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난히 끌리는 사람이 있다. 이렇게 끌리는 사람에게는 남들과 다른 7가지가 있다고 한다.
쉽게 감동하고, 칭찬을 아끼지 않는 사람. 훌륭하게 돈을 빌리고 빌려주는 사람. 좋은 만남을 이룰 수 있는 사람. 휼륭한 연기를 할 수 있는 사람. 정확한 상황판단을 하 수 있는 사람. 자신만을 소중히 여기는 것을 억제할 수 있는 사람. 왠지 주위에 사람들이 모여드는 사람.
그저 입에 바른 말을 잘하는 사람보다는 진심으로 말하는 사람을 우리는 좋아한다. 처음 만났을 떄의 외모를 보게 되지만 자주 만낙[ 되면 그사람의 인품을 보는 것처럼, 점점 좋아지는 사람은 진심으로 대하는 사람이다.
'능력있는 사람'은 주위에 필요이상의 신경을 쓰지 않고, 목적을 향해서 집중할 수 있으며, 미숙한 상대와도 그 의견을 받아들이고, 그 의견을 살려서 좋은 결과를 내는 '깊은 속'을 지닌 사람이다.
자신만을 생각하는 사람과 같이 있으면 언제나 그 사람을 위해서 모든것이 돌아가게 해 주지 않으면 싫어한다. 그런 사람과 있으면 그 사람 본위로 해 주게 되어 본인은 좋으나 주변의 사람들은 피곤하다.
좋은 마음으로 대하게 되면 상대방도 나를 바라보는 시선이 좋아질 수 밖에 없다. 악한 사람도 자신을 좋은 사람으로 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면 악하게 할 수 없을 것이다.
살면서 자신의 감정을 그대로 나타내는 사람은 드물것이다. 그렇게 되면 싫은 표정과 좋은 표정이 확연히 나타나게 되어 상대방을 힘들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인가 우리는 자신만의 가면을 쓰고 살게 된다. 그 가면으로 인해 자신의 불행을 포장하고 남들에게 편안함을 주게 될 수 있으니까?
'나는 완벽한 인간입니다'라고 주장하면 틀림없이 주위로부터 기피당하게 될 것이다. '완벽한 의견'이라고 주장한 시점에서 완벽한 인간이 아니라는 것을 스스로 폭로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이다.
생활속에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는 사람은 무의식중에 그대로 나타나게 된다. 배려하는 행동이 상대방을 기분좋게 만드는 것이다. 자신을 잘 보이도록 노력하기 보다는 상대방을 돋보이게 해 주면 자신이 낮아진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상대방이 높아짐으로해서 자신도 더불어 높아질 수 있고, 상대방이 낮아짐으로 해서 더불어 나도 낮아질 수 있다. 자신도 소중하듯 상대방도 소중함을 몸에 익히는 것이 좋다. 이런 행동에 상대방에게 즐거움을 주게 되고 마음을 알아주는 사람이 될 수 있는 것이다.
'사람의 기분을 소중히 하는 사람'은 이 모든 것이 보다 좋은 사람과의 만남이나 집합의 접착제가 되는 것은 무엇보다도 사람의 기분을 존중하는 것, 사람을 소중히 하는 마음, 그 존재가 있어야 비로소 가능한 것이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