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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깝고도 먼 나라 늘 우리나라와 사사건건 부딪히는 그렇다고 모른체 하고 지내기도 힘든 참 그런 나라..
역사적으로 들어가면 더 할 말이 많아지지만 개인적인 감정을 배제하고 그냥 가볍게 읽으면 좋지 않나 싶다.
가장 관심있게 보게 되는 부분은 아무래도 근대화 과정이지 싶다. 그때 판단으로 인해 지금 이 순간 우리의 삶까지 많은 부분에 영향을 끼치고 있기 때문에
그때 우리 선조들도 일본처럼 재빨리 문물을 받아들이고 개방적인 사회로 갔다면 어땠을까란 아쉬움이 든다.
역사에 가정이란건 없다지만 안타깝고 아쉬운건 사실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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