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든든한 예수님을 만날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예수님이 나에 대하여 잘 알고 계시다는 내용이
아이에게 큰 의지가 될 것같은 생각이 듭니다.
쉽게 풀어나가는 이야기 같습니다.
그림도 산만하지 않고 귀엽네요.
보드북이라서 14개월 아이가 보기에도 좋습니다.
힘이 쎄서 책을 곧잘 찢는 저희 아들에게 딱이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