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소에 영어공부에 관심이 많은 주부입니다. 중학교 다니는 아이의 영어학습에 도움도 줄겸 구매했는데요. 일반 테이프 같은 경우에는 많이 듣다보면 늘어지거나 해서 더 이상 듣지 못하잖아요. 그런데 이책은 cd로 들을수 있어 무한 반복이 가능하니까 정말 좋네요. 일반 학습테이프가 아닌 생생한 현장에서 들려주는 내용들이라 재미있게 공부할수 있을것 같아요. 처음 들었을땐 알아 들을수 없을 정도로 빨라 조금 황당(?)했는데요 여러번 듣고 나니까 귀에 쏙 들어오더라구요. 원어민의 생생한 발음에 재미있는 관광 가이드까지 여러모로 재미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빨리 한권 끝내고 다른 것도 보고 싶어지네요. |
| 그럴 수 없는 사람이라면 더더군다나 해외여행이라면 이 책을 보면서 가끔 도시의 답답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Take out CNN 이 초반에 나온 책보다는 재미가 좀 없어지는 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 편을 통해서 다시 생생한 즐거움을 갖고 공부도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다. 사진도 있어서 마치 좋은 잡지 한권을 대중교통수단 그 안에서 읽고 있다는 생각이 든다. 게다가 이 책은 차후 여행을 계획하는 좋은 가이드 북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CNN 기자나 리포터들의 생생한 여행 체험 보도와 배경 지식이 있기 때문인데 직접 다녀온 사람들의 체험 보도만큼 정확한 것은 없기 때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