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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첫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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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장난감 피아노 고장나고 난뒤 두번째로 구입한 책이 애플비의 도레미 첫 피아노랍니다. 24개월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피아노는 그냥 누르면 소리나고.... 피아노에서 저장되어있는 걸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이정도 활용밖에 못했었는데 애플비의 도레미 첫 피아노는 달랐습니다. 27개월쯤 마트갔다가 수현이가 직접 선택한 미니피아노이기도 하지요. 도레미 첫 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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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현이 장난감 피아노 고장나고 난뒤 두번째로 구입한 책이 애플비의 도레미 첫 피아노랍니다.


24개월때 아무것도 모르는 아이에게 피아노는 그냥 누르면 소리나고.... 피아노에서 저장되어있는 걸 누르면 노래가 나오고.... 이정도 활용밖에 못했었는데 애플비의 도레미 첫 피아노는 달랐습니다.


27개월쯤 마트갔다가 수현이가 직접 선택한 미니피아노이기도 하지요.


도레미 첫 피아노의 구성을 살펴보면- 미니피아노, 보드북1권, 작은동요카드4장 들어있답니다.


 


귀여운 사자모양의 미니피아노는 도,레,미,파,솔,라,시,도 그리고 반음까지 있답니다.

 

그리고 뒷쪽에는 on/off 기능까지 있어 on을하면 피아노 앞쪽에 하트 모양에서 불이 들어온답니다. 장시간 사용안할때는 off로 해두면 건전지가 오래가겠지요....




 


 


 


 


 

외출할때 들고 다니기 편하게 사자꼬리로 손잡이까지 있어 더 맘에 들었답니다.


뒷쪽엔 건전지 AA2개가 들어있으며 나사로 조여있어 안전하답니다.


 


 


보드북으로 되어있어 악보책은 아주 튼튼합니다. 그 속에는 작은별, 동물흉내, 기러기, 당신은 누구십니까, 생일추카합니다, 꿀밤나무 아래서, 흰구름, 머리 어깨 무릎 발, 열 작은 인디언, 나비야, 꼭꼭 약속해, 도깨비 나라 이렇게 동요12곡이 악보와 함께 그 노래에 대한 느낌의 그림까지 담겨져있답니다.





악보에 있은 음표는 각각의 컬러와 함께 숫자가 적혀있으며... 피아노 역시 건반 아래 위로 악보에 있는 동일한 컬러와 숫자가 있답니다. 그래서 숫자를 인지하는 아이... 컬러를 인지하는 아이라면 어설프게라도 연주가 가능하답니다.


덕분에 아이가 보는 엄마의 연주실력은 짱! 이지요^^




작은동요카드는 피아노 뒷면에 보관할수 있도록 되어있답니다.


악보는 보드북에 들어있는 동요중 꼭꼭약속해, 꿀밤나무 아래서, 동물흉내, 생일추카합니다 이렇게 4곡이 있으며, 악보카드 뒷면에도 그 노래에 대한 느낌을 그림으로 그려져있지요.


작은 카드는 피아노 앞쪽에 끼워놓고 보면서 연주할수 있으며, 어디 나갈때에도 휴대하기 간편한 작은 카드 덕분에 연주가 가능하답니다.




 


 


자~~~ 수현이랑 도레미 첫 피아노와의 놀이를 사진으로 감상해보세요~~~


손에 들고다니기가 가볍고 편해서 수현이는 가까운 슈퍼갈때도 들고 나간답니다.


노래도 제법 잘~ 따라 부르는 수현이 피아노와 함께 엄마 아빠에게 음악과 함께 작은 선물도 해주네요....




 어른 두손 크기의 작은 피아노.... 수현이한테는 큰 즐거움을 가져다 주네요.

d*******4 2008.06.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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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보를 보며 피아노칠수있게 해줘요~~
"악보를 보며 피아노칠수있게 해줘요~~" 내용보기
도레미 첫피아노~~ 오자마자 미노군 피아노 치면서 행복해하네요. 밤에 잘때도 가지고 들어갔답니다.물론 미노에게 첫피아노는 아니네요. 이전에 미노가 피아노 사달라고 해서 장난감 피아노를 사준적이 있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얼마가지 않아 다 고장나고, 금방 부서져서 미노도 엄마도 넘 속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난감을 고를때 중요한 것은 튼튼해서 오래도록 아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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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미 첫피아노~~ 오자마자 미노군 피아노 치면서 행복해하네요.

밤에 잘때도 가지고 들어갔답니다.물론 미노에게 첫피아노는 아니네요.

이전에 미노가 피아노 사달라고 해서 장난감 피아노를 사준적이 있어요

그런데 구입하고 얼마가지 않아 다 고장나고,

금방 부서져서 미노도 엄마도 넘 속상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장난감을 고를때 중요한 것은

튼튼해서 오래도록 아이의 친구가 되어줄 수있느냐~ 라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후 신중하게 피아노가 어떤게 괜찮을까 고심하던 끝에~ 애플비 도레미 첫피아노!

악보와 함께 아이가 연주하기 좋을 것같아 우리집으로 오게 되었답니다.

 

 

그런데~~ 아이들이 치기에 적당한 사이즈이면서

너무 튼튼하고 알차게 구성되어있어서

정말 제맘에도 쏙~~ 드네요.

 


 구성은 12곡 잘 알려진 동요악보로 구성되어진 보드책과

그리고 건전지까지 들어있어서, 가정경제에 도움을 주는 피아노입니다.

 

 

 

 악보와 함께 그려진 그림또한 너무 예뻐서 아이들이

눈으로도 음악을 느끼기에 부족함이 없겠지요~~

 

 어떻게 피아노를 칠까요?

악보가 색깔과 숫자로 이루어져있기때문에

숫자를 모르는 아이는, 색깔을 보면서 피아노를 치면 되고요

숫자를 익힌 아이라면, 숫자를 보고 치면 된답니다.

 


 별도 네장의 카드가 들어있어 가지고 다니면서 연주할때 유용하답니다.

카드를 피아노 위에 꽂을수있게 홈이 파여져 있어서,

카드를 고정하고 연주하면 너무 편리하지요

휴대할때는 뒷면에 꽂아두는 부분까지도 세심하게 배려되어 있습니다.

 
 
 

 뒷면에 on/off 기능 버튼이 있어서 쓰지않을때는 꺼두어서

불필요한 에너지와 소음을 방지할수있으며

on으로 켜두면 하트모양에 불이 들어와 너무 이쁘답니다.

또한 휴대시에 아이가 손에 쥘수있는 손잡이까지 배려되어 있습니다.

 

 

 

 소망하던 튼튼한 피아노를 만난 미노군,

열심히 피아노를 치고 있습니다.

차츰 색깔과 숫자로 이루어진 악보를 볼수있게 되어서

조금씩 악보까지 봐가면서 치고 있습니다.

 

또한 형아가 유치원 간사이~~ 언른 가져다가

딩가딩가 피아오치는 재미에 폭 빠진 민채군 이구요.

 

형아가 유치원 퇴근해서, 도레미 첫 실로폰 과 함께

형제가 함께 연주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답니다.

 

 

 

 

순한 장난감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음계를 인식할수있게 하는 악보그림책과 함께라서

아이가 연주하는 보람을 스스로 찾아가게 해주는

도레미 첫피아노~ 랍니다!!

 

w********5 2008.05.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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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첫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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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미지의 사자 피아노에 반해 선택한 도레미 첫 피아노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사실 악보만 있는 악보책을 과연 아이들이 좋아할까 의구심이 들 법도 하지만 경험상 악보책은 항상 대박이었다. 집에 동요에 관련된 유아책이 두권있는데 아이들이 여전히 하루에 한번 이상 찾고 있다. 그 두권의 책이 주로 노래를 듣거나 혹은 비디오를 보고 율동을 따라하느라 대박이 났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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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이미지의 사자 피아노에 반해 선택한 도레미 첫 피아노

역시 탁월한 선택이었다.

사실 악보만 있는 악보책을 과연 아이들이 좋아할까 의구심이 들 법도 하지만 경험상 악보책은 항상 대박이었다.

집에 동요에 관련된 유아책이 두권있는데 아이들이 여전히 하루에 한번 이상 찾고 있다.

그 두권의 책이 주로 노래를 듣거나 혹은 비디오를 보고 율동을 따라하느라 대박이 났다면 애플비의 도레미 첫 피아노는 말 그대로 악보를 보고 피아노를 연주하는 즐거움으로 대박이 난 책이다.

새신, 얼룩 송아지, 코끼리, 생일 축하합니다 등 꾸준히 유아들에게 사랑받는 악보와 가사 그리고 노래에 맞는 귀엽고 앙증맞은 바탕 그림이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게다가 직접 연주할 수 있는 사자 피아노까지!!

특히 아직 음표를 읽을 줄 모르는 유아를 위해 도레미 각 음표에 4, 5, 6 등의 숫자를 붙여 아이가 숫자만 알면 쉽게 연주할 수 있게끔 되어 있다.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란 생각이 들었는데 피아노에 해당 번호표를 부착시켜 아이가 음표에 맞는 피아노 번호를 누르면 정말 연주가 가능하다.


 

  

비록 띄엄띄엄  느리게 연주하고 가끔씩 음도 틀리지만 아이가 직접 연주하므로써 얻는 성취감과 자신감은 큰 것 같다.

 

그리고 정글숲, 새신, 꿀방나무 아래서, 생일 축하합니다의 경우 미니 악보가 있어서 피아노에 장찾된 악보대에 끼워 사용하면 편하게끔 되어 있다.


 

 

 

모든게 마음에 드는데 다만 피아노 사이즈를 책에 맞추느라 그랬는지 사이즈가 너무 작다.

아이의 작은 손에는 어울리지만 건만이 조금만 넒었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그래도 앙증맞은 걸 좋아하는 아이들의 눈높이를 생각하면 괜찮은 것 같다.

s*****3 2007.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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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Q,EQ 발달에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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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미 첫 피아노 *   저는 울 둥이들에게 꼭 가르치고 싶은게 있다면 수영, 미술, 피아노 랍니다. 우선 건강하길 바라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맘에서요. 궁극적인 목적은 IQ, EQ발달을 위한 거지요.ㅎㅎ 지금은 돌 전이라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음악들려주기인데 어느정도 자라면 시작하려해요. 그리고 피아노를 재미 있어 하면 피아노도 사주려고 생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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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레미 첫 피아노 *

 

저는 울 둥이들에게 꼭 가르치고 싶은게 있다면

수영, 미술, 피아노 랍니다.

우선 건강하길 바라고 감성이 풍부한 아이들로 자라길 바라는 맘에서요.

궁극적인 목적은 IQ, EQ발달을 위한 거지요.ㅎㅎ

지금은 돌 전이라 그림책 많이 보여주고 음악들려주기인데

어느정도 자라면 시작하려해요.

그리고 피아노를 재미 있어 하면 피아노도 사주려고 생각중이랍니다.

그런데 마침 애플비 도서 중에서 "도레미 첫 피아노"가 있더라구요.

 

 

책은 우리가 쉽게 알 수 있는 동요로 구성되어 있고 그림도 아이들이 좋아하겠끔

익살스럽고 재미있어요.

오선지 위에 음계가 아니고 숫자가 적혀 있더라구요.

피아노 건반에도 숫자가 있어

악보를 볼 때 숫자를 보고 피아노를 치면 된답니다.ㅎㅎ

숫자만 알면 음을 금방 익히겠더라구요. 울 둥이들은 아직 숫자를 모르지만요.ㅎㅎ

 

피아노 위에 끼워서 볼 수 있는 악보카드도 있답니다.

처음에는 도레미파솔~~을 불러주며 건반을 치며 가르쳐주니

신기한지 한참을 듣더라구요.

 

그다음은 손가락을 잡고 건반을 눌러주었지요.ㅎㅎ

누룰 때마다 다른소리가 나니 신기한가 봐요.

어느정도 익숙해졌는지 울 딸래미 민서가 직접 하겠다네요.

그러더니 제법 잘 누루네요.ㅎㅎ

음악을 듣기만 하던 울 민서 이젠 음을 직접 만들어 보았답니다.^^

c******5 2007.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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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첫 피아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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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레미 첫 피아노...   책과 함께 장난감처럼 보이는 피아노... 과연 저 작은 사자피아노 속에 소리가 제대로 날까? 싶은 의심이 먼저 들었습니다. 도레미 첫피아노라는 저 책속에는 무슨 내용이 적어져 있을까??         책속에는 악보가 들어 있었어요.. 악보속에는 피아노를 칠수 있게 번호가 적혀 있어요. 각 노래에 맞는 그림들...
"도레미 첫 피아노" 내용보기
 

도레미 첫 피아노...

 

책과 함께 장난감처럼 보이는 피아노...

과연 저 작은 사자피아노 속에 소리가 제대로 날까? 싶은 의심이 먼저 들었습니다.

도레미 첫피아노라는 저 책속에는 무슨 내용이 적어져 있을까??

 

 


 
 
책속에는 악보가 들어 있었어요..

악보속에는 피아노를 칠수 있게 번호가 적혀 있어요.

각 노래에 맞는 그림들... 귀엽게 표현되어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할.. 많이 들어본 노래들이 들어 있었어요.

새신,얼룩송아지,코끼리,생일축하합니다.웃음,꿀밤나무아래서,정글숲,머리어깨무릎발,꼭꼭약속해,개구리,달,여름냇가 이렇게 12곡이 들어져 있어요.

 


 

 

 피아노를 꺼내 주자 마자 딸아이가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네요.

장난감처럼...피아노가 뭔지 모르는 아직 어린 딸은 스스로 하나하나 눌러 봅니다.

커다란 피아노는 아니지만.. 이렇게 피아노라는 악기를 처음으로 접하게 되었습니다.

신기했는지.. 계속해서 한참을 눌러 보는데....

계속 누르고 있는데 소리가 짧게 끝나 버리는 안타까운 현상이 일어났어요..

이상했는지 다른 건반을 눌러 보더라구요..

아직은 연주하기는 힘들지만.. 검은색 건반 흰건반을 차례로 눌러보며 신기해 합니다.


 

악보는 볼줄 모르지만... 그래도 악보책에도 관심을 보여주고...

피아노 손잡이를 혼자서 들어 보기도 하고.. 나름대로 혼자 이렇게 저렇게 가지고 놀더라구요.

어른들만 손잡이를 생각한게 아니라 아이들도 가르쳐주지 않아도 손잡이의 용도로 이용하는 모습이

신기하더라구요...

피아노 뒤에는 작은 악보가 4개가 들어 있는데.. 그다지 악보의 제 기능을 하지 못하게 되네요

(파랑색악보의 새신, 노랑색악보의 생일축하합니다. 초록색 악보의 꿀밤나무 아래서, 주황색 악보의 정글숲 ) 제 손바닥 크기정도로 되어 있더라구요..

아이에게 보여주니 손으로 구겨지고.. 입으로 바로 가져가고.... 차라리 안보여 주는게 더 좋았을걸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사자피아노 앞에 꽂을수있게 되어 있어 아이디어가 좋다.. 생각했는데 한참 이것저것 관심을 보이는 아이에게는 제 역활을 하지 못해서 아쉽더라구요..

 

 

혼자 나름대로 연주하는 모습이 나름 진지해 보이기까지 하더라구요..

책의 제목처럼 울 딸에게는 첫 피아노가 되었네요...

 

이왕이면 악보에도 꼬리를 넣어줬더라면 하는 아쉬움과..

피아노 소리가 좀더 깨끗하게 이어졌으면 하는 욕심이 생기게 되더라구요..

장난감이지만 그다지 장난감 같지 않은 피아노..

울딸은 무척이나 좋아하네요..

나중에 커서는 이 책이 좋은 악보가 되겟죠?

 

 

도레미 첫 피아노의 특징들.

 

1.책+피아노

한번구입으로 아이에게 책으로의 역할과 악기놀이 역할을 두가지 할수 있답니다.

2.귀여운 캐릭터의 사자모양과 손잡이

책과 달리 귀여운 사자 캑릭터모양으로 아이들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손잡이가 있어

아이들이 혼자서도 잘 잡을수 있답니다.

저의 아이처럼 어린아이게에 소근육발달에도 도움을 줄수 있답니다.

3.음악의 개념을 알려줄수 있어요.

무작정 도레미파....를 알겨주게 되면 공부 같은 딱딱한 느낌이 들고 어려울수 있지만

처음 접하는 피아노에 숫자가 적혀 있어서 쉽게 리듬을 탈수 있네요.

4.간단한 숫자 공부도 함께 할수 있어요.

우리가 아는 동요를 이용하여 "1은 어디있나?~~~" 노래로 불러주면

우리 아이들은 "1의 피아노를 치면서 "요기~~~" 하는 방법으로 숫자 공부도 간단히

즐길수 있게 되어있네요

5.음악회도 할수 있어요.

아이가 숫자를 보고 칠수 있는 능력이 되면 아이는 피아노를 쳐주고 엄마는 노래를 불러주면서

즐거운 음악회가 될 수 있네요.. 즐거운 음악시간~~~

6.안전한 교구

기존 책의 사이즈를 탈피해서 직사각형의 책에 모서리는 라운드 처리가 되어 있어서

우리 아이처럼 모든 입으로 가져가는 어린 아이들의 안전함까지 함께 할수 있어요.

책은 코팅되어 있어서 그런지 반짝반짝 빛이나서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뿐만 아니라

색깔이나 그림들이 넘 귀엽고 이쁘게 되어 있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3 2008.05.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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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실망을 안겨준 책!
"첫 실망을 안겨준 책!" 내용보기
11개월 아기를 위해 구입한 상품입니다. 인터넷 서적 구입한 이래 처음으로 크게 후회했던 책이네요. <북치고 노래하고>를 가지고 아기가 어찌나 흥겹게 놀던지 비슷하려니 하고 구입해는데...물론 우리 아기 월령에 맞지 않는 구성이긴 하지만, 제 실망이 꼭 그것때문만은 아니고요. 일단 피아노 음색이 너무 기계적이고 소리 자체도 큽니다. 건반을 누를때마다 제 머리가 찡 울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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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개월 아기를 위해 구입한 상품입니다. 인터넷 서적 구입한 이래 처음으로 크게 후회했던 책이네요. <북치고 노래하고>를 가지고 아기가 어찌나 흥겹게 놀던지 비슷하려니 하고 구입해는데...물론 우리 아기 월령에 맞지 않는 구성이긴 하지만, 제 실망이 꼭 그것때문만은 아니고요. 일단 피아노 음색이 너무 기계적이고 소리 자체도 큽니다. 건반을 누를때마다 제 머리가 찡 울리며 아파옵니다. 그리고 음의 잔향이 너무 길어 다른 건반으로 옮겨가도 다음 소리가 너무 늦게 나오는 바람에, 반 박자 리듬을 살려 연주할 수도 없고요. 따라서 같은 음을 연거푸 눌러도 뒷 소리는 살지조차 않아요. 두 건반 이상 눌러 화음만드는 것도 역시 불가능. 파워 버튼 외에 볼륨조절 버튼이라도 있으면 그런대로 사용해보겠는데, 지잉 울리는 소리가 아기 정서에도 좋지 않을 것 같아 깊이 치워놓았습니다. 보드 악보책 보고 가끔 노래만 부릅니다.
l****s 2009.04.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