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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게 느껴지는 쓴소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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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기억해야할 말은 도대체 뭘까??나는 그 소리들이 쓴소리로 들리지 않고, 달게 느껴졌다.나의 나름대로 육아법이 틀리지 만은 않다고...말해주고 있는 느낌을 들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나는 성격이 외향적인 편이다.그렇지만, 물론, 내성적으로 보일때도 있다.차분하고 침착하다고 평가 될때도 있다.그렇지만, 나는 왕따라고 느낄때도 있다.왜냐하면, 아이를 기르는 방법이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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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꼭 기억해야할 말은 도대체 뭘까??

나는 그 소리들이 쓴소리로 들리지 않고, 달게 느껴졌다.

나의 나름대로 육아법이 틀리지 만은 않다고...말해주고 있는 느낌을 들게 하는 책이기 때문이다.

나는 성격이 외향적인 편이다.
그렇지만, 물론, 내성적으로 보일때도 있다.
차분하고 침착하다고 평가 될때도 있다.

그렇지만, 나는 왕따라고 느낄때도 있다.
왜냐하면, 아이를 기르는 방법이 조금 다르기 때문이다.
심지어는 내 면전에 대놓고 왜 너는 다르냐며 묻는 사람도 있었다.

이책을 읽으면서 내가 지금까지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그리 나쁜 방법을 사용한것 같진 않다는 안도감을 느꼈다.
얼마나 다행인지..

이책에도 언급되어 있는 내용인데,
보통 엄마들은 아이의 성적을 엄마의 성적으로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왜냐하면, 아이를 학원에 보내거나 보내지 않는 것은 엄마의 의사로 결정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나는 내가 생각할때, 그리 심지가 굳어서 꿋꿋한 엄마는 아니지만,
내 소신은 웬만해서는 꺾지 않는 나름의 생각을 갖고 있다.

한쪽방향은 아니고, 될수 있으면 좋은 방향으로 이끌려고 애쓴다.

특히 학원의 선택은 아이들의 의견을 적극 존중해주는 편이다.

이면에서 나는 문용린 교수님과 의견을 함께 하는 부분이 있어, 안도감이 들었던 것이다.

이 책의 목차를 살펴보면,

1장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아이가 공부 못 하는 게 왜 두려운가?
대치동 출신 서울대생이 성공 못하는 이유
내 인생을 이끌어 준 힘, 공부 - 발견의 기쁨과 앎의 쾌감
진짜 공부는 자기 안의 금맥을 찾는 것이다
공부에 질린 아이 vs 아이를 모르는 부모
당신이 지금 아이에게 저지르고 있는 실수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2장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15가지 쓴소리

1 학부모가 된 후 아이에게 꿈을 물은 적이 없는 부모들에게
-공부 못하는 것보다 꿈이 없는 게 훨씬 위험하다

2 아이에게 존경받고 싶은 부모들에게
-당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부터 배워라

3 여전히 명문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기는 부모들에게
-자생력 없이는 명문대 간판도 소용없다

4 공부만 잘하면 뭐든 다 용서해주는 부모들에게
-‘도덕성’이 없다면 1등보다 꼴찌가 낫다

5 아이를 하버드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정서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결코 아이비리그에 못 간다

6 “공부해!”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부모들에게
-화내기 전에 마음을 여는 대화 스킬부터 익혀라

7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지면 안 된다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당신이 다니던 학교에 가 보아라

8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자녀를 다그치는 부모들에게
- 공부에도 해거리는 필요하다

9 초등 단기유학을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
-30% 성공담보다 70%의 실패담에 귀 기울여라

10 초등학교 때부터 특목고 준비에 돌입한 부모들에게
-공부 잘하는 아이가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11 논술마저 학원에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백 번을 물어도 논술은 ‘책벌레’가 정답이다

12 공부 못 하는 아이 때문에 잠 못 자는 부모들에게
-100명의 아이에겐 100가지 공부법이 있다

13 조기교육이 대세라고 믿는 부모들에게
-‘조기’가 아닌 ‘적기’교육이어야 한다

14 선행학습을 시켜놓고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깊이 가르치는 것이 빠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15 아이가 공부 못하면 아내 탓을 하는 아버지들에게
-자녀 교육의 마지막 2퍼센트는 아버지 몫이다


3장 아이 기르기를 대나무 보듯 하라
-30년간 서울대 교수로 살아온 문용린 박사의 대나무교육론

대나무교육1 밑 빠진 독일수록 물을 채워라
대나무교육2 때로 부모의 역할을 과감히 위임하라
대나무교육3 하고 싶은 일을 해야 하는 일로 만들어 줘라
대나무교육4 다른 아이와 다른 점을 절대 놓치지 마라
대나무교육5 아이가 좋아하지 않는 것은 다 버려라
대나무교육6 철저히 희생하고 냉정히 떠나보내라

4장 두 아이를 키운 아버지로서 부모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

언제까지 나라 탓만 하고 있을 것인가?
부모로 살아간다는 것의 의미
부모가 먼저 독립하라
내가 두 아이를 키우면서 뼈저리게 후회한 것들
당신은 어떤 유형의 부모인가?
세상 모든 부모들에 대한 위로 - 그게 왜 어머니 탓입니까?
==============================================================
부모로서 내가 할수 있는 일은 무얼까?
내 아이가 진정으로 행복해 지는 길은 무얼까?
늘 고민하는 엄마인 나는,
이책을 통해 위로 받고,
에너지를 얻고,
또 우리 아이들에게 전해줄 사랑을 충전했다.

때를 기다릴줄 아는,
현명한 엄마가 될 마음을 가져본다.

나는 내 아이들을 믿는다!!!

b******2 2011.04.27. 신고 공감 4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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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읽어야 할 책
"한국에서 아이를 바르게 키우기 위해 읽어야 할 책" 내용보기
''부모가 되기는 쉬워도 아이를 잘 키우기는 어렵다''는 것을, 아이가 점차 자라가면서 절감하고 있다. 딸아이는 지금 한창 말을 배우면서 부모의 흉내를 내고 있다. 자기 주장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이 녀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를 고민해 온 나에게 이 책은 좋은 각성의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저자의 요지는, ''부모 자신의 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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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되기는 쉬워도 아이를 잘 키우기는 어렵다''는 것을, 아이가 점차 자라가면서 절감하고 있다. 딸아이는 지금 한창 말을 배우면서 부모의 흉내를 내고 있다. 자기 주장을 드러내기 시작하는 이 녀석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 어떤 교육철학을 가지고 아이를 키워야 하는지를 고민해 온 나에게 이 책은 좋은 각성의 계기를 마련해주었다. 저자의 요지는, ''부모 자신의 교육철학과 소신을 가지라''는 것이다. 소신대로 아이를 키우되, 아이가 원하는 것이면 최선을 다해 도와주라는 것. 그러나 원하지도 않는 선행학습이나 과도한 사교육은 아이에게 스트레스를 가중시킬 우려가 있고, 결국은 스스로 공부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기회를 박탈한다는 것이다. 조기영어교육과 논술 광풍이 몰아치고 있는 사교육을 맹신하는 부모들에게 시사하는 바가 크다. 이는 비단 공부에만 해당되는 사항이 아니다. 자신의 진로를 결정하고, 배우자를 선택하는 등 살면서 해결해야 할 다양한 일들을 스스로 헤쳐나갈 수 있는 능력을 길러주는 것이 부모된 도리 아니겠는가. 어려서부터 아이가 해결해야 할 문제를 어른이 대신해주게 되면, 문제 해결력을 지닌 주체적인 인간으로 성장하는 것은 요원한 일이다. ''학원과 과외에 지쳐가는 자녀를 둔 부모''를 타깃으로 한 책이지만, 부모라면 누구에게나 추천하고픈 철학이 담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내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은 ''예측 못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이다. 다시 말해 위기 앞에서 좌절하지 않고 살아남는 ''자생력''이다. (중략) 그렇다면 자생력은 어떻게 기를 수 있을까? 어렸을 때부터 ''결핍''을 경험하게 해 주어야 한다. 얻고자 하는 것을 얻지 못했을 때, 눈앞에 둔 문제를 해결하지 못했을 때, 내 것을 남에게 뺏겼을 때, 열심히 노력했으나 생각보다 얻은 게 적었을 때의 느낄 수 있는 감정이 바로 ''결핍''이다.
s****3 2006.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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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는 즐거운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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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려운 게 자식교육이란 걸 애가 하루하루 커갈수록 절실히 실감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육아경험담이나 에세이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기도 하고 도움을 받는 편이다. 이 책 또한 그런 관심속에 구입을 했는데 내 아이를 위한 부모역할과 교육등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교육당국이나 환경탓도 있지만 아이 교육의 가장 큰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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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정말 어려운 게 자식교육이란 걸 애가 하루하루 커갈수록 절실히 실감하고 있다, 그러다보니 이런저런 육아경험담이나 에세이등을 통해 많은 정보를 얻기도 하고 도움을 받는 편이다. 이 책 또한 그런 관심속에 구입을 했는데 내 아이를 위한 부모역할과 교육등에 대해 많은 걸 생각하게 해주었다. 저자는 교육당국이나 환경탓도 있지만 아이 교육의 가장 큰 책임은 부모에게 있다고 말하며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더 잘하기 위해 노력하는 것은 모두 공부이기에 부모의 첫걸음은 아이에게 어떤 공부를 시켜야 흠뻑 빠지고 잘해낼지 그걸 알아내는 거라고 한다. 책에 수록된 여러 쓴소리들이 아이를 둔 부모들이 귀담아 들어여 할 충고들이고 여러 상화별 처방 또한 설득력 있게 들린다. 부모들이라면 꼭 읽어보기를 권하고 싶다.

[인상깊은구절]
우리 아이의 재능을 정확하게 파악하여 아이의 길을 밝혀주자. 아이가 공부를 좀 못한다고 두려워 할 이유도 없고 공부를 좀 잘한다고 우쭐할 이유도 없다. 모름지기 자기가 좋아하는 일로 진로를 선택한 아이들은 무엇을 해도 열정적이다. 그런 열정을 안고 더 높은 경지에 오르기 위해 노력하다 보면 분명 부모들이 바라는 것보다 더 크게 성공할 것이다. 열정보다 확실한 성공의 비결은 세상 어디에도 없기 때문이다.
i******1 2006.08.24.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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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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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들이 반드시 기억해야할 쓴소리가 과연 무엇일까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집어들게 되었답니다. 거기에 첫 프롤로그..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자...부모인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쓴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을까? 여러분은 자식이자 부모인 이 위치에서 쓴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온갖 마음의 준비를 불러 일으키는 쓴소리.. 한장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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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도들이 반드시 기억해야할 쓴소리가 과연 무엇일까요??

제목부터 호기심을 불러 일으켜 집어들게 되었답니다.

거기에 첫 프롤로그.. 공부에 질린 아이는 결코 성공할 수 없다??

자...부모인 나는 이책을 읽으면서 쓴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었을까?

여러분은 자식이자 부모인 이 위치에서 쓴소리를 들을 준비가 되셨나요~ 온갖 마음의 준비를 불러 일으키는 쓴소리.. 한장한장 읽어내려 가면서 공감하면서 반성을 불러일으키는 책이였습니다.

이 책중 마음에 드는 한 구절을 소개해 보면

좋은 부모란 어떤 부모인가.. 좋은 부모란 자녀가 어떤 것을

좋아하는지 정확하게 알고 있는 부모,,좋아하는 그것을 잘 뒷받침해

최고로 만들 수 있는 부모가 좋은 부모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나는 어떤 부모인가? 공부 공부만 외치는 부모인가

좋은 학원 쫓아다니며 좋은 대학가기를 원하는 부모인가..

나의 판단만으로 아이의 인생길을 정하는 요즘 부모의 대세를 따르고 있는 나 자신을 발견할 때마다 어렵고 스스로 질책하게 되는 것은 사실인 것 같습니다.

그러한 부모들에게 쓴소리를 하고 있는 이책은

반드시 기억해야 할 15가지 쓴소리를 하고 있는데요..

그중 제일 쓴 소리로 기억하고 싶은 구절이 있습니다.

30% 성공담보다 70% 실패담에 귀기울여라...입니다.

대중에는 성공한 사람들의 인터뷰나 사례 예시들이 너무 많습니다.

저렇게만 하면 우리아이도 그렇게 될 것 같은....

나머지 실패한 70%의 사람들은 또 힘들거나 버겹게 살아가고

있을 텐데 말이죠...

여러구절중에 마음에 든 쓴소리 구절의 한부분에 많은 생각을

하게 하는 부분이였습니다. 어쨌든...대한민국 부모로

살아가야 하는 요즘에 읽어야 할 책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가 아닌가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엄마 완벽한 엄마의 콤플렉스에서 하루 빨리 벗어나기를 충고하시는 작가 선생님처럼 나도 그저 평범한 부모로 돌아가

아이가 무엇을 좋아하고 하고 싶은지를 관찰하며 행복한 삶을

살아 갈 수 있도록 인생의 방향의 키를 전환시켜 주는 책...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였습니다.

h*****3 2013.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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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부모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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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육아도서. 그동안 열심히 육아서를 탐닉한 탓인지 이젠 대강만 훑어봐도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어 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육아서에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하는 부모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한 책이다. 내용이 쉽고 요즘 엄마들이 가장 관심갖고 있는 사교육이나 조기교육에 관한 주제가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무엇보다 한 때 한국 교육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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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의 소개로 읽게 된 육아도서. 그동안 열심히 육아서를 탐닉한 탓인지 이젠 대강만 훑어봐도 무슨 이야기를 하고싶어 하는지 알 수 있다. 이 책은 이제 막 육아서에 관심을 갖고 읽기 시작하는 부모들이 읽으면 많은 도움이 될 듯 한 책이다. 내용이 쉽고 요즘 엄마들이 가장 관심갖고 있는 사교육이나 조기교육에 관한 주제가 다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무엇보다 한 때 한국 교육을 이끌던 전 교육부장관의 말이니 신뢰가 갈 것이다.

 

문용린 교수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는 이러하다. 떠먹여주기 식 사교육에 아이들을 내몰지 마라. 그런 아이들은 대학에 와서도 사회에 나가서도 스스로 무언가를 개척하지 못하고 헤메이는 사회부적응자가 되고 만다. 학교 선생님들을 제 2의 부모로 인식하고 서로 협력하라. 아이들에게 즐거운 학교생활을 빼앗지 마라. 지나친 선행학습으로 아이를 지치게 만들거나 수업에 집중하지 못하는 산만한 아이로 만들지 마라. 충분히 기다려주고 아이들과 소통해라. 100만명의 아이들에겐 100만가지 공부방법이 있다. 아이들을 획일적인 방법으로 가르치려 하지 마라.

 

이 책 속엔 문용린 교수가 자신의 두 자녀를 기르며 겪었던 사연들이나 실수, 실수를 통해 얻게 된 깨달음 들이 소개되어 있다. 교육학자인 자신도 수없이 아이들과 충돌하고 실수하고 그러면서 배워왔음을 시인한다. 이론과 실제는 다름을 스스로 인정한 것이다. 그의 말처럼 책을 읽어서 이해하는 것이 실제 그러한 상황에 똑같이 적용되지는 않는다. 똑같은 상황도 똑같은 아이도 엄마도 없기 때문이다. 결국 나와 내 아이에게 맞는 이론을 부모 스스로 만들어야 한다는 것이다. 책 속에서 얻은 육아지식들을 내 아이와 잘 맞게 변화시켜 적용해나가는 지혜가 부모들에게 필요하다.

 

나에겐 어느정도 나만의 육아 지침이 만들어지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내 아이와 충돌하는 상황이 발생하면 협박형 부모의 모습으로 돌아가곤 한다. 한 발만 뒤로 물러나 있으면 보이는 해답이 아이와 바짝 가까운 상황에선 무용지물이 되곤 하는 것이다. 끊임없이 상황들 속에서 연습하고 노력해서 내것으로 만들지 않는 한 육아 지침은 그냥 지침이 되고 만다. 아이의 교육에 관해서는 나름 육아 지침들이 잘 지켜지고 있는데, 아이들의 기본 생활태도에 대해서는 여전히 군림형, 독재형, 협박형 부모에 머무르고 있다. 아마도 나 자신이 그렇게 교육받고 자란 탓일 것이다. 공부 안 한다고, 숙제 안 한다고, 성적이 떨어졌다고 혼나거나 핀잔을 들은 기억이 전혀 없다. 공부를 잘 해서가 아니다. 그러나 밥상머리 예절이나 생활 태도에 관해서는 군대 뺨치게 엄하게 자랐다. 그러다보니 나도 모르게 내 아이들에게도 그러한 태도를 보이게 된다. 분명 바뀌어야 할 교육 태도인 것 같다.

 

문용린 교수의 말처럼 공부가 꼭 책상에 앉아서 하는 것 만이 공부는 아니라 생각한다. 운동 좋아하는 아이에겐 운동이 공부고, 요리 좋아하는 아이에겐 요리가 공부고, 그림그리기 좋아하는 아이에겐 그림그리기가 공부다. 각자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열심히 하는 것. 그 자체가 모두 공부라 생각한다. 초등학생인 큰 아이에겐 친구들과 열심히 노는 것이 공부다. 사회성 공부. 그래서 난 내 아이들에게 공부하라는 말은 하지 않는다. 둘째아이 어린이집 선생님께서 조기교육을 좀 시켜보라고 권하시지만 난 여섯살 차이나는 오빠랑 노는것도 조기교육이라 생각한다. 또래 친구들에게선 배울 수 없는 신기한 놀이를 가르쳐 줄 테니까 말이다.

 

육아서들을 읽다보면 대부분 같은 맥락으로 이어진다. 아이들 말문을 여는 것. 즉 아이들과 소통하는 것. 아이들을 믿어주고 부모를 믿게끔 행동하는 것. 아이들 스스로 자신의 삶을 개척할 수 있는 자율성을 주는 것. 경제관념을 정확히 심어 주는 것. 독립심을 길러 주는 것.

내 아이에게 맞는 육아 지침을 반드시 만들 것 등. 잊지 말아야 할 것은 육아서를 읽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은 그 내용을 실천하고 몸으로 체화하여 내 것으로 만드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c*******7 2011.12.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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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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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3일   이 책은 제목때문에 사게 되었다. 읽으면서 이 나라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객관적입장에서 볼 수 있고, 역시 남들을 따라 교육하는 것보다 내 아이의 적성과 눈높이 맞는 교육을 해야함을 느꼈다. (그러나 나도 부모인지가 어쩔땐 다른 부모가 무엇을 시키더라 하면 솔깃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건너편 아파트에 초등학생이 자살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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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8월 13일

 

이 책은 제목때문에 사게 되었다.

읽으면서 이 나라의 부모들이 자녀에게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객관적입장에서 볼 수 있고, 역시 남들을 따라 교육하는 것보다

내 아이의 적성과 눈높이 맞는 교육을 해야함을 느꼈다.

(그러나 나도 부모인지가 어쩔땐 다른 부모가 무엇을 시키더라 하면 솔깃해지는 것은 당연하다)

 

건너편 아파트에 초등학생이 자살을 했다고 누군가 말했다.

한창 놀 나이에 고등학생도 아닌 초등학생이 자살했을까.

여행가기위해 학교빠져도 괜찮고 학원은 빠지면 안되는 나라.

초등학교때부터 입시를 걱정하는 나라.

결국 저자가 말하는 것은 원칙을 가지고 자식을 기를 것,

그리고 자신의 아이가 무엇에 소질이 있는지 관찰하고

그 분야에 정성을 다해 지지해줄 것.

천재는 노력하는 자를 따를 수 없고 노력하는 자는 즐기는 자를 따르지 못한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가 전부가 아니니 자신이 하고 싶고 잘 하는 것에 부모가 밀어주는 것.

그러기 위해선 부모는 아이큐와 공부라는 관점에서 벗어나야한다.

세계는 변하고 있다.

스스로 공부를 즐길 수 있도록 기다려야한다고 말한다.

 

책을 읽으면서 어떤것이 내 아이를 위한 길일가 생각해본다.

그리고 초심을 잃지말자고 다짐한다.

원칙을 가지고 사교육에 휘둘리지 말자고 스스로 타일러 본다.

 

기억하고 싶은 구절

 

작곡,기악은 3-4세때 재능이 들어나는 시기,장한나,사라장

성악은 16세가 지나야하고 수학적 재능은 고등학교때 나타난다.

아이의 재능을 발견하는데는 타이밍이 중요하다.

 

태어나서 한살까지 영아기-스킨십이 최고

두살-네살까지 유아전기-간단한 미술교육이 지적자극으로 이어지는 시기

5-6세 유아후기-인성교육을 시작할때.종이접기 색칠하기,피아노,바이올린,수영등

6-7세 아동기-국어,영어,수학등을 가르치려면 이 시기,골격이 단단해지는 시기여서 발레도 괜찮다.

 

목차 2장

 

1.학부모가 된 후 아이에게 꿈을 물어본 것이 없는 부모들에게

 공부못하는 것보다 꿈이 없는게 훨씬 위험하다

 (피그말리온의 효과)

 

2.아이에게 존경받고 싶은 부모들에게

 당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부터 배워라

 아이는 부모를 그대로 답습하지않는다.(저자가 책을 좋아해 아이에게 책을 좋아하는 아이로 키우려했으나 실패)멘토강박증에서 벗어나라

 

3.여전히 명문대가 성고의 지름길이라 여기는 부모들에게

 자생력없이는 명문대 간판도 소용없다

 아이가 살아갈 미래가 요구하는 것-예측 못한 위기 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4.공부만 잘하면 뭐든 다 용서해주는 부모들에게

  도덕성이 없다면 1등보다 꼴찌가 낫다

  도덕성없이는 생존할 수 없는 시대(존슨앤존슨사의 타이레놀대량 리콜)

  도덕성은 부모가 가르쳐야하고 도덕도 연습과 훈련이 필요하다

 

5.아이를 하버드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정서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결코 아이비리그에 못간다

보스턴 40년연구(감정을 잘 조절하고 타인과 어울리기를 즐기고,모든일을 긍정적으로 생각)

 

6.공부해 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부모들에게

 화내기 전에 마음을 여는 대화스킬부터 익히라

 

7.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져선 안 된다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당신이 다니던 학교에 가 보아라

학교에서 풍부한 정서적 경험,친구와 어울리며 인성을 키운다

 

8.초등 단기 유학을 고민중인 부모들에게

30%성공담보다 70% 실패담에 귀기울여라

갈려면 가족같이 가라

 

9.초등학교때부터 특목고준비에 돌입한 부모들에게

공부 잘하는 아이가 더 위험하다는사실을 명심하라

 

10.논술마저 학원에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백번을 물어도 논술은 책벌레가 정답이다.

어렸을때는 상상력과 감수성을 키우는데 힘을 쏟아야한다.

 

11.공부 못하는 아이 때문에 잠 못자는 부모들에게

100명의 아이에게 100가지 공부법이 있다

 

12.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자녀를 다그치는 부모들에게

  공부에도 해거리는 필요하다

 

13.조기교육이 대세라고 믿는 부모들에게

 조기가 아닌 적기교육이어야한다.

타임테이블을 이용한 적기교육

 

14.선행학습을 시켜놓고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깊이 가르치는 것이 빠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15.아이가 공부못하면 아내탓을 하는 아버지들에게

자녀교육의 마지막 2%는 아버지의 몫이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n*****6 2009.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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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재능을 찾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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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 교수님의 책은 약 2년 전에 '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를 보았다. 물론 좋은 이야기 가득. 특히 도덕성을 강조한 책이었다. 이 책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는 그때 받은 보너스인데 차일피일 미루다 드디어 2년만에 읽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고 있는데 맘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우선 아이가 즐거워 할 일을 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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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용린 교수님의 책은 약 2년 전에 '열살전에 사람됨을 가르쳐라'를 보았다. 물론 좋은 이야기 가득. 특히 도덕성을 강조한 책이었다. 이 책 '부모들이 반드시 기억해야 할 쓴소리'는 그때 받은 보너스인데 차일피일 미루다 드디어 2년만에 읽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아이의 교육에 대해서 관심이 생기고 있는데 맘적으로 도움이 되었다.

 

우선 아이가 즐거워 할 일을 찾는게 나에게도 아이에게도 필요한 일이란 걸 새삼 깨닫고 요즘 아이가 뭘 좋아하나 관찰한다. 즐거워하는 걸 찾으면 아이에게 어떤 재능이 있나 찾을 수 있으니까. 그리고 내 인내심도 필요하고. 아직은 어려서 춤추고 노래하거나 그림 그리는 걸 좋아한다. 국어는 좋아하는데 수학은 별로 안 좋아하고..

그래서 아이에게 어떤 꿈을 심어줄까도 생각하고 있다. 문학보다는 예체능에 더 관심이 많아서 현재는 미술과 태권도 학원에만 보내고 있다. 아이도 그걸로 스트레스를 푸는 걸 보니 일단은 안심이다.

 

숙제하다 제대로 안 하거나 괜히 징징거리면 화부터 나고 욱하지만 화를 참고 대화로 풀려고 많이 노력한다. 달래다 화내다 내 감정 기복대로 아이를 대하기도 하지만 잠시 쉬면서 달래주기를 더 많이 하려고 노력한다. 숙제는 책임감을 키워주기 때문에 가급적 혼자 해야 하니까. 간혹 화나면 안 하고 가서 선생님께 혼난다고 야단 칠 때도 있다. 아 어려워..

 

제일 기억에 남는건 '대나무 교육'이었다. 비워야만 채울 수 있다는 말. 제일 가슴에 와 닿는다.

 

또한 흔들리지 않는 부모가 되려고 노력한다. 직장에 다니다보니 전업주부들이 아이들을 신경쓰는 모습을 보며 불안하기도 한데, 그건 내가 중심을 잡고 아이를 가르치면 된다고 위안하며 현재의 아이 모습을 관찰하고 있다.

 

아이들을 키우면서 희생이라고 생각하지 않고, 나를 성장시키는 또 다른 과정이라고 생각하며, 내가 어떤 부모인지 인식하려고 노력한다. 아이에게 엄하면서 부드러운 엄마가 되고 싶다. 무식하게 무조건 소리부터 지르는 엄마가 되고 싶지 않지만 잘 안되네.. 그래도 오늘도 아이와 잘 지냈으니 내일도 잘 지내리라 믿고 싶다.



s******a 2009.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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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학부모의 절대적 필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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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학국 교육의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길을 더없이 멋이게 풀어쓴 너무나 좋은 책이고 대단히 훌륭한 책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전 교육자가 가슴으로 읽어야 책입니다.   저는 가슴이 뜨거워져서 단 한페이지도, 그냥 넘길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내용 하나 하나 우리가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할 보배로운 내용을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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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강력 추천합니다.

학국 교육의 문제점과 나아가야 할 길을 더없이 멋이게 풀어쓴

너무나 좋은 책이고 대단히 훌륭한 책입니다.

대한민국 모든 학부모가 반드시 읽어야 할 책이고,

전 교육자가 가슴으로 읽어야 책입니다.

 

저는 가슴이 뜨거워져서 단 한페이지도, 그냥 넘길 수 없었습니다.

그만큼 내용 하나 하나

우리가 가슴에 깊이 새겨야 할 보배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 듯합니다.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가 되어야, 우리나라가 조금이라도 달라지겠죠.

저는 이 책을 널리 널리 알려 반드시 베스트셀러로 만들고자 합니다.

 

 

k*******o 2009.04.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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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대 흔들리는 부모에게 이 책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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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사람들을 만나면 언제나 이야기는 아이들 교육 문제로 빠진다. 특목고와 국제중, 대치동과 고액과외, 조기유학 등의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KMO, 영재원 등등 알아듣기도 어려운 단어들이 속출하다가 이메가와 공정택 등 정치권이 양념으로 씹히고 결론은.....없다.   교육은 부모의 가치관과 철학이 중요한데 요즘은 세상의 모든 가치관이 흔들리는 시대라.....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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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나이 사람들을 만나면 언제나 이야기는 아이들 교육 문제로 빠진다.

특목고와 국제중, 대치동과 고액과외, 조기유학 등의 이야기가 이어지다가

KMO, 영재원 등등 알아듣기도 어려운 단어들이 속출하다가

이메가와 공정택 등 정치권이 양념으로 씹히고

결론은.....없다.

 

교육은 부모의 가치관과 철학이 중요한데

요즘은 세상의 모든 가치관이 흔들리는 시대라.....

 

그런 사람들에게 이 책을 권한다.

다른 부분은 이 시대 어른이 들려줄 수 있는 

그저 다 옳은 소리이겠지만

이 부분만큼은 소제목부터가 부모의 마음을 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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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학부모가 된 후 아이에게 꿈을 물은 적이 없는 부모들에게
공부 못하는 것보다 꿈이 없는 게 훨씬 위험하다

2 아이에게 존경받고 싶은 부모들에게
당신 자신에게 솔직해지는 법부터 배워라

3 여전히 명문대가 성공의 지름길이라 여기는 부모들에게
자생력 없이는 명문대 간판도 소용없다

4 공부만 잘하면 뭐든 다 용서해주는 부모들에게
도덕성’이 없다면 1등보다 꼴찌가 낫다

5 아이를 하버드대학에 보내고 싶은 부모들에게
정서능력이 떨어지는 아이는 결코 아이비리그에 못 간다

6 “공부해!”란 말을 입에 달고 사는 부모들에게
화내기 전에 마음을 여는 대화 스킬부터 익혀라


7 학교는 빠져도 학원은 빠지면 안 된다는 부모들에게
꼭 한 번 당신이 다니던 학교에 가 보아라

8 성적이 조금만 떨어져도 자녀를 다그치는 부모들에게
공부에도 해거리는 필요하다

9 초등 단기유학을 고민 중인 부모들에게
30% 성공담보다 70%의 실패담에 귀 기울여라

10 초등학교 때부터 특목고 준비에 돌입한 부모들에게
공부 잘하는 아이가 더 위험하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11 논술마저 학원에 의존하는 부모들에게
백 번을 물어도 논술은 ‘책벌레’가 정답이다

12 공부 못 하는 아이 때문에 잠 못 자는 부모들에게
100명의 아이에겐 100가지 공부법이 있다

13 조기교육이 대세라고 믿는 부모들에게
‘조기’가 아닌 ‘적기’교육이어야 한다

14 선행학습을 시켜놓고 안심하는 부모들에게
깊이 가르치는 것이 빠르게 가르치는 것이다

15 아이가 공부 못하면 아내 탓을 하는 아버지들에게
자녀 교육의 마지막 2퍼센트는 아버지 몫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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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아이에게 꿈을 물어본 적이 있는가?

w*****b 2008.11.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한번쯤 꼭 읽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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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서 빌려읽다가 너무 내용이 좋아 구입한 책이예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엄마로써 많은걸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 책이구요. 요즘 범람하는 어떤 교육서보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네요. 부모로서 가치관과 철학을 재정비하고자 하는분은 한번쯤 시간을 내서 읽어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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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에게서 빌려읽다가 너무 내용이 좋아 구입한 책이예요. 초등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을 둔 엄마로써 많은걸 생각하고 반성하게 하는 책이구요. 요즘 범람하는 어떤 교육서보다 개인적으로 도움이 되네요. 부모로서 가치관과 철학을 재정비하고자 하는분은 한번쯤 시간을 내서 읽어보셔요.  

 

 

j****y 2008.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