행동을 할 수 있게 된 소년의 이야기.   헌데 그것만으로 이 작품을 규정짓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
"몬스터" 내용보기

우라사와 나오키 작.

 

드라마를 그려내는 힘은 이 사람이 최고다.

특히 소년을 주인공으로 '악'의 절정에 이르게 하는 능력. 그것은 결코 쉽지가 않음에도 자신있게 펼쳐내고 있다. 생명을 살려준 의사와 그 의사에 의해 더욱 괴물스러운 행동을 할 수 있게 된 소년의 이야기.

 

헌데 그것만으로 이 작품을 규정짓기엔 너무 부족하지 않을까?

 

YES마니아 : 로얄 x******8 2007.03.1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