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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생각이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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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네트렙코의 추억 음반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소프라노가 있었다.   그래서 들어본 것이 바로 이 음반.   코벤트 가든에서의 게오르규.   네트렙코 음반과 겹치는 곡은 딱 한 곡.   샤르팡티에의 루이즈   그외에는 모두 친숙한 곡으로 짜여진 것이 차이점이다.   아마도 이 음반은 실황 녹음이어서 선곡할때 친숙한 곡으로 한 것 같다.   이 음반의 백미라면... 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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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 네트렙코의 추억 음반을 들으면서 생각나는 소프라노가 있었다.

 

그래서 들어본 것이 바로 이 음반.

 

코벤트 가든에서의 게오르규.

 

네트렙코 음반과 겹치는 곡은 딱 한 곡.

 

샤르팡티에의 루이즈

 

그외에는 모두 친숙한 곡으로 짜여진 것이 차이점이다.

 

아마도 이 음반은 실황 녹음이어서 선곡할때 친숙한 곡으로 한 것 같다.

 

이 음반의 백미라면... 나는 제일 마지막 곡 마이 페어 레이디를 꼽고 싶다.

 

앙코르로 들려준 곡이지만, 게오르규의 리듬감, 표현력, 발성 모든 것이 최고로 어우러진 곡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이곡을 듣고 있노라면 가사 그대로 춤을 추고 싶은 느낌이다.

 

어느덧 12월이 다가오고 있다.

 

12월에 듣기에도 제격인 곡인듯 싶다.

s******k 2008.11.27. 신고 공감 3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