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은 곤충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가 정말 흥미있게 읽을 수있는 책인 것 같다. 이 책은 지은이 파브르가 곤충을 관찰하면서 느끼고 연구한 결과를 적은 것이다. 하지만 이책은 다른 관찰기록문과는 달리 지은이의 생각이나 느낌 연구에서 힘든 점이 잘나타나있어 관찰기록문으로서도 훌륭하지만 문학적 가치도 대단히 높다. 파브르 곤충기에나오는 구더기나 두더쥐등은 평소에 몰랐던 신기한 점이 잘 나타나있다. 그리고 실험과정에서 인내를 가지고 포기하지 않는 모습은 끈기가 부족한 우리들에게 반성할 기회를 주기도 한다. 파브르 곤충기는 정말 꼭읽어보아야 할 책이다. 그리고 양장이라 보관성이 좋은 것도 잊지말기를 바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