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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음악 신동에서 출발하여, 차근 차근 성공스토리를 써내려가는 그녀지만... 이 앨범은 랄로의 도입부 2분 정도만 들어보면 확 짜증이 난다.
더 이상 써내려가기도 웃긴게...
한 서너번 듣고 말았다.
랄로나 뷔에탕은 조금 격정(?)적으로, 강렬하게 연주해 줬으면 좋겠는데, 은희경이나 공지영의 글처럼...시끌벅적 말만 많고, 내용이 빈곤한듯한...뭐..--;;
음반도 책처럼 꼼꼼히 살펴보고, 사야겠다. |
| 틴에이저에 어떻게 이런 숙성한 소리와 초절의 기교를 갖추었는지? 이작 펄먼, 길 샤함 등 최고의 테크니션들이 이 어린 소녀에게 고개를 떨구겠군요. 샤를르 드뜨와의 탄력적인 오케스트라 지휘가 압권입니다. 사라 장이 왜 어려서부터 최고의 오케스트라 협연을 독차지했는지 이해시켜주는 음반입니다. 강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