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괴신마저 봉인할 수 있을 정도의 뛰어난 실력을 가진 25세 젊은 청년이 현대세계에 환생했다. 그것도 여자의 몸으로. 주인공인 마검사 일리안 베르사이드는 절친한 친구 에릭과 함께 세상을 마음대로 파괴하던 파괴신과 싸워서 승리를 거둔후 에릭에게 죽음을 당한다. 그후로 이전의 기억을 고스란히 간직한채 전 세계 폭력계의 대부라고 불리는 아버지와 거대기업 TCS사장인 어머니를 둔 '아영'이라는 여자아기로 태어난다. 그러나 25세의 건장한 청년임에도 불구하고 순진하기 그지없던 일리안은 평범하지 않은 팔불출 부모와 함꼐 새로운 세상을 경험하면서 아기답지 않은 아기로 성장하고 만다. 각 화마다 똑같은 이야기임에도 불구하고 '아영'이라는 아기의 관점에서 본 이야기와 부모의 관점에서 본 이야기가 실려 있어서 재미를 더해준다. 환타지가 아니라 거의 개그수준일 정도로... 시간이 지날수록 최강의 마검사라기보다는 순진얼빵한 주인공 성격이 더 강하게 나타나는 듯하다. 외전으로 아버지 임도민과 서민영과의 만난 이야기가 있다. |
| 친구의 배신으로 죽게된 천재 마검사인 그는 환타지 세계가 아닌 현실의 세계에 과거의 기억을 모두 가진 여.자.아.이.로 태어나게 된다. 아영이라는 귀여운 여자아이가 된 주인공. 현실세게이지만은 그는 마법도 쓸 수 있고, 검도 쓸 수 있다. 아직은 어린 아기라서 문제이지만은... 건장한 청년일때 죽었지만 그는 순진하기 이를 때 없는 모범청년이다. 그래서 약간은 바보스럽게까지 보인다. 새로 환생하게 된 아영의 부모님은 꽤 배경이 특이하다. 그 특이한 배경으로 발생하는 사건도 참 특이하다. 그 중에서도 아버지의 부하인 현우와 벌이는 일들은 상당한 재미를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