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고대부터 현대에 이르기까지 인물에 대한 관심이 많다. 그래서 인물 위주로 책을 읽고 있기도 하다.
이번 두 권으로 된 아이콘이라는 책은 제목 그대로 현대 인물중에 특정 분야 아이콘이 되는 주목할 만한 인물들을 다루고 있다. 한 인물에 대하여 깊이있게 다루고 있지는 않지만 전 세계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에 대하여 알아보고 느껴볼 수 있다는 데 의미를 두겠다.
교양을 쌓기위해 역사 공부를 하는 친구들에게 추천에 아깝지 않은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