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까지 야마다 난페이의 작품은 대부분 좋아했는데,
이 작품만큼은 아직까지도 정이 안간다.
전혀 모르는 가부키 작품에서 모티브를 따오다 보니
왜 이런 전개나 구성이 되는지도 모르겠고, 이름도 계속 헷갈리고...
무엇보다 헤어스타일 좀 바꾸고 옷이 좀 달라졌다고 못 알아본다는 설정 자체가 납득이 안된다!
게다가 이 새로 등장한,
벤텐 코조우와 기쿠노스케는 또 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