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사진작가가 20년 넘게 마더 테레사의 사진을 찍고 마더에 대한 일화나 단상을 정리한 책이다. 간단하게나마 마더 테레사의 일생을 알 수 있었다.
인간적인 유대를 바탕으로 했기에 책 속의 사진은 남다른 느낌으로 다가온다.
감상적이지 않으면서 담담한 감동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