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29)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48%
  • 리뷰 총점8 38%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8.0
  • 50대 9.0
리뷰 총점 종이책
말 그대로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말 그대로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내용보기
여행과 사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념으로 추억을 남기기위해 사진을 찍고.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더 멋진 피사체를 찍기 위해 여행을 하려한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게 그렇다. 이렇게 사진과 여행은 불가분의 관계라 생각한다. 나는 관광학을 전공하기도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인데 이 책에 나온 곳을 몇 군
"말 그대로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내용보기
여행과 사진.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기념으로 추억을 남기기위해 사진을 찍고. 사진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새로운, 더 멋진 피사체를 찍기 위해 여행을 하려한다. 모두 그런 것은 아니지만 대게 그렇다. 이렇게 사진과 여행은 불가분의 관계라 생각한다. 나는 관광학을 전공하기도 하지만 여행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행을 많이 다니는 편인데 이 책에 나온 곳을 몇 군대 다녀온적이 있다. 그 곳에 다녀온 사진은 눈에 보이는 멋진 하늘과 구름. 평범한 여행에서의 기념사진. 대비.구도..노출. 질감표현등을 별로 고려하지 않는 아마추어의 사진이었다. 아무리 사진을 좋아하고 좋은 카메라를 가지고 있다고 하더라도 테크닉이 없다면 사진찍는데는 한계가 있다(나처럼..ㅠㅠ) 사진에 대해 관심이 많지만 시중에 많이 나와있는 사진잘찍기 라는 식의 책을 잘 사지 않는 이유는 DSLR을 갖고 있지 않은 나를 포함한 사람들에게는 카메라의 기능을 요하는 설명들로 가득 한 책은 별반 도움이 되질 않기 때문이었다. 하지만 이책이 다른 책들과 다를 수 밖에 없다고 느낀 가장 큰 이유는 어떻게 하면 피사체가 잘 나올 수 있는지. 감상자의 입장이 되어서 사진을 편하게 감상할수 있는 찍기 방법이라든지. 원근감을 만들어주고 입체감을 잘 살리는 방법이라든지 단순한 카메라 메뉴얼을 설명하는 것이 아닌 말그대로 사진을 잘 찍기 위한 설명이었다. 더군다나 여행지에 대한 소개에 포토샵 테크닉까지. 이사진 노출이 많구나. 이 대상은 내가 생각한 것보다 잘 안나왔구나. 아쉽다. 여기서 끝이 아니라 포토샵으로 사진을 내가 생각하면서 찍었던 그 이미지대로 만들어낼수 있다는 것. 한손에 카메라였지만 이제는 한손에는 카메라 한손에는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가 될 것 같다. 사진을 잘 찍기위해 사진에 관한 책을 한권사고 보정과 포토샵 기법을 배우기위해 포토샵 책을사고 출사를 가기위해 여행에 관한 책을 사서 40000원정도의 돈을 들인다면 40000원 이상의 가치가 있는 이 책을 선택하는게 나을 듯 싶다. 이책은 그야말로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다.
YES마니아 : 골드 p****s 2006.08.16.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산책의 느낌이 나는 책.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산책의 느낌이 나는 책." 내용보기
어릴적 사진이라면 주로 기념할 만한 날에 아랫도리를 드러내거나 5000냥 짜리 지패를 쥐고 있거나 조금 더 커 소풍 중간 피곤에서 찌든 브이를 그리는 사진이 다였다. 사진은 특별한 날의 기념으로 메커니즘이나 구도 따위에 관심을 갖지는 않았다. 기억에도 명승지에 가면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사의 수입이 짭짤할거라는 생각만 들었으니까. 하지만 정보통신의 발전은 사진을 일상으로
"사진에 관심이 있다면 산책의 느낌이 나는 책." 내용보기
어릴적 사진이라면 주로 기념할 만한 날에 아랫도리를 드러내거나 5000냥 짜리 지패를 쥐고 있거나 조금 더 커 소풍 중간 피곤에서 찌든 브이를 그리는 사진이 다였다. 사진은 특별한 날의 기념으로 메커니즘이나 구도 따위에 관심을 갖지는 않았다. 기억에도 명승지에 가면 사진을 찍어주는 사진사의 수입이 짭짤할거라는 생각만 들었으니까. 하지만 정보통신의 발전은 사진을 일상으로 들이대고 사람들을 집착으로까지 끌고 들어갔다. 단지 사진첩의 기능을 갖추고 있던 모 싸이트는 대다수의 국민을 찍어 노출시키고 있으니 과히 사진을 찍는 것은 운전을 하는 것이나 전철의 개찰구에 카드를 스치는 것과 같은 일상이라고 봐도 좋을 것이다. 처음 셀카가 유행을 타더니 음식 따위의 일상이 다시 인터넷의 게시판을 장악하는가 싶다가 어느순간 장롱 속의 필카가 다시 등장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의 관심은 클레식 카메라, 하이엔드 급의 디지털 카메라, 장롱의 SLR 카메라, 고급형 DSRL 카메라 등 다변화 되기 시작했고 더불어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다. 멋진 사진을 찍고 보여주고 싶은 열망이 대한민국을 뒤덮게 된거다. 자동으로 척척 찍어주던 카메라의 기능을 넘어 자신의 느낌을 표현할 그런 사진을 찍고 싶어지게 된 거다. 그래서일까 수없이 많은 사진에 관련된 책들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그것에 부응한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2''는 여행과 사진이라는 찰떡궁합을 세세한 설명과 느낌 그득한 사진들로 ''내 사진은 조금 부족해...''라며 아쉬워하던 사람들의 갈증을 풀어준다. 멋진 사진을 보면서 한번쯤은 해봤을 ''이거 어디야?''라고 생가하면 마치 네비게이션을 켜면 아름다운 목소리가 안내하듯 각 단원 말미에 친절한 ''사진 찍는 포인트''와 ''찾아 오시는 길''이 척척 나온다. 그것뿐이랴 사진을 찍고 보정을 위한 다양한 포토샵 테크닉이 초급부터 고급 수준까지 두루 나온다. 이 책 한권이면 여행, 사진 테크닉과 이론, 포토샵을 이용한 보정작업까지 끝낼 수 있는 것이다. 여행지의 소개도 꼭 사진이 아니더라도 누구나 떠나고 싶은 곳을 골랐고 테크닉에 대한 설명은 옆에서 소주잔 기울이며 이야기 하듯이 딱딱하지 않아 좋다. 거기에 포포샵의 테크닉은 불필요한 군더더기기 없어 당장이라도 실행할 수 있을 것 같다. ''Plus Tip''으로 담겨있는 용어해설, 구도나 앵글, 렌즈에 대한 설명은 마침 클레식 SLR 카메라를 갖고 놀기 시작한 나에게는 부족하지도 넘치지도 않는 말 그대로 부록이다. 하지만 털어내면 티끌이라도 나오는 법. 풍경사진에 대한 설명이 대부분이고 인물이나 정물에 대한 사진 기법이 부족해 아쉬웠다. ''아! 이 책은 여행사진에 대한 책이지!'' 하면서도 자꾸 아쉽다는 생각이 드는 것은 아마 한 권에 모두를 갖고 싶다는 거지근성이다. 아마 다음 편은 ''따라하고 싶은 인물 & 정물 사진''이 아닐까?
h*****s 2006.08.15. 신고 공감 3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2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2" 내용보기
오늘 책이와서 너무 기뻐서 봤는데요 이쁜사진들이 많아서 좋았어여 ㅎ 그리고 포토샵 하는 몇가지 방법도 있고 특히나 맛집 전화번호있는 것이 좋았어여 언제 꼭 이 책에 있는 맛집에 한번 가보고 싶어여. 저는 그냥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었을 때 멋있게 나오면 잘찍은 사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여.ㅎ 제가 가장 좋았던 사진은 S자 구도 사진인데여 그사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2" 내용보기
오늘 책이와서 너무 기뻐서 봤는데요 이쁜사진들이 많아서 좋았어여 ㅎ 그리고 포토샵 하는 몇가지 방법도 있고 특히나 맛집 전화번호있는 것이 좋았어여 언제 꼭 이 책에 있는 맛집에 한번 가보고 싶어여. 저는 그냥 사진을 아무렇게나 찍었을 때 멋있게 나오면 잘찍은 사진인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였어여.ㅎ 제가 가장 좋았던 사진은 S자 구도 사진인데여 그사진은 꼭 카트라이더에서 빌리지 손가락 맵 사진 같았어여 . S자구도 야경 말고 뒤쪽에보면 낮에 찍은 사진도 있던데 도로가 왠지 위험 할 것 같아여 전 특히 야경 사진들이 참 좋아요 그리고 눈이 내린 사진들도 참 좋고 꽃사진도 참 좋아여 그리고 또 불꽃놀이 사진 번개 사진도 좋았는데 번개를 어떻게 찍었나 참 대단해여 그리고 새로운 것을 알았는데 번개가 치는 곳은 서서히 이동하지만 한동안은 같은 곳에서 발생한다는 것도 신기했어여. 저도 언제 비오는날 차에 타고 있었는데 이 책에 나와있는것처럼 번개가 하늘에서 땅?으로 내리 치는 듯한 번개였어여. 그래서 또 치길 바라면서 사진을 찍을려고 핸드폰을 들고 기다린적이있었는데 결국 못찍었어여. 언젠간 저도 번개 사진을 찍고싶어여 근데 좀 복잡하네요 좋은 카메라가 있어야 하는 것같아여. 저희 엄마도 사진 보는 것을 좋아하니깐 이 책을 엄마도 보시라고 해야겠어여. 그럼 저의 서평이었습니다!
d**********k 2006.08.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가득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가득" 내용보기
작가 서문에 보면, "이렇게 멋진 사진을 어디서 찍었어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책을 읽고 있다 보면, 나도 같은 생각이 든다. 단지 내가 묻기 전에 작가는 이미 질문에 대한 답을 해놓았다. 처음 인물사진을 어떻게 더 잘찍을까? 하는 큰 기대를 걸고 책을 폈지만, 웬걸? 풍경사진 뿐이다. 나와 같은 사람 여럿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대로 책을
"아름다운 사진이 가득가득" 내용보기
작가 서문에 보면, "이렇게 멋진 사진을 어디서 찍었어요?" 라고 묻는 사람들이 많다고 했다. 책을 읽고 있다 보면, 나도 같은 생각이 든다. 단지 내가 묻기 전에 작가는 이미 질문에 대한 답을 해놓았다. 처음 인물사진을 어떻게 더 잘찍을까? 하는 큰 기대를 걸고 책을 폈지만, 웬걸? 풍경사진 뿐이다. 나와 같은 사람 여럿 있을 것이다. 하지만, 그대로 책을 덮어 버리는건 절대 금물. 솔직히 ''이 사진 멋있다'' 라고 생각했던 사진들은 전부 풍경사진일 것이다. 인물 사진의 경우 사진 속 주인공에 대한 감탄이 주류일 뿐이다. 이 책은 멋있는 사진 찍는 기법을 소개해 준다. 다만, 아쉬운 것은 어떤 학문적인 소개가 아니라 일편적인 스킬 전달이다. 그래서인지, 나같은 왕초보자는 도무지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질 않는다. 사진찍는 법 외에도 책에 기재된 사진을 어디서 찍었는가에 대한 여행지 정보도 도움이 될 듯하다. 어느날인가 갑자기 교외로 떠나고 싶을 때, 가볼만한 곳들이다. 포토샵 기법도 도움이 될 듯하다. 포토샵을 공부하고자 두꺼운 책을 사놓았지만, 막대한 분량과 시간의 부족으로 책을 책장 구석에 박아버리고 말았다. 이 책에서 소개한 기법부터 공부해 나가면 한결 쉬울 것 같다. 한페이지의 사진과 한페이지의 글이 연이어 실려있어, 제법 커다란 책임에도 읽기가 무난했다. 책장을 넘길 때마다 나오는 사진은 책을 쉽게 덮지 못하게 만든다. 이후에 누군가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 친구가 생긴다면 선물해 주고 싶은 책이다.
k*****e 2006.08.1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을 위한 사진찍기
"여행을 위한 사진찍기 "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며 조심스럽게 참고 있던 숨을 몰아쉬게 되고 그것은 나도 모르게 한숨이 된다. 아, 멋진 풍경사진을 찍는 일은 어려운 일이로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가 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처럼 여행을 즐기며 여행의 기록으로써 그리고 보고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그 일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얻을 수 있는 구도자의
"여행을 위한 사진찍기 " 내용보기

책장을 덮으며 조심스럽게 참고 있던 숨을 몰아쉬게 되고 그것은 나도 모르게 한숨이 된다. 아, 멋진 풍경사진을 찍는 일은 어려운 일이로구나. 내셔널 지오그래픽의 사진작가가 되려는 것은 아니지만 저자처럼 여행을 즐기며 여행의 기록으로써 그리고 보고 느낀 자연의 아름다움을 담아두고 싶다는 생각을 해왔다. 그런데 그 일은 상당한 시간과 노력을 기울여야 얻을 수 있는 구도자의 길이구나 싶다. 세상에 쉬운 일이 어디 있겠냐만서도..

 

일출과 일몰의 하늘처럼 노출이 강한 촬영에서는 그라데이션 ND 필터를 사용한다던가, 폭죽이 터지는 밤하늘은 모자 등으로 렌즈를 가렸다 열었다 하는 방법을 쓴다던가, 강렬한 붉은 빛 또는 황금빛 석양을 담기 위해서는 화이트밸런스를 조정하거나 캘빈도를 높여준다던가, 피사체를 강조하기 위해 스팟측광으로 피사체에만 노출을 맞춰 배경을 날리거나 어둡게 처리한다거나... 실전 고수로부터 많은 것을 배우게 된다. 기억해 두었다가 실제 촬영에서 활용해 봐야지.

 

계절별, 주제별로 안성맞춤의 장소와 시간대를 알려주고 찾아가는 길과 촬영지점도 추천해 준다. 게다가 구도 잡고 화면 구성하는 법에다 노출과 조리개 값까지라니.. 프로사진 작가를 동반하며 사진찍기에 나서는 셈이 될 듯하다. 무엇보다 저자가 평범한 직장인으로 오랜 기간 여행과 사진찍기를 취미 삼아 온 동호인이라는 점을 높이 사고 싶다. 짤막하게 메모하듯 기록해 둔 그의 글에서 내공을 가진 고수에게서만 느껴지는 아우라를 보게 된다. 지금부터 나도 커가는 아이들과 함께 멋진 여행과 사진찍기를 해보고 싶다.

y*******0 2008.07.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멋진 사진들
"너무 멋진 사진들" 내용보기
정말 내용이 하나도 없다해도 그냥 사진집으로라도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 생각되요~ 1권을 보고 홀딱 반해서 2권도 샀다지요.. 어찌나 사진들도 멋지고 설명도 친절히 잘해주셨는지.. 게다가 사진을 찍은 시각이 분명히 드러나 있어서 언제 찍은 사진이 느낌이 가장 좋을지...그런 것도 배울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너무 멋진 사진들" 내용보기

정말 내용이 하나도 없다해도

그냥 사진집으로라도

소장가치가 충분한 책이라

생각되요~

1권을 보고 홀딱 반해서

2권도 샀다지요..

어찌나 사진들도 멋지고

설명도 친절히 잘해주셨는지..

게다가 사진을 찍은 시각이

분명히 드러나 있어서

언제 찍은 사진이 느낌이 가장

좋을지...그런 것도 배울 수 있어서

넘 좋았어요~

YES마니아 : 플래티넘 n****j 2008.03.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초입자에겐 환상, 고급자에겐 조금 아쉬움,,
"초입자에겐 환상, 고급자에겐 조금 아쉬움,," 내용보기
똥컴이 맛이가서 ㅠㅠ사실 이것도 제 컴이 아니에요 ㅠㅠ흑흑 한번에 두권읽기 신공으로 , 이따가 느린희망도 같이 올릴께요~ㅎㅎ -------------------------------------------------------------------------------------------- 내가 카메라입문자인터라, 나의 입장에서 이 책은 거의 최고였다. 입문자에겐 환상적인 사진이였고, 구성도 아주 좋았다. 약간의 지식의 부족함을 빼
"초입자에겐 환상, 고급자에겐 조금 아쉬움,," 내용보기
똥컴이 맛이가서 ㅠㅠ사실 이것도 제 컴이 아니에요 ㅠㅠ흑흑 한번에 두권읽기 신공으로 , 이따가 느린희망도 같이 올릴께요~ㅎㅎ -------------------------------------------------------------------------------------------- 내가 카메라입문자인터라, 나의 입장에서 이 책은 거의 최고였다. 입문자에겐 환상적인 사진이였고, 구성도 아주 좋았다. 약간의 지식의 부족함을 빼고는;; (ISO라든가 AF이런단어는 아직 잘 모르니까,,그래도 보기쉽게 잘 설명해주었다. 그러나 가끔 안되있는 해석에 마음이 쪼금 상헀다는,,;;헤헤) 혹시나하는 마음에, 고급자인 아는 형에게 이 책을 소개해 주었다. 그 형은 이렇게 간략하게 말해주었다 . 첫인상 사진책 답게 디자인 구성이 깔끔하고 감각적이다. 일반 책 보다 가로가 약간 길은 판형은, 가로사진을 많이 실은 사진책의 특성상 적절한 것 같다. 좋은점 1. 잘찍은 사진들이 많다. 특히 저자에 대한 소개에서도 알 수 있듯이 발품을 파는 노력으로 전국의 아름다운 풍광 이곳 저곳을 찾아다닌 노력이 좋은 사진들을 만든 듯 하다. 또, 기본기가 탄탄한 사진들이 많다. 2. 구도 등과 같이, 따로 공부하자면 딱딱한 사진의 요소들을, 쉽고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다. 3. 이책의 독특한 점이라고 할 수 있는, 풍경사진을 찍기에 좋은 곳을 직접 찾아갈수 있게 하는 지도, 관광안내? 부분은 상당히 유용하다. 4. 포토샵 보정을 한 사진이 사진이라고 말할 수 있는가의 문제에 대해서는 찬반론이 많지만, 일반 아마추어가 즐기는 사진의 측면에서 보자면, 간단한 노력으로 더 나은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게 해주는 포토샵 지식들은 유용한 듯 하다. 나쁜점 1. 거의 모든 사진이 Canon EOS 20D 를 이용하여 찍어졌고, 촬영 기법에 대한 설명도 그 기종을 중심으로 설명되고 있다 - 특히 화이트밸런스 색온도조절과 같은 부분은 카메라 기종마다의 특성이 상당히 다른 부분인데, EOS 20D 를 중심으로 한 설명은, 다른 기종에서는 무의미할 수도 있다. 2. (개인적인 생각) 아무래도 사진의 깊이가 부족한 것 같다... ''응.. 잘 찍었네'' 라는 생각은 들지만, "우아............." 하는 느낌이 드는 사진을 찾을 수 없었다는 점은 아쉽다..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가 나타나는 부분이 아닌가 싶다. "사진찍는 기술"을 배우기에는 좋은 저자일 수 있지만, 감동적인 사진, 작가의 철학과 깊이가 느껴지는 사진을 찾으려는 것은 조금 지나친 기대였나 싶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입문자에겐 참 좋은 기술을 배울수 있고, 경치좋은 곳도 갈 수 있는 책 이였다. 1권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는,,후후
v*****6 2006.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여행이 즐거워 질것 같은 책~
"여행이 즐거워 질것 같은 책~" 내용보기
좋은책 정말 즐겁고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여행을 평소에 좋아하고 자주 다니고 있지만 사실 저는 별다는 사진 기술(?)없이..^^ 그냥 디카로 여기저기 셔터를 눌러댔죠~ 여행을 다녀오면 남는건 사진과 내 머릿속의 기억 뿐인데~ 아무래도 뭔가가 부족하더라고요.. 사진을 많이 찍어 오긴 하는데~ 뭔가 그 여행의 풍경을 다 담아 오지 못하
"여행이 즐거워 질것 같은 책~" 내용보기
좋은책 정말 즐겁고 유익하게 잘 읽었습니다~ ^^ 여행이 즐거워지는 사진찍기.. 여행을 평소에 좋아하고 자주 다니고 있지만 사실 저는 별다는 사진 기술(?)없이..^^ 그냥 디카로 여기저기 셔터를 눌러댔죠~ 여행을 다녀오면 남는건 사진과 내 머릿속의 기억 뿐인데~ 아무래도 뭔가가 부족하더라고요.. 사진을 많이 찍어 오긴 하는데~ 뭔가 그 여행의 풍경을 다 담아 오지 못하는 것 같아서 말이죠~ 사진을 배워야 되겠다 생각 하고 있었는데요~ 이책은 먼저 사진 찍기를 쉽게 설명해주고 있었요.. 사진찍을때의 구도와 분할,,계절이나 날씨에 따른 사진찍기 멀고 가까운 원근감 살리기~ 이러한 기법들이 잘찍어진 사진과 함께 설명이 되어 있어 더욱 이해가 쉬웠던것 같아요~ 사진찍기 이외에도 디카사용의 노하우 라든지.. 포토샵을 이용한 사진 보정 방법들도 많이 도움이 될것 같아요 앗,, 제 개인적으로 더 끌렸던건..^^ 여행정보도 같이 수록이 되어 있다는 점이죠~ 어떤 여행지에서 어떤 볼거리들이 있는지..그리고 어디서 사진을 찍어야 하는지까지 말이죠~ ^^ 여행을 좋아 하고 잘 찍은 사진 한장을 원하신다면~ 꼭 추천해드리고 싶네요...^^
n****0 2006.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일석 이조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ㅋ
"일석 이조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ㅋ" 내용보기
이 책은 마치 사진 찍기의 달인을 만난 것처럼 읽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평소 사진만 찍으면 구도가 이상하다느니 사진을 이상하게 찍는다느니 그런 핀잔을 듣는 나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무언가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저자는 한국의 여러 장소를 소개함으로서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구나 하는 여행 정보까지 제공해 주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일석 이조를 느낄 수 있는 그런 책-ㅋ" 내용보기
이 책은 마치 사진 찍기의 달인을 만난 것처럼 읽는 내내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았다. 평소 사진만 찍으면 구도가 이상하다느니 사진을 이상하게 찍는다느니 그런 핀잔을 듣는 나였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 무언가 자신감이 생겼다. 또한 저자는 한국의 여러 장소를 소개함으로서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있었구나 하는 여행 정보까지 제공해 주어 일석 이조의 효과를 주는 그런 책이었다. 사진과 더불어 여행지 소개까지 곁들이는 아주 간단하지만 가는 방법과 어느 계절에 가면 더 아름다운 경치를 볼 수 있는지까지 너무 좋은 정보에 또 한 번 감사했다. 사진 찍기가 어렵지 않다는 것을 그리고 한국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많이 있었다는 그 사실들에 정말 놀라지 않을 수가 없었다. 실망감을 안겨주지 않은 그런 책 그리고 단순한 사진 찍기의 기술 뿐만 아니라 정보까지 제공해준 그런 책 그게 바로 이 책의 매력이 아닐까. 만약 이 책이 한국 곳곳이 아닌 외국 곳곳이었다면 이렇게 감탄사가 절로 나오지 않았을 것이다. 내가 스쳐지나간 바로 그 장소 또는 내가 모르고 있었던 그 장소가 사진으로 더욱 빛을 발하는 그 순간 순간을 내가 눈으로 확인한 듯했다. 저자의 훌륭함과 사진에 힘찬 박수를 보내고 싶다. 나도 저자가 갔던 모든 장소를 다니며 나만의 사진을 남기고 싶은 바람이다.~~~^^*
YES마니아 : 골드 b******3 200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찰나의 예술, 그러나 그렇지 않다.
"찰나의 예술, 그러나 그렇지 않다." 내용보기
모두, "요즘 사진에 관심 없는 사람 있나요?" 라고 말하며, 누구나 디카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고 디카의 수동기능을 탐내거나 아예 오래된 수동 카메라를 찾아 헤매이는 사람들도 많다. 순간을 담아내는 그 작은 상자를 나도 참 좋아한다. 사진만큼이나 그 순간의 추억들을 잘 기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있을까. 그러나 나에게 현실은 좋은 사진을 얻게 되는 일은 원
"찰나의 예술, 그러나 그렇지 않다." 내용보기
모두, "요즘 사진에 관심 없는 사람 있나요?" 라고 말하며, 누구나 디카 한 두 개쯤은 가지고 있고 디카의 수동기능을 탐내거나 아예 오래된 수동 카메라를 찾아 헤매이는 사람들도 많다. 순간을 담아내는 그 작은 상자를 나도 참 좋아한다. 사진만큼이나 그 순간의 추억들을 잘 기억하게 만들어 주는 것이 있을까. 그러나 나에게 현실은 좋은 사진을 얻게 되는 일은 원해서 되는 일이 아니라 셔터를 누르는 순간의 보물찾기 같은 마음을 가지게 되는 일이다. 그만큼 맘에 드는 사진을 얻기란 어렵다. 이 책은 사진을 위한 책이면서 알찬 여행을 할 수 있는 가이드 북 같은 책이다. 좋은 사진을 찍기 위한 그 한 순간을 위해서 얼마나 많은 준비를 하여야 하는지, 그리고 맘에 드는 사진을 더 맘에 들게 하기 위해 그 뒤로도 얼마나 노력을 해야 하는지를 알려주고 있다 . 우리가 다른 사람들의 좋은 사진을 보고, 모니터에서 마냥 감탄사를 뿜어내고 있을 때, 그 사진 뒷면에는 저렇게 많은 노력이 있었겠구나..라고 생각하니 다시 한 번 감탄하게 된다. 이 책은 정말로 여행을 즐겁게 만들어 주는 책이다. 좋은 경치를 찾아가기 위한 상세한 지도 설명과 심지어는 원하는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시간까지도 상세하게 알려주고 있다. 의도한 추억의 모음, 그리고 재편집을 통해서 평면 위에 원하는 아름다움을 그려낼 수 있는 작은 노력들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고 있는 작가가 고마울 뿐이다. 이 책의 작가만큼 사진을 찍기는 당장은 어렵겠지만, 이 책에서 나오는 한 곳만 정해서 그대로 여행을 한다고 해도 아주 훌륭한 여행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는 그 여행지가 다 그 여행지, 라는 생각이 바로 없어지지 않을까. 나도 이런 사진을 찍어봐야지, 또는 나도 이런 경치를 눈으로 담아내고 와야겠다라고만 생각해도 말이다. 이 책은 여행이 즐거워 지는 사진 찍기가 아니라, 사진기를 들고 가는 즐거운 ''여행''도 가능한 기특한 책이다
c*****0 2006.08.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