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정말 놀라운 이야기들로 가득찬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 출장갔다오면서 차안에서 그리고 차를 기다리면서 읽은 책이다... 차 안에서 책을 보면 멀미하는 나 이지만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은 이런 나까지 변화시켰다. 이또한 놀라운 일이다^^ 그만큼 무겁지않고 신비하고도 재미있는 이야기들로 가득 차있는 책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다양한 사건사고도 많구나~~ 이런일이 있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마저 들게되었다. 그 소재가 매우 다양해서일까? 귀신, 괴물, 초현상, UFO, 사후세계~~ 일종의 공포물을 본듯한 느낌^^ 이 책을 읽은 날 밤엔 눈앞에 아른거려 설잠을 잤다는...ㅡ.ㅡ;; 과학적으로는 증명된 바 없지만, 누군가가 겪었고 전해 내려오는 이야기들... 미스테리한 무언가가 부족한 사람이라면 이 책을 추천한다. 책의 내용중에 가장 현실성이 있어서일까? 9.11 테러에 관한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9.11 테러를 예언한 예언가들... 그들의 말을 믿었더라면 과연 9.11테러의 참사는 면할 수 있었을까?? |
| ㅎㅎㅎ 역시 내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유명한 웹사이트인 괴물딴지에 소개된 여러가지 이야기중에서 선별한 내용이니, 미스테리라는 말에 귀가 번쩍 트이는 분들은 후회가 없을듯 싶다. 특히 이 책의 압권은 신동민이라는 일러스트레이터의 그림이다. 사실 내용적인 면에서는 미스테리에 대한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아마 아는 내용이 많을 것이고, 이런 내용이 워낙 많다보니 아주 충격적이지 않는한 책 읽으면 읽을 수록 놀람의 강도가 떨어진다. 하지만, 그런 와중에서 책을 넘기게 하는 또하나의 이유가 그림이다. 정말 간단하면서 때론 유쾌하게 또 때론 내용보다 더 섬뜩하게 그린 일러스트가 책읽는 재미를 더해주었다. 처음 파트는 귀신들의 이야기였다. 난 귀신의 존재를 인정하는 편이다. 하지만, 그들이 그다지 무섭지는 않다. 그래서 처음 파트는 무사히 재미있게 이런 귀신도 있구나 라는 식으로, 그동안의 귀신의 지식을 좀 넓혔다. 두번째 파트는 미스테리다. 난 정말 미스테리에는 미친다. 정말 버뮤다 삼각지를 가보고 싶고, 유령선도 보고싶다. 여기서 정말 놀랐던 것은 미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케네디와 링컨의 비슷한 삶이었다. 읽으면서 맞아가는 모습에 소름이 돋았다. 며칠전 같은해 같은 날에 같은 이름에 같은 혈액형에, 같은 취미에 같은 종교에 같은 본에 등등을 갖은 사람을 소개한 프로그램을 보고도 놀랐는데. 케네디와 링컨도 정말 소름이 돋을 정도로 같은 인생이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세번째 파트는 괴물이었다. 내가 알고있는 츄파카브라, 인어, 늑대인간, 설원에 사는인간,네시가 전부라고 생각했는데, 몇몇 내가 모르고 있었던 괴물도 있는것을 보고, 웬 괴물이 이리 많은데, 하나도 증명되지는 않는것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네번째는 음모론... 뭐 다들 잘 아는 부분이기도 하겠지만, 아폴로가 가짜라는 의견, 히틀러가 자살하지 않았다. JFK의 살해등등.. 뭐하나 속 시원한것이 없다 솔직히 이런것을 읽으면 CIA를 뒤지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KAL의 추락을 왜 우리 정부가 확실히 못했는지 분통이 터진다. 다 설명하려니 귀찮아 져서,,, 그외로 묶겠다. 불가사의한 이야기, 희대의 살인마, UFO와 외계인(이제 이것도 미스터리인지 의심이 간다), 그리고 죽음이후의 세계에 대한 이야기를 흥미진진하게 묶어놓았다. 전 처음부터 쭈욱 책을 읽었지만, 중간중간 이야기거리나 흥미가 떨어질때마다 몇가지 이야기를 읽는 방식으로 읽어도 손색이 없을 책이다. 읽어보시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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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과학자가 꿈이었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과학적이지 않은것은 아무것도 믿지않았습니다.
물론 귀신따위도 제게는 과학적이지 않은것에 속했습니다.
하지만 무서웠습니다. 왜 무서웠을까요?
제 ''과학적으로 증명되는것만을 믿는''믿음이 부족했던것이었을까요?
밤에 혼자서 시험공부라도 하고있는때이면, 냉장고소리에도 깜짝깜짝 놀랐습니다.
그 두려움에 일상에서 살아가는것을 방해받게되자 더이상 두려워해선 안되겠다고
그렇게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을 없애기 위한 시도로서,
미스터리한 책을 대담히 읽어감으로써 용기를 얻으려 했습니다.
마침 ''괴물딴지 미스터리사전''이라는 책을 얻게되었고, 정면대결을 했습니다.
다 읽은 지금에도 약간의 두려움은 남아있습니다. 여기 이책에는 확실한 사진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사진''들이 많이 나옵니다. 특히 여성의 사진을 보고 섬뜩해서 이책을
덮어버리려고 한적이 여러번이었습니다. 하지만 얼마정도의 용기를 갖게 되었는데,
그 이유는 이러합니다.
이책에는 여러가지 이야기가 많이 실려있었지만 하나의 이야기에 대한 설명이 많아보아야
2장정도밖에 안되어서(거기다 관련이 없을지도 모르는 믿을수없는 사진들과 그림이 많이
실려있어서)미스터리한 이야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알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다지 신뢰성이 가지않았고, 외국에서 일어난 일이 대부분이었던것도
(당연하겠지만;) ''미스터리''는 ''미스터리''이기에 충분히 없었던 일을 있었던 일로 만들어
낼수 있을것이라는 의심이 생겼습니다. 그것은 ''이런것들은 없는것이다''하는 강한 믿음을
저에게 가져다 주었습니다.
많은 사건들을 다루고 있었던데에 반해 그 각각의 아주 자세한 내용은 없었다는 것이
저에게는 도움이 된듯도 합니다만은, 그래도 이왕 책을 읽는데에 한가지라도 자세히
알수있는 책이 더 우리의 머리와 마음을 채워줄수 있지 않을까합니다. [인상깊은구절] 구절이라기보다는, 사진들이 인상깊었습니다. 여인의 사진을 볼때마다 섬뜩 +_+; |
| 희안하기도 하고 몸서리칠정도로 무섭고 끔찍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은 늦더위를 잠잠하게 만들어주는 듯 했어요. 과학으로 설명이 안되는 현상들에 대해서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지... 적은 내용이라면 그냥 착각에 의한다거나 잘못본거겠지..할수도 있겠지만 많은 사람들이 경험한 다양한 이야기들은 어딘가에 있을 미지의 존재에 대한 공포로 다가오기도 하 고...^^; 일어날 수 없을 거라 생각한 일들이 일어나고... 다양함을 엿볼 수 있게 해준 책이면서 글 곳곳에 있는 그림들은 심각한 상황을 웃음으로 승화시켜 놓아서 인상적이었어요. |
| 괴물딴지 미스터리사전 제목만으로도 한 수 먹고 들어가는 호기심을 만땅 자극하는 책이다. B급 홈페이지(?)를 자랑하는 저자의 괴물딴지에서 고르고 고른 주옥같은(?) 124편을 각 7파트롤 구성하고 있다. 여기에 더불어 책표지부터 들어가는 신동민의 일러스트는 정말 이 책을 읽은 즐거움을 배가시켜주는 구실을 톡톡히 한다. 뭐 예전부터 알고있는 이야기 내용들도 있고 처음 접하는 부분들도 있지만, 각 내용을 심도깊게 다루자 못한 부분은 조금 아쉬웠다고 생각이 들기도 하지만 이책은 그야말로 핵심만 뽑은 사전이라는 타이틀로 출간되었기 때문에 이 부분에서도 어느정도 이해가 가는 부분이다. 역시 이책을 집어들고 가장 먼저 읽은 부분이 Part 4 세계가 숨긴 음모와 미스터리 부분이다. 최근의 “루스 체인지” 동영상도 화제가 되었지만 정말 섬뜩한 이야기들이다. 9.11이 진짜 조작된 것이라면 정말 생각만 해도 끔직하지 않은가? 오늘 신문을 보니 9.11테러 몇주년이 되면서 이 음모설을 반박하는 성명서까지 미 정부에서 발표을 한 모양이던데, 뭔가 있는 것일까? 이책은 모두 뭔가 있지 않을까 하는 의문에서 시작되는 정말 미스터리한 사건들만 압축기로 뽑아낸 것들이다. 세상사는게 재미없다는 분 뭔가 찾고 있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는분, 여야튼 뭐 아무생각없이 책를 읽고싶은분 등등... 모두에게 실망시키지 않을 것임은 분명한 것 같다. 근데 왜 유독 미국에서 이런 사건들이 많이 일어나는지? 왜 미국이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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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토요미스터리극장''이란 프로를 보곤 밤잠을 설쳤던 적이 있었다. 거기에 소개된 귀신이나, 신기한 현상들은 모두 무섭고 사실이라 믿고 싶지 않은 내용들뿐이었다. 그 때문인지 그때의 공포가 아직도 남아있어 나는 아직도 무서움을 잘 탄다. 그래서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이란 사전 같은 책을 용기를 내 낮 시간에만 틈틈이 읽었다.
하지만 처음의 공포심은 어디론가 가고, 읽을수록 흥미로운 내용과 낯익은 얘기가 새록새록 떠오르는 맛에 재밌게 읽어나갔다.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입증이라도 하듯 첨부된 사진이나, 그림들은 믿고 싶지 않았던 내 마음을 조금이나마 믿게 해 주었다. 하지만 사진조작이나 꾸며낸 이야기가 아닐까하는 의문은 여전히 남아있는 게 사실이다. 그 미스터리한 사진을 보고 섬뜩해지면, 이야기마다 첨가된 그림들은 공포의 부담감에서 덜어주었다. 코믹한 그림들이 얼마나 고마웠는지 모른다. 게다가 이야기마다 채 두 장을 넘지 않는 이야기의 빠른 전개가 여운을 남기지 않아서 부담 없이 읽었다.
자칭, 타칭 사전이라는 이름을 가진 책이지만, 책제목처럼 다양한 장르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를 구성하여서 나는 사전 앞에 ''백과''라는 단어를 덧붙여주고 싶다. 그렇다면 ''괴물딴지''사이트는 ''대 백과 사전''정도에 해당되지 않을까...
하지만 이 책에 대해서 미안한 말 조금하겠다.
내 짧은 견해지만 미스터리한 장르를 좋아하는 매니아라면 이 책을 ''다품종 소량생산''이란 말이 생각날 것 같다. 이 책은 짤막짤막한 이야기들이 100가지도 넘게 수록되어있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모든 이야기를 두 장안에 끝내려고 해서인지 표면에 드러난 미스터리는 맛볼 수 있었으나, 소름이 오싹할 정도의 깊은 맛을 느끼기엔 부족했던 것 같다. 그래도 미스터리에 흥미가 있어 입문하는 사람들이라면 많은 정보를 얻어갈 수 있다고 본다.
그리고 8Part에 의해 나뉘어진 얘기들은 장르별로 나뉘다보니 반절정도 읽다보니 어느 정도 앞으로의 내용을 유추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갖게 되어서 결말부분에 와서는 심심한 맛이 났다. 그렇기 때문에 책을 읽을 때 순서대로 읽기보단 하루는 이쪽 part를 읽고, 다른 날은 저쪽 part를 읽는 식의 읽기 방법이 바람직할 듯 하다.
마지막으로 호기심이 많은 초·중생들에겐 코믹한 그림이라곤 하지만 조금은 잔인하고, 폭력적인 내용을 담은 그림은 그리 권장할만한 부분은 아니었다.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는.. 재밌으면서도 조금은 읽기 불편했던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이라는 책이었지만, 더워서 잠자리를 뒤척거리는 밤에 이야기 몇 편 읽거나, 읽어준다면 잠이 잘 올 것 같은 책임엔 분명했다. 끝으로 다음에 2편이 출간된다면 동양의 미스터리한 이야기도 많이 다루어줬으면 하는 작은 바람이 있다. 작가가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외국의 사례들이 주를 이루고 있어서 이런 생각이 들었다. [인상깊은구절] “그릇된 재능과 지키지 못하는 약속을 전달하는 이들을 조심하라. 큰 고통이 오겠지만 아직 시간은 있다. 도덕적으로 훌륭한 것들이 있다. 우리는 속이는 행위에 반대한다. 수로가 닫히고 있다.” 미스터리 서클의 원형 문양의 내용 中괴물딴지>괴물딴지> |
|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review 어린시절 밤하늘에 정체모를 불빛을 본적이 있다. 다음날 친구들에게 그것을 말하자 아이들의 반응은 제각기 달랐다. 비행기, 인공위성, 별똥별, ....... UFO!!! 그래!! UFO다!!!! 신기함, 놀라움, 기쁨, 나는 뭔가 이룬 듯 한 성취감에 집에 있는 오빠에게 얘기했지만 믿어주지 않았고, 점점 머리가 굵어지면서 어린시절 호기심 많던 꼬마아이의 모습은 내 기억 속에서 잊혀져갔다.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 제목에서 의문이 생겨 펼쳐 본 이 책에서 잃어버린 나의 어린시절을 찾을 수 있었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중요하지 않다. 어쩌면 말도 안돼는 이야기라고 할지도 모른다. 최근 극장가에서 박스 오피스 1위를 주도하던 괴물이라는 영화가 있었다. 감독이 어린시절 한강에서 본 괴물형상이 영화가 만들어지게 된 계기가 되었다고 한다. 그리고 영화를 본 많은 관객들이 자신들도 한간주변에서 괴물의 형상을 본적이 있다고 주장한다. 이 책은 많은 사람들이 보았다고 주장하는 우리에게 알려진 괴물 혹은 신화들이 사실이었을 수 있었다고 주장하고 일화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미스터리 소설에 관심이 많은 친구들에게 이 책을 권하여 어린시절 추억을 함께 공유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것은 어떨까? |
| 며칠전에 "아자~책당첨~"하다가...막상 서평 쓸려고 하니 부담감이 느껴지는군요... 미스테리라는 단어 참 많이 접해본 단어이다. 호기심...미스테리 하면 떠오르는 욕구이다 어렸을때부터 친구들로 부터 듣거나 인터넷으로 조금 씩 찾으면서 접하게된 미스테리한 사건들... 그런데 이번에 처음으로 책으로 접하게 되었다..(기분 좋아요 ^_^) 귀신, 괴물, 초현상, UFO, 외계인, 희대의 살인마, 음모론, 사후세계..... 위의 단어들을 보고...한번쯤은 궁금증을 가지고 인터넷이나 책을 이용해 찾아본 경험이 있을것이다 이 책은 이런 소제들을 짤막한 이야기들을 예로 들면서 설명을 하고있다.읽다가 나도모르게 감탄하고, 소름이돋고 책을 덮어버리는....그런 경우가 조금씩 생겼다 무서운 얘기들이 얼마나 많던지... 기억에 남는건 여러가지지만 그중 하나가 또다른나...도플갱어였다... 도플갱어 ...어렸을때 꿈이었다. 만나면 진짜죽는건가? 찾으로 여행을떠나볼까? 수많은 생각을 했다. 결국 생각만으로 그쳤지만...ㅎ 책을 읽으면서 한번은 꼭 격어보고싶고 또 격지 않고 싶은 일들이 많았다. 책 도중에 있는 사진들..그것은 설명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주었고,..그림들도 있었는데..이것은...나름대로 웃음을 자아냈다. |
| 이책은 일단 제목부터 먼가 심상치가 않다. 괴물딴지 미스터리 사전! 얼마나 방대한 양을 담고 있길레 사전이라고 하는걸까? 얼마전 츄파카프라 라는 괴생명체가 네이버 검색순위에 올라온 적이 있다. 그래서 관심이 있던차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이 책에는 총 124개의 미스터리한 사건들이 기록되어 있다. 왜 하필 앞에 괴물딴지라는 말이 들어가 있을까? 그이유는 이책의 저자는 99년도부터 괴물딴지 라는 미스터리 관련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수집한 것들을 정리하여 출판하게 되었기에 이 책의 원본에 해당하는 내용들이 이미 괴물딴지에서 거론되었기 떄문이 아닌가한다. 그렇다면 슬슬 본론으로 들어가 보자!! 이책은 일단 표지부터 웃기다. UFO, 귀신, 괴물등이 각자 한마디씩 하면서 책 겉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각 미스터리 소재마다 사진과, 재미있는 일러스트가 삽화되어 있고 읽다보니 시간가는줄도 몰랐다. 총 7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하나하나가 재미있는 소재거리이며 또한 신기한 것들도 많이 있다. 일러스트 떄문에 피식 웃고 사진덕에 왠지 모르게 심오해지게 하는 책이다. 엘비스 프레슬리가 죽은게 아니라 죽은것처럼 위장했고, 또한 그의 병을 고쳐주기 위한 의사도 있다고 하고 있고 알카트라즈의 지하에는 귀신이 존재한다는 둥 124개 미스터리가 하나하나 재미를 더해주는 가운데 이미 잘 알려진 것도 몇개있고, 124개의 미스터리 중에 이미 그 정체가 밝혀진 것들도 있다. 이책을 읽기 사작하면 마지막 397 페이지를 읽을때까지 손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한편으로는 잼있지만 한편으로는 신기하기도 한 책!! 그가 UFO에 유괴되는 광경을 목격한 커닝햄(Cunningham) 소령과 시신을 발견한 수색대원은 검은 옷을 입은 외부 수사관들에게 연행된 이후 군 동료들과 연락이 끊겼다. 오늘날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는 위와 같은 정체불명의 변사체들에게는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시신들은 모두 몸의 피가 빠져나간 상태고, 마이크로웨이브로 추정되는 광선으로 절단된 채 발견된다는 것이다. 때문에 이 모든 것이 외계인의 짓이라는 주장이 힘을 얻고 있다. ― <7장 . 외계인, 그들이 남긴 희생자>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