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초라 해서..... 단순히 1+1=2........가 아니다...ㅎ 집에 유명선생님의 수학사전이 있지만, 그 수학사전하고는 차원이 다르다... 기초개념학습서라고 하는데 난수학사전이라고 표현하고 싶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수학사전하고는 많은 비교가 따른다. 고대의 수세계부터... 다른나라의 통화까지 배려(^^)한 내용이 들어있다. 우리나라 초등교과연계표까지 있고.. 용어풀이도 있어서....훨씬 이해가 빠르게 해준다. 초4학년 아이를 둔 엄마가 보기에도 조금 어려운 부분이 많다. 이 스콜라스틱 시리즈는 과학도 봤지만, 뼈대부터 튼튼하게 만들어져서... 이 큰 뼈대를 확실하게 잡기만 하면 살붙이기는 어렵지 않게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한다. 폭넓게 다루어졌지만 그렇다고, 수박 겉핥기로 만들어진 책은 아니고, 내용들은 세심하다. 꼭, 아이와 함께 부모도 같이 봐야할 책이라고 생각한다..... |
| 책을 받고 보니 초등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개념 학습서입니다. 저희 아이는 7살인데요.. 아이를 위해 제가 먼저 읽어보기에 아주 좋은 내용입니다. 제가 학교다니면서 수학을 배울때 무작정 "이건 이렇고 저건 저거다"라는 식을 암기하는 것이었고, 지금도 별반 차이 없으리라 생각되어요. 수학을 하면서 덧셈의 의미, 분수, 곱셈, 나누기를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것 같기도 하네요. 수와 수체계, 기본 함수, 측정, 통계, 확률까지.. 고대에서부터의 유래가 잘 설명되어 있습니다. 곱셈의 의미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제가 저희 아이에게 "7*3은 7을 세번씩 더하는거야"라고 풀어서 설명했더니 곱셈의 의미를 금방 알더군요.(요즘 저희 아이 책상에 구구단표가 있거든요) 그리고 소설속에 나오는 길이재는 척도 있잖아요. 피트, 야드 등등 이런 척도에 대해선 사실 잘 몰랐었는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네요..^^ 책을 보면서.. 이 책의 내용들을 모두 이해하게 되면 논술에 대한 힘도 강해질것 같습니다. 내용을 보면서 상상을 하게 되던데요. 집합의 개념을 간식을 가지고 설명한 부분, 이 부분 참 이해 빨랐습니다. 역시 예를 들어서 설명해야.... 수학부분에 있어서 보통 초등학교 3학년까지는 부모들이 지도하는 것이 가능하지만 그 이후는 힘들다고 들었는데요. 이 책을 본다면 4학년부터 시작되는 수학에 있어서는 원리를 터득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확실히 우리나라 교과서와는 다르게 기초개념을 활용하여 논술에 강할것 같군요. 수학의 기초개념을 자연스럽게 알아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포괄적이고 실생활 중심으로 동화책읽듯이 자꾸자꾸 읽어가다보면 머릿속에 기억되리라 봅니다.시리즈물 기대해볼만합니다.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어 알기 쉽게 정리해 나갈수 있어 좋은 것같습니다. 뒤면의 세부목차를 보면 학년과정에 어떻게 쓰이고 있는지 나와 있어 해당학년을 찾아 읽어봐도 좋을 듯합니다. 논술에 바탕을 두고 있어 설명 그림 도표등을 이용해 기초를 튼튼히 할수있고 저희 아이는 직접 문제 내듯이 퀴즈처럼 알아 맞히는 놀이로 활용하고 있습니다. |
| 수학하면 떠오르는 건 연산, 어렵다 이런 단어밖에 떠오르지 않죠? 초등 아이들한테 수학하면 거의 모든 아이들이 좋다보다는 싫다라고 할껍니다. 이 책은 아이들이 수학을 재미있게 생각할수 있도록 만든 책인것 같아요. 저 역시 아이와 같이 읽으면서 재미있었고 ''아! 이런 원리가 있었구나!'' 하면서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었습니다. 4학년인 아들이 조금 이해 못하는 부분이 있어서 6학년까지 보기에 아주 좋을것 같네요. 수학하면 계산만 생각하는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수학을 다시한번 생각해볼것 같네요. 이런 책으로 배우는 미국 초등학생들은 수학하면 재미있다라고 생각할것 같네요. 우리 나라도 수학을 이런식으로 배울수 있는 날이 왔으면 좋겠네요. 책 재질도 좋고 여러가지 그림으로 설명 되어있어 아이들이 부담없이 볼수 있는 책인것 같습니다. |
| 초4,2학년 엄마입니다. 4학년 아이에게 보여주려 했는데 2학년 아이가 더 끼고 봅니다. 내용을 처음부터 이해하며 넘기다 보면 2학년에게 어려운 부분도 잘 이해 하더라구요.. 내용이 재밌고 쉽게 쓰여 있어서인것 같습니다... 수학을 실생활중심으로 설명해 놓았기 때문에 비교개념도 생기는것같고, 기초 잡기에 그만이라는 생각이듭니다. 큰아이도 수학을 재밌는 과목이라고 생각하기 시작한것같아요. 그림과 설명이 재밌어 아이들이 과학도 사달라고 하네요. 특히 돈과 통화체계,측정 분을 좋아 하더라구요.. 제가 읽어도 재밌었구요. 수학에 흥미를 갖게 만들기에 괜찮은 책인것같아요..추천합니다. |
| 책을 받고 너무 기뻤어요 꼭 알아야 할 수학 개념을 꼭집어서 만들었더라구요 그동안 이런책이 한권정도 있었으면 하는 마음이 절실했는데 받아보니 100퍼센트 만족입니다. 아이가 초등1학년인데 수학에 흥미가 많아 문제를 풀다 보니 고학년 문제도 싶게 이해 하더라구요 참고서를 보려고해도 학년때문에 곤란했는데 책좋아 하는 아이가 쉽게 수학을 접합 수 있어 좋습니다. 4학년부터 6학년까지 꼭 알아야 할 기초개념 만 모아놓은것 같네요 아이와 제가 서로 읽어보고 서로 질문하면 아주 좋은 내용일것 같네요 제가 수학을 배울땐 무조건 공식을 암기하는 것이어서 재미가 없었는데 요즘은 개념을 먼저 잡아야 한다고들 하던데 개념 잡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되어요. 4학년부터 시작되는 수학에 재미와 도움을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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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수학 책하곤 많이 다르네요..당장 연산부터 1+1을 가르치는 우리나라하고는 조금 다른 게 사실이네요.. 이런 류의 책은 제 생각에는 부모나 기타 가르치는 분들의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할 것 같습니다. 백과 사전에나 나올 것 같은 개념들이 학생 교재에 들어가 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고요..
그리니치 표준시는 사실 중학교때도 개념만 배우지 실제 그림상으로 접하는 건 대학교나 가서 했던 걸로 저는 기억하는 데...
미국 학생이 부럽기도 하고, 얄밉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도 많은 걸 배우고, 아들에게도 많은 걸 보여주게 된 좋은 책이었습니다. [인상깊은구절] 시간과 온도 등의 개념적 접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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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부분에서 선진국인 미국 , 매년 발표되는 세계 500위권의 대학 이름에는 하버드라든지 예일대학등 미국의 대학들이 거론되는것을 보고 참부럽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그런데 그들이 배우는 책이라는 제목부터가 마음을 긴장하게 했고 도대체 무엇을 배울까하는 궁금증이 들었다.
나름대로 이책의 특징을 보면 용어또는 개념의 설명을 그림과 도표등을 이용하여 자세하게 설명하여 나태낸점이다.
다음으로는 원리 설명외에도 수학의 재미를 느낄수 있도록배려한 점이다.예를들면 앞에서 읽어도 ,위에서 읽어도 ,같은뜻이 되는 말을 회문이라고 하는데 mom, dad등이 회문인데 수에서도 22,101,또는 245+542=787의 계산에서도 볼수가 있다.
원리에 접근하는 방법에 있어 개념을 쉽게 이해하도록 한점이다.초등 4학년이 되면 본격적으로 나눗셈을 하게 되는데 몫을 정할때에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다.예를 들어 208나누기 8을 할경우에 나누는수 8을 반올림을 하여 10으로 만들고,208중에 앞의수 20안에 얼마들었는지 어림잡아 계산한다는 설명 이다.
중요한 요점을 여러색갈을 이용하여 기억하세요 하든지 네모칸을 눈에 잘띄도록그려 정성을 담아낸것이 좋았다.
수학의 범위가 다양하다는 생각이 들었다.측정의 분야에서보면 해상측정 ,지구측정 ,광년을 거리로 환산하는것, 레이저 거리측정등 에 있어 여러나라의 것도 다루고 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부모가 아이들에게 해줄수 있는것이 무언가라는 질문을 하게 하였는데 아이들에겐 좋은 환경이 중요하고,세심한 베려가 필요한데 조명은 적당한지 연필 종이 책과 문구용품은 잘갖추어 있는지 하루중 언제 얼마동안 하는게 효과적인지, 숙제는 스스로 할수 있도록 하는것과 공부를 다한후에는 칭찬을 해주는것등등 정말로 부모의 역활을 알려주었다는 점에서 좋은 지침서가 되는 책이라 할수있다.기회가 된다면 다른과목의 책과도 만남이 이루워졌으면하고 바란다. [인상깊은구절] 연산의 순서를 쉽게 기억할수 있는 방법이 있어요.1.괄호parenthesis 2.지수exponent 3.곱세multiplication4.나눗셈division 5.덧셈 addition 6뺄셈 subtrsction을Please Excuse My Dear Aunt Sally 라하여 잊지 않도록 한점 |
| 영어유치원에 다니는 아이의 물건너 온 교재를 보면서 종종 감탄했습니다. ''어쩌면 이렇게 쉽고 기발나게 만들었을까?''하면서요. 수학이라면 어떻게 설명을 할까... 하고 기대했는데, 역시나 기대한 만큼이나 깔끔하고 이해하기가 쉽네요. 무심코 사용하고 있는 로마 숫자의 그 깊은 뜻(?)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으로 수학개념을 배워나간다기 보다는, 학교 진도에 맞추어 병행하거나, 배운 내용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서 완전히 내 것으로 만드는 마무리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듯합니다. ''미국 초등학생이 배우는 과학''은 어떨까? 궁금하네요... 조만간 그 책도 봐야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