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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또한권의 교과서..
"내 삶의 또한권의 교과서.." 내용보기
음...아...이런...그래!! 책을 읽다가..어떤책은 참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 있다... 그 기준은 책의 두께도..장르도..아닌..읽고나서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이다... ''그럼 난 어떻게 하려는가?'' ''난 무엇을 하면 되는가?'' 전혀 다른 장르지만...카잔차스키의 ''미칼레스 대장''을 읽고 나서..며칠동안..미칼레스 대장이 외쳤던...''자유가 아니면..죽음을...''이라
"내 삶의 또한권의 교과서.." 내용보기
음...아...이런...그래!! 책을 읽다가..어떤책은 참 어렵게 다가오는 책이 있다... 그 기준은 책의 두께도..장르도..아닌..읽고나서 나에게 이런 질문을 던지게 하는 책이다... ''그럼 난 어떻게 하려는가?'' ''난 무엇을 하면 되는가?'' 전혀 다른 장르지만...카잔차스키의 ''미칼레스 대장''을 읽고 나서..며칠동안..미칼레스 대장이 외쳤던...''자유가 아니면..죽음을...''이라는 소리가 지워지지 않았던 기억이 난다.. 부자의 등급은 책의 제목이 적절하지 않다라는 핑게를 대고 싶다...하마터면 놓칠뻔했기에... 작가가 이야기하는 다섯단계..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단계..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많은 돈을 버는 사람,,엄청나게 돈을 버는 사람..벌만큼 벌어 나눌줄 아는 사람..의 단계에 어디에 속하는가에 대한 질문에...그냥..습관처럼..그럭저럭..의 단계라고 대답을 하고 책을 읽어 갔지만...글쎄.... 험준한 산이 그려진 그림을 걸어놓고 매일 아침 그 깊은 골자기로 추락하는 것을 상상하며 자신을 독려했던 성공한 벤처사업가가..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이라면...?과연 내가 인식한 나의 단계가 맞는것인가? 그 순간부터 나의 인식을 조정하고 책을 다시 보게 되었다... 그리고..여러번에 걸쳐 작가가 이야기하는 돈에 대한 부정적 인식을 극복해야 함을 깨닫게 하는 단계가 세번째 단계이다... 아마도..2년전이었다면..이건 아니지..하며 책을 덮었을수도 있었을껏이다.. 하지만..엄청난 시련을 격고 난후의 난 세번째 단계를 읽으며..내가 그 시련을 통해 깨닫게 된 것이 결코 틀리지 않음을 알게 되었다... 탐욕!이라고 말하는 그 단계가 진정 부를 성취할수 있는 갈림길이라고 난 생각한다.. 성공서적과 재정관련서적들을 읽으면서 ''그래..맞아...근데..난 왜 아직 여기지?...아..좀있으면 될꺼야...''하며 나를 위로했었지만..여러책을 읽을수록..솔직히 약간씩 두려워졌었다.. ''어..이상하네..이사람들이 이야기하는 것을 잘 따라 오는거 같은데...뭐가 안되는거지?'' 그 불안감이..많은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위한 성공의 힘을 통해 깨닫게 되었다.. 이제 그동안..내가 만났던 많은 돈을 버는 사람들에게 내가 느꼈던 약간의 불쾌감을 이해할수 있었다... 당연히..두번째단계도 들어서지 못한 나로서는 그들이 이해될수 없었던 것이다..라고 인정해야겠다..그래야..세번째..네번째..다섯번째로 나아갈수 있다고 안다.. 세번째를 분수령으로 네번째 다섯번째의 이야기..공감?아니..그렇게 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고.. 운이 좋게도..난 네번째단계에 존재하는 분을 알고 있다..네번째 단계를 읽으며..자연스럽게 그분이 떠올랐다...흠... 멀리 바라보는 자가 빨리 걷는다...가야할 길이 머니까..! 그동안 보도섀퍼의 ''돈'', ''이웃집백만장자..'' ''부자아빠 가난한 아빠'' ''한국의 부자들'' ''빅벅'' ''네안의 부자를 꺠워라..''등등의 책을 통해 배웠던 많은것들이 적절한 눈높이에서 소화 될수 있게 해준 좋은 선생과 같은 책이다.. 네번쨰 단계에 계신 한분이 그런이야기를 하셨다... 아마추어는 명예고 프로는 돈이다..라고.. 물론 둘다를 얻어야 하지만.. 아마추어로써 둘다를 얻을수는 없다!라고... 체험으로써..작가의 말에 동의한다.. 운이 있는 사람은 필요할때 필요한 사람과 만난다.. 그리고 한가지 더하자면 ''운이 있는 사람은 필요할때 필요한 책을 만난다..''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강력추천!!!!

[인상깊은구절]
''좋아하니까 더 잘하고싶다'' 이는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의 발상이다.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비약이 있어야 한다. 현재상태를 부정하는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p94 큰 돈을 벌기 위해서는 ''악착같이와 왕창''이 뒤따라야 한다. 이는 체면에 개의치않고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p97 돈이 없으면 놀이나 취미 또 인맥이나 행동 범위도 제한 받게 되므로 세상의 문화적인 풍요로움, 또 기회로 부터도 뒤처지기 십상이다. 일요이에는 그저 방안에 드러누워 TV나 보면서 시간을 때우는 것이 이집단에 가장많은 유형이다.!!!!!-p133
h*******a 2006.09.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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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로 한 단계 가까이 가고 싶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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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으면서 내가 부자로 가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다. 아니면 그래 앞으로는 그런 생각을 키워가는게 좋겠다는 다짐도 했다. 현재 나는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에 속한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억울함과 오기,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감사와 사명감의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도전과 모험보다는 그냥
"부자로 한 단계 가까이 가고 싶은가?" 내용보기
책을 읽으면서 내가 부자로 가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는가에 초점을 맞추어 보았다. 아니면 그래 앞으로는 그런 생각을 키워가는게 좋겠다는 다짐도 했다. 현재 나는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에 속한다.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억울함과 오기,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벌고 싶다면 감사와 사명감의 에너지가 있어야 한다고 한다. 목표를 가지고 있지만 새로운 도전과 모험보다는 그냥 지금에 삶에 안주해 버릴까하는 생각도 든다. 그렇게 하기에는 나의 사명감은 다시 그런 마음을 바꾸게 만든다. 아직 이런 과정을 반복하지만, 결론은 사명감을 위해 돈을 많이 벌겠다는 마음으로 귀착된다. 저자가 말한 것처럼 목표를 가지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되었다. 목표를 가지고 있다는 것이 감사하고, 가슴 벅찬일이다. 그 목표를 이루었을 때의 모습을 이미지화 하는것도 도움이 된다고 한다. 부자의 등급이라는 제목을 보면서 어짜피 나는 현재 부자도 아닌데 부자의 등급을 알 필요가 있을까? 그것을 안다고 한들 부자가 되는 건 열심히 하라는 거겠지라는 생각으로 기대감 없이 책을 읽었지만, 책은 기대 이상이였다. 오랜만에 책장을 넘기면서 동감이 가는 부분의 표현들이 마음에 와닿아 큰소리로 웃어보게 되었다. 부자가 되고 싶은가? 그럼 이 당신이 어떤 단계에 있는지 생각해 보고 우선 다음 단계로 나가기 위해 이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을 실천해 볼 것을 권한다.

[인상깊은구절]
<162> 사명감이야말로 바로 강력한 성공의 힘이 된다. 하지만 그것이 없다면 엄청나게 많은 돈은 벌 수 없다. 왜냐하면 사명감이 없는 야망은 고작해야 자기 혼자만의 작은 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h****7 2006.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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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부자 지수는 어느정도 일까?
"나의 부자 지수는 어느정도 일까?"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어는 > 입니다. 돈버는 기존의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진정으로 부를 원하기 위해 지켜야할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며, 그럭저럭 돈버는 사람,많은 돈을 버는 사람, 많은 돈을 번 후 나눠주는 방법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진신된 마음으로 돈과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없에는 방법을 말합니다 2장에서는 그럭저럭 돈버는 것에 벗어나기
"나의 부자 지수는 어느정도 일까?" 내용보기
이 책의 핵심어는 <<부>> 입니다. 돈버는 기존의 안일한 생각을 버리고 진정으로 부를 원하기 위해 지켜야할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총 6장으로 구성되며, 그럭저럭 돈버는 사람,많은 돈을 버는 사람, 많은 돈을 번 후 나눠주는 방법등을 말하고 있습니다 1장에서는 진신된 마음으로 돈과 부자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없에는 방법을 말합니다 2장에서는 그럭저럭 돈버는 것에 벗어나기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것인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에 대해 말합니다. 즉 ,부자의 차이점은 자신의 비즈니스에 진심으로 일하느냐 그렇지 않는냐에 달려 있습니다 3장에서 필요한 것은 "탐욕"입니다. 일류가 되기위해 필요한것은 좋아한다는 것으로는 어림도 없습니다 탐욕 스러워야 하겠습니다 4장은 "사명감"입니다.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을 사명감과 비젼을 가지고 있습니다 5장은 "무욕"입니다. 돈은 돈입니다. 그 돈을 어떻게 쓰느냐에 따라 그 가치를 더할것입니다 많은 돈을 벌고 베풀수 있다면 .......생각만해도 멋진 일입니다 6장은 운을 뛰어넘어 자신의 신념을 만들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이 이룬 경험과 지혜를 단지 운이 아닌 자신만의 노하우로 전수 할 수 있다면 돈도 벌고 ,나눠주고, 역사에도 남길 만한 멋진 일일 것입니다 이책에 대한 나의 느낌은 나의 현재는 어디인가를 생각해 본다 그럭저럭 돈버는 단계인것 같다 아마도 이 책을 읽는 것은 현재를 벗어나,2단계인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을 얻기 위해서 일것이다 그러면 어떻게 실천해서 많은 돈을 벌고 ,누리고,베풀며 살것인가? 그건 나의 고정관념을 깨는 것으로 부터 시작해야한다 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이고, 어디로 가고 있는지 목표를 정확히 설정한후 즉 돈을 왜 벌고 얼마나 벌기 원하는지에 대한 목표를 설정한후 방향을 잡아야한다 고정관념을 깨자! 돈은 사랑스럽고 나를 멋지게 만들 수 있는 수단이다 지금과 같이 현재의 뽀대나는 생활을 살것인가? 부를 축적한후 세상을 위해 살것인가? 이 책에서는 고정 관념을 깨는 내용들이 많이 나온다 우선 읽고 몇가지라도 체화하자 그러면 분명 지금의 나는 아닐것이라 확신한다 ++++++++++++++++++++++++++++++++++ 김진 passion http://blog.dreamwiz.com/thevalue ++++++++++++++++++++++++++++++++++++

[인상깊은구절]
본문 p97 당신은 성공을 위해 연인도 버릴 수 있는가? 효율성과 생산성을 끝까지 추구하는 사람은 차가운 사람이다 체면에 개의치 않고 돈을 버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악착같이 돈을 버는 것은 저속한 일이며 미움을 사는 일이다 피땀을 흘려가면서 노력하는 것은 폼 나는 일이 아니다 아무리 거절당해도 절대로 포기하지 않는 것은 창피한 일이다
b*****d 2006.11.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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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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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 /저자 니시다 후미오/출판 말글빛냄/발매 2006.08.02.       저자는 부자를 몇 등급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번만큼 벌어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바로 그 부자의 등급에 해당된다.     압박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좀처럼 상황을 타개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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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

/저자 니시다 후미오/출판 말글빛냄/발매 2006.08.02.

 

 

 

저자는 부자를 몇 등급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번만큼 벌어 나눌 줄 아는 사람"이 바로 그 부자의 등급에 해당된다.

 

 

압박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좀처럼 상황을 타개하고 자신을 혁신하는 힘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압박감 때문에 필사적인 사람은 좀처럼 진보하지 못한다. 그들은 항상 마감이나 납기, 실적에 내몰린다. 이렇듯 돈을 못 버는 사람일수록 필사적이다.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려면 '적은 소유로 기품 있게' 살아가는 삶의 진리를 터득해야 한다. '우주에서의 인간의 길'을 찾아 나서야 한다. 필사적으로 매달리기보다는 진심으로 임해야 한다. "좋아하니까 더 잘하고 싶다" 이는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의 발상이다.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비약이 있어야 한다. 현재 상태를 부정하는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더욱 높은 곳을 지향하려는 탐욕이다. 인간은 자신을 위해 행동할 때에는 그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확신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할 때에는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믿을 수 있다. 그러므로 한시라도 빨리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인생도 많은 것에 가치를 두고 있는 사람일수록 고민이 많아지며, 시간, 돈 그리고 에너지를 낭비한다. 단 하나의 가치에 모든 것을 통해 내야 한다. 멀티태스킹 일로 인생을 낭비해서는 안 된다. 승자는 사람을 많이 기쁘게 해준 사람들이다.

 

패자는 사람을 기쁘게 해주지 못한 사람이다. 독서를 통한 글쓰기로 승자에 도달할 수 있다. 많은 사람들에게 웃음과 희망을 가져다줄 수 있다. 그것이 가능하다. 인생에서 큰일은 세 번밖에 없다. 한 번은 태어날 때이고 한 번은 죽을 때이다. 따라서 우리들이 극복해야 할 큰일은 겨우 한 번이다. 항상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라. 돈을 그 자체로는 돈에 불과하다. 책을 사면 책이 되고, 술을 사면 술이 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행복을 함께 나누어 갖게 되는 것이다. 돈에 인생을 거는 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돈이 행복을 보장해 주지는 않는다.

 

 

큰돈을 벌기 위해서는 '악착같이 와 왕창'이 뒤따라야 한다. 이는 체면에 개의치 않고 돈을 버는 것을 말한다. 돈이 없으면 놀이나 취미 또 인맥이나 행동 범위에도 제한받게 되므로 세상의 문화적인 풍요로움 또 기회로부터도 뒤처지기 십상이다. 일요일에는 그저 방안에 드러누워 TV나 보면서 시간을 때우는 어리석은 짓을 해서는 안 된다.

 

사명감이야말로 바로 강력한 성공의 힘이 된다. 하지만 그것이 없다면 엄청나게 많은 돈은 벌 수 없다. 왜냐하면 사명감이 없는 야망은 고작해야 자기 혼자만의 작은 꿈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마음이 성장하면 더 크게 돈을 벌 수 있다. '잘하는 사람'은 돈을 그럭저럭 벌지만, '사람이 된 사람'은 크게 돈을 번다. 비즈니스란 결국 돈을 버는 것이다. 하지만 단순히 돈을 벌려고 해도 돈을 벌 수 없는 구조를 갖고 있다. 인간은 무욕의 상태가 되고 싶다는 궁극적인 욕구를 갖고 있다. 아무것도 없는 경지에 이르고 싶어 한다.

 

 

사람으로 태어나서 살고 싶은 대로 살지 못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돈에 시달리면서 물질적 노예로 살다가는 삶에서 반드시 벗어나야 한다. 무소유의 정신력을 기르기 위한 참선이나 수행 등의 일상생활이 병행되어야 한다. 욕심을 버리고 건강한 육체를 보전하기 위한 일련의 기초 체력 보강 운동을 해야 함은 물론이다.

 

 

 

 

부자의 등급(니시다 후미오 저)에서 일부분 발췌하여 필사하면서 초서 독서법으로 공부하면서 필사한 내용에 개인적 의견을 덧붙인 서평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a 2021.06.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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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 - 즐기는~나누는~살아있는부자가 되자!
"부자의 등급 - 즐기는~나누는~살아있는부자가 되자!" 내용보기
부자의 등급이라...!! 나의 등급은 어느정도인가!? 솔직히 아직은 "등급외" 판정이다! 하하하~^^* 그럼 나의 잠재적인 등급은 어느정도 인가!? 니시다 후미오씨가 말하는 최고의 등급인 5등급을매기고 싶다. 내용 중에 니시다 후미오씨 또한 그렇게 강조하고 있다. 지금 시작이라면...1등을 목표로 하라!! 그래서 난 최고의 등급 5등급을 나의 등급으로 매기겠다. 자신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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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이라...!! 나의 등급은 어느정도인가!? 솔직히 아직은 "등급외" 판정이다! 하하하~^^* 그럼 나의 잠재적인 등급은 어느정도 인가!? 니시다 후미오씨가 말하는 최고의 등급인 5등급을매기고 싶다. 내용 중에 니시다 후미오씨 또한 그렇게 강조하고 있다. 지금 시작이라면...1등을 목표로 하라!! 그래서 난 최고의 등급 5등급을 나의 등급으로 매기겠다. 자신있게~!! 진정한 부자가 되기 위한 성공의 5단계, 부자의 등급 <니시다 후미오> 지음, (김하나 님) 옮김. 나는 책을 선물받거나 구매하게 되면 습관적으로 첫장에 크게 낙서를 한다...이런식으로... 예를들어 부자의 등급이 리뷰도서로 도착한날... 2006.9.21(목) Bookiss.net, Book-Reviewer로 받은책...^^;; 부자! 부자가 되자! 즐기는 부자가 되자! 나누는 부자가 되자! 최덕환~ (싸인..) 우선, 162페이지를 펴보시길 바란다. ....당신은 일에 대해서 사명감을 갖고 있습니까? 그것은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과 함께 그아래 빈줄이 그어져 있다. 사명감을 기입하라는 뜻이다. 난 그곳에 책 첫장에 습관처럼 하는 낙서를하게 되었다...우연의 일치인지...그 낙서를 그곳에 기입하게 되었다! 부자! 즐기는~ 나누는 부자가 되자!! 부자는 무엇을 부자라고 하는가...!? 누구를 부자라고 일컫는가...!? "왜 당신은 지금에 머물러 있는가?"를 머릿글로... 1.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_진실된 마음 2. ''그럭저럭'' 돈을 버는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성공의 힘_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 3.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_탐욕 4.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_사명감 5. 벌 만큼 벌어 나눌 줄 아는 사람만이 가질 수 있는 성공의 힘_무욕 6. 운을 뛰어넘는 성공의 힘 ....이렇게 6개의 테마, 즉 부자의 등급(5개의 등급과 운에 관하여..)을 나누어 설명하고 있다. 전문적인 내용이어서 한마디로 일축하기는 곤란하나, 등급이 나뉘게 되는 요인을 일에 대한 진솔함, 돈을 벌고자 하는 탐욕, 왜? 일을 하는가에 대한 사명감을 정의 하였다. 또한 기본적으로 일에 열정을 쏟게하는 작용을 뇌의 구조상, 뇌관 과 대뇌신피질, 대뇌변연계! 그것들을 연결시키는 편도체의 상호작용의 논리로써 정의하였다. 니시다 후미오 씨의 이런 정의와 설명방식이 참 좋았다. ^^* 막연하게 열심히 해라! 열정을 가져라! 진심으로 임해라!...의 피상적인 설명이 아닌, 왜 그런 작용이 일어나는가!? 에 대해서 논리적으로 명쾌하게 설명해 주었기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첫장을 넘길때보다 그 다음장이 흥미로웠고 그 다음장이 더 궁금해졌고...페이지를 넘길때 마다 무릎을 탁! 탁! 치는 나를 발견할 수 있었다. 또한 이 책 "부자의 등급"은 비단 부자가 되기위한 지침서뿐아니라 자기관리를 위한 자기계발서로도 충분하리라 생각한다. 매사 어느 분야, 무슨 상황에서든지 기본적인 마인드는 긍정의 마인드이며 열정이기 때문이다. 이 점을 니시다 후미오 씨도 거듭강조하였다. 나는 부자다. 나는 행운아다. 2006년 10월 5일 (목) 추석날 오후에... 최덕환 씀.

[인상깊은구절]
208페이지, Key Points!! 인생에서 큰일은 세 번밖에 없다. 한 번은 태어날 때이고 한 번은 죽을 때이다. 따라서 우리들이 극복해야 할 큰일은 겨우 한 번이다. 항상 지금이 그때라고 생각하고 노력하라.
k***i 2006.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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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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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난 나의 등급은 1등급 인 것 같다 1등급인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 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였다 너무재미있어서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다 부자들이 구분되어 있는 등급은 역시 다르구나 가장 인상적인것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해야 최상위 등급이된다는 것하고 이런 사명감은 모든것을 초월하여 나 자신을 초월하게 된다는것 무슨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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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난 나의 등급은 1등급 인 것 같다 1등급인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이 되기 위한 성공의 힘 진실로 다가오는 느낌이였다 너무재미있어서 이틀만에 다 읽어버렸다 부자들이 구분되어 있는 등급은 역시 다르구나 가장 인상적인것은 사명감을 가지고 일을해야 최상위 등급이된다는 것하고 이런 사명감은 모든것을 초월하여 나 자신을 초월하게 된다는것 무슨일이든 나의 사명감을 잃어버리지말고 살아가며 이를 바탕으로 목표를 높이세워 이루어 나간다는 것 악착같이와 왕창 벌어야한다 이책에서 가장 느끼었던 두가지이다 또한 최상의 부자는 무욕이라는것 남에게 배풀수 있는 경지에 오르는것이 부자의 최상등급이라는것 참으로 의미있게 읽었다 나의 삶에 많은 도움이 된것같다 살아가는 길을 제시해주는것 같다
c*******1 2006.09.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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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천해보도록 만드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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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부자가 되기 위한 법, 부자들의 습관, 기타 등등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있고 나도 몇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머리속에도 잘 들어오고 책도 그렇게 많은 글자에 빡빡한 느낌이 아니라 쉽게 읽은 책인거같다. 우선 책을 받은지 2일정도에 읽은책이니..(회사다니면서 틈틈이 읽은책..점심시간..기타 한가한 시간) 처음에 자신이 속하는 등급을 생각하고 읽으라고 해서 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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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부자가 되기 위한 법, 부자들의 습관, 기타 등등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있고 나도 몇권을 가지고 있는데 그중에서 머리속에도 잘 들어오고 책도 그렇게 많은 글자에 빡빡한 느낌이 아니라 쉽게 읽은 책인거같다. 우선 책을 받은지 2일정도에 읽은책이니..(회사다니면서 틈틈이 읽은책..점심시간..기타 한가한 시간) 처음에 자신이 속하는 등급을 생각하고 읽으라고 해서 생각하고 "돈"에 대한 생각도 적어보고 저자가 시키는 것이 꽤 있더라는..저자는 자신의 세미나에 온 사람들의 이야기로 예를 들어서 아는 이름이 나오자 신기하기도 하고 집중을 하게 만들기도 한다. 그리고 책을 읽으면서 잠재의식에 관한 것이 영향을 많이 미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래서 읽는 중간중간에도 나는 내가 어떻게 생각을 하는지 나는 어떻게 해야할까를 생각하게 만드는 책이었다. 그리고 각 장마다 그장의 key points를 아저씨(?)가 알려줘서 머리에 쏙쏙들어오게 해서 책을 다 읽은 후 다른 사람한테 쉽게 설명을 하게 만들어주었다. 약간은 딱딱하거나 아니면 흥미로만 치우칠 수 있는 내용을 제대로 설명해준거같아서 작가인 니시다 후미오의 다른 도서들도 읽어보고 싶게 만든 책이다.(그럼 나도 성공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에..^^)

[인상깊은구절]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있는 단계인 그럭저럭 돈을 버는 상태를 벗어나기 위한 성공의 힘에 나온 키포인트중 .. p.83.. 승자는 사람을 많이 기쁘게 해준 사람들이다. 패자는 사람을 기쁘게 해주지 못한 사람들이다.
m****n 2006.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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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나를 깨운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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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수많은 부자학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각각의 도서들은 나름의 가치를 갖고 있지만 자꾸 보다보니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 혹은 뻔한 - 내용들이 상당수 차지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목차에서부터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 주저없이 선택하게 됐다. 책을 받고는 너무나 깔끔한 디자인과 따뜻한 색깔의 양장 표지에 놀랐고 생각보다 두께가 얇으며 한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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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래에 수많은 부자학 서적들이 쏟아져 나오고 각각의 도서들은 나름의 가치를 갖고 있지만 자꾸 보다보니 어느 정도 예상할 수 있는 - 혹은 뻔한 - 내용들이 상당수 차지함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목차에서부터 뭔가 다르다는 느낌을 받아 주저없이 선택하게 됐다. 책을 받고는 너무나 깔끔한 디자인과 따뜻한 색깔의 양장 표지에 놀랐고 생각보다 두께가 얇으며 한페이지에 작지않은 글씨가 읽기 좋게 20여줄씩만 있는 것을 보고 놀랐다. 보통 이런 주제의 책들이 300-400여 페이지를 넘나들며 상당히 많은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이렇게 가벼운 소설책같이 적당한 분량으로 예쁘게 디자인되어 나온 책이 일단 반가웠다. 내용만 확실하다면 오히려 이런 책이 핵심이 뇌에 꽂히면서 기억에 잘 남을 것이기 때문이다. 다행히도 내용 또한 버릴 것 없이 꽉 차 있다. 넘치지 않게 적당한 분량의 내용을 친절한 저자가 더욱이나 읽으면서 바로 이해하고 뇌의 저장소에 착착 정리해서 쌓을 수 있도록 떠먹여주는 방식이라 할 수 있겠다. 목차만 보아도 읽은 내용들이 바로바로 연상될 수 있도록 정리가 잘 되어있다. 저자는 제목 그대로 부자를 몇 등급으로 나누어 설명한다.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사람''(이 경우는 부자는 아니지만 비교상 언급된다) ''그럭저럭 돈을 버는 사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사람, 벌 만큼 벌어 나눌 줄 아는 사람'' 각각의 챕터는 각각의 등급의 부자가 되기 위한 성공을 힘에 대해 상식 선에서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의 뇌과학,심리학 지식과 저자가 수 많은 부자들을 만나본 경험과 연구결과를 동원하여 이해하기 쉬운 언어로 설명하여 고개를 계속 끄덕이게 만든다. 내 경우 독서를 할 때 컬러볼펜을 들고 줄치거나 체크를 하는데, 이 책은 느끼는 바가 많아 빨간 색으로 참 많이 죽죽 긋고 별표까지 치며 읽게됐다. 물론 저자가 주장하는 바는 그것을 입증하는 증거로 무장하고 있지만 군데군데 비약이 아닌가 생각이 들만큼 문체가 단정적이고 강한 면이 없지 않다. 저자가 말하는등급에서 보면 나는 다행이도 ''좀처럼 벌지못하는'' 등급을 간신히 벗어나 ''그럭저럭 버는'' 등급에 속한다고 생각하는 입장에서, 정말 많이 버는 사람은 이렇고 저렇고하니 그렇게 되려면 자신을 뛰어넘지 않고는 불가능하다는 식의 설명이 거부감이 없을 수가 없다. 그렇게까지 해야하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저자가 말하는 부자들과 다른 부자들도 많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다. 그게 도피하고 싶은, 편하고만 싶은 부정적 감정이고 본능인지 모르겠다. 그러나 글은 끝까지 읽어봐야 한다. 다 읽고 나서의 느낌은, 저자가 엄청나게 버는 사람을 반드시 목표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는 것은 아니라 ''그럭저럭 버는'' 부자 역시 하나의 부류를 형성하며, 다만 오히려 악착같이 벌어서 궁극을 경험한 사람만이 도달하는 겸손과 베품과 무욕의 상태에 대해 설명하고 싶었다는 생각이다. 그는 오히려 적당한 부자가 겸손하지 못하다고 말한다. 그리고 어떻게 하면 ''좀처럼 벌지 못하는'' 상태를 벗어나 ''그럭저럭 버는 성공''을 할지, 그리고 더 벌고 싶은 욕망이 있는 사람이 ''그럭저럭 버는 상태''를 벗어나 더 높은 등급의 성공을 경험할지에 대해서 말한다. 그러기 위해 부정적 감정을 ''억울함''으로 승화시켜 오히려 에너지로 이용하는 힘, 그리고 탐욕, 주위로부터 욕먹고 외로운 길을 걷는 것도 불사하는 결심 등을 말한다. 탐욕과 결심 이 부분이 내게 거부감을 주었던 것인데, 그 정도의 각오가 없으면 무엇을 얻겠냐는 행간의 의미로 보면 되겠다. 저자가 말하는 건 결국 ''선한 부자''이며 진정으로 독자들이 자신을 뛰어넘어 정신적으로도 물질적으로도 큰 부자가 되길 원할 것이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 글로 설명할 수 없는 많은 부분에서 뼈가 되고 살이 될 말들이 많아 꼭 일독을 권한다. 요즘 생각이 정리가 안되고 의욕상실에 무기력함을 벗어나지 못해 발버둥하던 때에 이 책을 만나 구구절절 자극이 되고 때로는 발가벗기는 느낌도 받으면서 오랜만에 피가 빨리 도는 느낌으로 몰입하여 책을 순식간에 읽었다. 어떤 책이든 마찬가지겠지만, 이 책은 더욱 긍정적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 그리고 무기력함 속에서도 열정을 찾고자 애쓰는 사람. 혹은 내가 왜, 어떻게 부자가 되어야 하고 베풀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사람 그런 준비된 사람에게 주어져야 할 책이다. 이 책을 접하게 해준 북키스에 감사하는 마음이다. 반복해 읽어 내것으로 만들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야겠다.

[인상깊은구절]
압박감에서 나오는 에너지는 좀처럼 상황을 타개하고 자신을 혁신하는 힘으로 발전하지 못한다. 압박감 때문에 필사적인 사람은 좀처럼 진보하지 못한다. 그들은 항상 마감이나 납기, 실적에 내몰린다. 이렇듯 돈을 못버는 사람일수록 필사적이다.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상황을 타개하려면 필사적으로 매달리기보다는 진심으로 임해야 한다. "좋아하니까 더 잘하고 싶다." 이는 어디까지나 아마추어의 발상이다. 프로가 되기 위해서는 비약이 있어야 한다. 현재 상태를 부정하는 에너지가 필요한 것이다. 그것을 가능하게 하는 것이 더욱 높은 곳을 지향하려는 탐욕이다. 인간은 자신을 위해 행동할 때에는 그 행동이 옳은지 아닌지 확신을 하지 못한다. 하지만 신기하게도 다른 사람을 위해 행동할 때에는 자신의 행동이 옳다고 믿을수 있다. 그러므로 한시라도 빨리 사명감을 가져야 한다.
k*****8 2006.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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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의 등급.. 돈을 버는 목적의 등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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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재테크 방법이나 돈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꺼 같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돈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입니다. 1.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단계 2. 그럭저럭 돈을 버는 단계 3. 많은 돈을 버는 단계 4.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단계 5. 벌만큼 벌어 나누고 싶어지는 단계 돈을 버는 것을 5가지 단계로 나눴는데, 각 단계별로 분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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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만 봐서는 재테크 방법이나 돈 불리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일꺼 같았는데 막상 읽어보니 돈을 바라보는 태도에 대한 이야기를 해주는 책입니다. 1.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단계 2. 그럭저럭 돈을 버는 단계 3. 많은 돈을 버는 단계 4.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단계 5. 벌만큼 벌어 나누고 싶어지는 단계 돈을 버는 것을 5가지 단계로 나눴는데, 각 단계별로 분석하고 어떻게 하면 그 단계로 갈 수 있는지, 어떻게 해야 다음 단계로 넘어갈 수 있는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다 보면 이런 내용들이 나옵니다. ''천박해 보일 만큼 탐욕스러위지지 않으면 크게 성공할 수 없다. 크게 성공하고 싶다면 좋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 따위는 버려야 한다.'' ''사람은 자신을 위해서 행동할 때에는 자기 자신을 믿을 수 없다. 남을 위해서 행동할 때 자신을 믿을 수 있게 된다.'' ''돈은 그 자체로는 돈에 불과하다. 책을 사면 책이 되고, 술을 사면 술이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행복을 함께 나누어 갖게 되는 것이다.'' 위의 글들에서 보듯이 다른 책들에서는 볼 수 없는 어법으로 이야기하며, 대부분의 책들은 항상 긍정적이고 정도 가까운 내용들을 이야기하고, 점잖게 어려운 말로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함으로써 자신의 책 내용에 대한 권위를 높이려고 하는데 이 책은 아주 쉬운 말 어떻게 보면 막말에 가까운 어투로 솔직하게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런면은 아주 신선하게 다가옵니다. 책을 읽다보면 현재의 나와 비교해 보면서 어떻게 하면 나도 ''벌만큼 벌어 나누고 싶어지는 단계''에 도달할 수 있을까를 생각하게 하는 책입니다. 이제 겨우 ''그럭저럭 버는 단계''인 저로써는 ''목표-감사-사명감'' 의 단계에서 제대로된 목표를 가져야겠다는 결심을 하게 합니다.

[인상깊은구절]
''돈은 그 자체로는 돈에 불과하다. 책을 사면 책이 되고, 술을 사면 술이된다. 많은 사람들과 함께 나누면 행복을 함께 나누어 갖게 되는 것이다.''
v****n 2006.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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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를 꿈꾸는가? 정말? 어떤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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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를 꿈꾸는가? 정말? 어떤부자?   흥미롭게도 '부자의 등급'이 제목이다. 요 근래에 모 회장이 자식에게 주식을 헐값에 양도하여 수많은 주주들과 국가에 손익을 끼친 일로 세간이 어수선했던 것은 모두가 알만한 일이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이런 일이 놀랍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던 중에 만난 이 책의 제목은 '아하, 부자에게도 등급이 있구나! 쫌 훌륭한 부자, 저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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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가 되기를 꿈꾸는가? 정말? 어떤부자?

 

흥미롭게도 '부자의 등급'이 제목이다. 요 근래에 모 회장이 자식에게 주식을 헐값에 양도하여 수많은 주주들과 국가에 손익을 끼친 일로 세간이 어수선했던 것은 모두가 알만한 일이다. 이보다 더 안타까운 일은 이런 일이 놀랍지 않다는 것이다. 그러던 중에 만난 이 책의 제목은 '아하, 부자에게도 등급이 있구나! 쫌 훌륭한 부자, 저질 부자 등등..'하는 생각을 하게 하였다. A급이나 A++급이니 하는 한우의 등급 뿐이니라 부자에도 등급이 있구나 하고 말이다. 책이 왠지 부자의 도덕적 가치나 윤리에 대해서 말할 것 같은 기대를 하였는데 이는 섣부른 짐작이었다.


작가인 니시다 후미오는 철저하게 부의 등급을 나눈다. 부자들의 생각을 읽는다라는 책에서 언급된 '자기 재산이 얼마나 되는지를 알 수 있는 단계라면 아직 억만장자라고 불릴 수 없다'는 장 폴 게티의 말과 같은 견지에서 부자에도 수준이 있음을 서술해나간다. 그렇다고 해서 비도덕적이라고 폄하할 수 없다. 저자는 철저하게 부를 부의 정도를 통해서 이야기 하므로 그곳에는 도덕이니 윤리니 하는 잣대를 가져다 대는 것이 모순일 것이다. 수학점수가 몇점이냐 하는 문제와 같은 것이니 말이다.

요즘에는 누구나 부자가 되기를 원한다. 특히, 불경기를 입에 달고 사는 요새와 같은 시절에는 정말이지 부자가 되고 싶은 것은 안-부자에게는 간절한 소망일 것이다. 꿈은 이루어진다고 하였지만, 진정으로 꿈을 이루기 위해서는 구체적으로 꿈을 꾸어야 한다. 그런 관점에서 부자기 되기를 원하는 사람은 정말 내가 어떤 부자가 되고 싶은가에 대한 진지한 고민을 해야 할 것이다. 아마도 이 책이 그런 고민의 초석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저자는 돈을 버는 것에는 다섯 단계가 있다고 하였다. 또한 단계마다 핵심적인 역량 5가지, 진실된 마음, 남을 기쁘게 하는 능력, 탐욕, 사명감, 무욕이 필요하다고 한다.

 

1. 좀처럼 돈을 벌지 못하는 단계
2. 그럭저럭 돈을 버는 단계
3. 많은 돈을 버는 단계
4.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단계
5. 벌 만큼 벌어 나누고 싶어지는 단계

 

1단계를 벗어나긴 위한 진실한 마음이라는 기량은 정말 비지니스를 통해서 돈을 버는 것을 진정 원하고 바라는가 하는 문제로 생각된다. 돈을 버는 행위를 죄스럽게 생각하는 경우에는 이 단계를 벗어날 수 없다고 하였는데 이 부분이 매우 와닿았다. 만약 돈이 잘 안벌리는 경우에는 혹시나 내가 돈버는 일을 혐오하지는 않는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진지하게 고민해봐야 하겠다. 당연히 비지니스에 대한 마음가지도 마찬가지이다.


그럭저럭 돈을 버는 단계를 벗어나기 위해서는 우선 다른 사람과 자기자신을 즐겁게 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30분 식사를 하기 위해서 1시간이 넘도록 줄을 서서 기다리게 만들 수 있는 능력이라고 할 수 있다. 이건 꼭 남녀가 하는 데이트와도 비슷하다. 그냥 친해지기 위해서는 진실된 호감을 가지고 진지하게 사귀면 되지만 연인관계가 되기 위해서는 그 이상이 필요한 것처럼 말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해서는 탐욕이 필요하다. 이는 꼭 그냥 넉넉한 정도, 가게라면 그럭저럭 잘되는 정도, 연애라면 1명을 잘 만나는 관계 정도가 아니라 그 이상이 아니면 못 참는 것이다. 그야말로 필요한 정도를 훨씬 벗어나는 많은 양을 원하는 능력이다. 심지어 그렇지 못할 경우, 억울하게 느끼라고까지 강조한다.


엄청나게 많은 돈을 버는 단계, 이는 그야말로 엄청나게 버는 단계다. 이 단계에 이르기 위해서는 사명감이 필요핟. 전술된 세가지로는 이를 수 없는 단계이다. 또한 벌 만틈 벌어 나누어 싶어지는 단계에서는 무욕이 필요하다고 하였다. 독자로서 이 단계는 이렇게 이해된다. 이는 확대된 자아의 탐욕이다. 나 뿐만 아니라 사회의 일부분을 위해서 돈을 버는 단계, 그 다음 단계는 사회의 일부분을 책임지더라도 돈을 벌지 않아도 되는 단계라곡 이해된다.

 

요약하면, 1단계는 돈엔 관심이 없는 단계, 2단계는 자신의 앞가림을 하는 정도, 3단계는 그야말로 개인을 위해 돈을 버는 단계, 4단계는 나 뿐만 아니라 사회도 책임지는 단계, 5단계는 정말 많이 벌어서 사회에 기여만하는 단계라고 느껴진다.

 

인생에서의 성공이란 여러가지 면으로 나누어서 생각해 볼 수 것이다. 부는 그 수많은 부분의 일부일 것이다. 항간에 10억 만들기니, 노후자금 마련하기니 하는 재테크 전문가들의 말이 많다. 이 재테크라는 국적불명의 용어는 많은 국민들을 투기와 금융상품의 소비자로 전락시키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된다.

 

인생의 한 부분인 부라는 관점에서는 나는 어느 정도의 부자를 소망하는가를 고민해보고 그에 맞게 계획하고 생활하고 계속 노력한다면 그 부분에서는 개인의 성공에 도달 할 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렇게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는 것 자체가 꿈을 꾸는 자에게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

s*****t 2008.11.2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