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초등학교 때 읽었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책중 하나이다. 자녀에게 선물을 해줄 때나 초등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물론 중학생이 읽어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글씨체도 중간정도에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사슴과 사냥개의 마지막 장면은 책을 감성적으로 읽었다면. 정말 슬픈 내용이다. 읽은 뒤 동물을 주인공으로한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이 책은 초등학교 때 읽었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책중 하나이다. 자녀에게 선물을 해줄 때나 초등 학생에게 추천하고 싶다.. 물론 중학생이 읽어도 괜찮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글씨체도 중간정도에 여러가지 내용이 있어 흥미롭게 읽을 수 있다. 특히 사슴과 사냥개의 마지막 장면은 책을 감성적으로 읽었다면. 정말 슬픈 내용이다. 읽은 뒤 동물을 주인공으로한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 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