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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의 아버지로 불리는 바흐 곡입니다. 많은 연주자들과 작곡가들 음악 애호가들이 바흐를 거의 음악의 신과 같이 생각할 거에요. 요한 세바스찬 바흐요. 그의 음악은 우주에 까지 가 있어요. 바이올린 협주곡들인데 쳄발로 협주곡이나 들을 때 마다 지루했던 골드베르크 보다는 많이 많이 좋아요. 화려하고요. 2 바이올린 협주곡들도 제 느낌에 바흐 특유의 끊임 없이 이어지는 흐름이 낭만주의 바이올린 곡들과는 다르면서 발랄한 기분을 주고 또 두개의 바이올린을 위한 협주곡이 참 좋았습니다. 2개의 바이올린이 날과 씨가 된다는 표현이 있는데요. 맞는 표현이에요.기돈 크레머의 연주라면 언제나 훌륭하니까 그의 음반은 그냥 사면돼요.^^ 이제 연주회에 가면 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