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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은 주일에만 아빠이고 싶지 않다는 말은 나에게 너무나 큰 충격이었다
늘 주일에만 교회가기 바쁘고 그외 평일은 그저 내가 주인되어 사는 삶으로
오랫동안 신앙생활(?)을 해 왔는데..
주님의 마음이 어떨지는 생각도 못해 봤다..
20년 넘게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하나님은 나보다 항상 크고 위대하고 접근하기 힘든
그런 분으로만 생각했는데 이 책 속에서 주님이 나와 얼마나 친해지고 싶어하시는지
내가 생각하는 모든 것을 100%로 동감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 세상에 불공정한 일들.. 도저히 주님이 살아계시면 이럴 수 있는가라고
불평을 토로했던 일들...등 내가 지금껏 생각해 왔던 주님에 대한 생각이 얼마나 어리석고
잘 못 생각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 분은 나의 친구가 되기를 원하시고 평생..함께 하기를 원하신다는 사실..
아주 사소한 것 까지도 나와 공유하기를 원하시는 주님에 대해 다시한번 깊은 묵상을
할 동기를 부여해 준 고마운 책이다. [인상깊은구절] 나는 네 삶의 모든 부분에서 함께하고 싶어 우정, 재정, 건강, 일, 결혼, 휴식, 꿈........... 아주 사소한 것까지 말만해~~~ 내가 도와 줄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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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미니홈피로 놀러와
Welcome to god's mind hompage 하나님에 대한 소개를 그 어떤 책보다 알기 쉽게 적은책!! 이책의 결론은 한마디로, 성경책을 읽으라는 것이다. 거기에는 하나님께서 어떤 분이신지를 써놓은 성격책, 그것을 통해 진리가 우리를 자유케 함을 가르쳐주고 있다. 거기서 만나^-^ 널 기다릴께~ 가장 인상적이었던 chapter는 No ordinary people! &love letter 여기서는 하나님이 주인공이니깐 '내가 이세상에 존재하는 모든사람들을 사랑한다는거.. 내 아들 예수의 목숨을 내어줄만큼... 그리고 이사랑은 무조건적인 절대적 사랑, 이쁜짓을 하던 안하던, 공부를 잘하던 못하던 간에..... 성경책이란 하나님의 말씀, 절대적인 진리등 무겁고 어렵게만 생각했었는데 이책에서는 성경책이란 '너에 대한 나의 끊임 없는 사랑', 너와 나의 관계'에 대한 이야기라고 정의하고 있다. 나(하나님)는 너를 너무사랑했고, 모든것을 주었어 그런데도 넌 그보다 많은것을 원했고, 우리사이를 갈라 놓았지. 그때부터 너에 대한 나의 짝사랑이 시작 된거지...너를 스토커처럼 쫒아 다니며 제발 나를 사랑해달라고 애원하고 있고 너는 필요한때만 찾아왔다 떠나는.... 즉 우주의 시작부터 끝까지 환상적으로 연결한 한편의 드라마 로맨스!
이책을 읽으며, 다시금 하나님의 날향한 절대적 사랑으로 인해 감동이 되었다. 또한 지금 내가 읽고 있는 성경책이 읽고 잊어버릴 단순한 책이 아니라 하나님과 지금의 나를 이어주는 매게체, 하나님의 날 향한 romance임을 생각하게 되었다. 그러니깐 성경책 빼먹지 말고 열심히 읽자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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읽는 동안 내내 즐거웠다.
때로는 가슴이 뭉클했고, 때로는 깔깔대며 신나게 웃었고, 때로는 심각했다.
하나님, 하면 근엄하고 무서운 이미지가 제일 먼저였는데, 이 책을 읽으며 재치만점, 매력만점 하나님을 만나게 되었다.
''정말 깬다''하는 느낌이 팍 ^^; 들면서 웬지 가슴 한켠이 따뜻해지는 느낌이랄까?
그리고 평소에 하나님께 궁금했던 것들에 대한 답을 어느정도 얻은 것 같다.
무엇보다 가장 큰 수확(?)은 나를 향한 하나님의 마음을, 그 애타는 사랑을 좀더 깊이 느끼게 되었다는 거다.
만질 수 없고, 볼 수 없어서 아무것도 아닌게 아니라는 걸,
이 모든 걸 넘어서는 하나님의 사랑이 정말 존재하고 있다는 걸 알아버렸다 ^-^
또 독특한 편집과 여기저기 등장하는 유머와 이모티콘이 지루할 시간이 없게 한다.
금새 후딱 읽을 수 있으면서도 여러번 읽게 되는 책이다.
하나님이 고리타분하고 재미없고 무섭다고 생각하는 사람,
기도가 뭔지, 믿음이 뭔지 잘 모르는 사람,
하나님을 더 잘 알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 [인상깊은구절] 계속해서 실수를 저지르고, 내가 절대로 용서하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는 일을 했어도 괜찮아. 나는 네 아빠거든! 내가 어떻게 널 사랑하지 않을 수 가 있겠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