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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 토익을 시작하겠다고 마음 먹고 '영문법 무따기'를 보고 나서 그 다음
과정으로 선택한 책.
초등학교부터 대학생활 동안 등한시 했던 영어를 기초부터 시작하는 것은 정말이지
쉬운 일이 아니다.
더군다나 책을 잘못 선택하게 되면 토익을 준비하고자 하는 열정은 사라지고,
'내가 이걸 할 수 있을까?'하는 반문만 되새기게 된다.
이 책의 장점은 그러한 반문을 어느정도는 해소시켜 준다고 개인적으로 생각한다.
나처럼 영어공부를 거의 해오지 않다가 기초적인 영문법부터 시작해서 토익에
도전할 사람이라면 권장할만한 책이라고 늘 생각하고 있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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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길벗 책들의 강점이 스타터와 비기너들에게 강하다는 거죠. 이 책도 역시 시작하는 사람들한테는 매우 좋습니다. 이번에 토익 경향이 바뀌면서 거기에 발맞춰 내놓은 점도 좋구요. 사실 이 책 전 버전을 오래전에 샀던지라 은근히 비교하게 되더군요. 전에 나왔던 책이 더 쉽고 간결하긴 했는데, 그래서 역으로 ''너무 쉽게만 나온 거 아냐..'' 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었습니다. 이번책은 전 책보다는 좀 복잡해졌지만, 그래도 전에 생략하거나 안 짚고 넘어갔던 점들을 확인시켜 주는 건 좋아졌네요. 이전 버전을 갖고 계신 분들은 친구분에게 하나 사게 하셔서 같이 봐도 되겠고,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은 이걸로 시작하시면 될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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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책 하나하나 살펴보고 뉴토익 입문자인 저에게 맞는거 같아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 서점에서 볼때는 왠지 금방 볼꺼 같더니 책 2권 (파트 1234)받아서 공부할 생각해보니 만만치가 않겠더라구여^^;; 응모권도 쓰고 실력두 쌓고 싶고 토익점수도 있으면 좋을꺼 같아서 다시 시작해요~ 파트 5,6은 거의 문법이니까 문법공부하면서 아이폰으로 영자신문같은거 독해할때 도움 많이 되지않을까 해요 우후후 두달정도 2번 정도 보고 토익점수 기대해볼려구여~ 두달지나서 효과받으면 여기와서 다시 수정하고 리뷰 달아드릴꼐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
| 제가 토익 파트 5,6 을 풀면 맞을 확률이 50퍼센트 정도였습니다. 아는 분께 이책을 소개받아서 보게되었는데 시험후'' 가채점결과 파트5에서 5개 틀렸고, 파트6에서는;; 기억이 잘 안나네요 물론 형편없는 점수이긴하지만 50퍼센트의 확률에 익숙했던 저로서는 매우 신기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책을 시험 4일전에 받아서 4일 안에 다 보기는 어려웠습니다. 그래서 unit별로 수록되어있는 품사별 말뭉치를 외우고 전체적으로 훑어보면서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것들을 읽어보았습니다. 이 책의 최대장점은 책을 끝마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기존의 두꺼운 토익책을 보자면 저는 보통 책 앞부분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공부하려고 마음먹고 앞부분을 열심히 하다가 너무 많은 양에 짓눌려서 잠시 포기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마음먹고 앞부분을 열심히 합니다. 그러다가 다시 포기하게 됩니다. 이런 과정을 계속 반복하였습니다. 결국 제대로 본 책이 하나도 없었지요. 그러다가 이 책을 보게 되었는데 물론 unit별로 따로 정리되어 있는 부분만 보았지만;; 어쨌든 다 끝마쳤습니다. 이제 곧 책내용전체를 공부할 계획인데 책내용전체를 다 공부할 수 있을 거라고 확신합니다. 왜냐하면 책의 분량이 적절하고, 지루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책의 분량이 적다고 생각할 수 있으나 오산입니다. 삽화는 내용이해를 쉽게 하도록 도운 내용이고, 정리된 많은 부분중에 한 코너라고 할 수 있는 품사별말뭉치를 4일 동안 외우기도 그리 쉽진 않았습니다. 가장 적절한 양이죠. 이 책은 저자가 직접 강의 하듯이 경어로 쓰여졌고, 삽화와 현실성있는 예문 때문에 지루하지 않아요. 다음 시험에서는 이 책의 모든 내용을 마스터하고 시험 볼 계획이니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할 수 있겠네요^^ |
| 영어 잘 하시는 분들에게는 낮은 점수일지 모르지만, 토익 점수를 확보해야하는 상황이었는데 항상 몇십점 아래대의 점수가 나오고 있었답니다. 2년전에도 한번 목표점때문에 토익 공부를 한적이 있었지만 대부분 책들이 너무 두껍고 *.* 내용도 복잡해서 사실 제대로 한번도 보지 못하고 단순히 시험을 굉장히 여러번 봐서(돈 엄청 깨졌죠 *.*) 턱걸이로 아슬아슬 목표점을 받았었습니다. 이번에 다시 목표점수를 받아야 하는 상황인데 이 책은 다른 토익책에 비해서 양적으로도 부담이 없고, 내용이 쉬운 느낌이 들어서 1주일 남짓의 시간동안에도 쉽게 한번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마 시간을 좀더 가지고 공부했으면 여러번 반복이 가능해서 더 높은 점수도 가능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요즘 토익 인플레이션이라서 고득점을 목표로 하시는 분들도 많긴 하지만, 저처럼 어떤 특정 기준 점수를 요하지만 그 점수대 달성이 잘 안되는 경우에는 단시일에 큰 도움을 줄 수 있는 것 같습니다. 참고로 책을 보기 어려운 지하철이나 버스에서 같은 시리즈의 오디오북도 2-3번 들었는데, 덕분인지 LC랑 RC에서 일부분도 약간씩 잘 본것 같지만, 특히 RC 점수가 급격히 상승한 것으로 봐서 짧은 기간이지만 이 책을 전체적으로 본 것이 효과를 본 것 같습니다. 사실 제대로 보지도 못하고 쉽게 점수를 얻어서 책한테 미안한 생각도 들어서 *.* 주변에 같은 목표점을 필요로 하는 사람한테 주고서 보라고 해볼 생각입니다. 막판까지 목표점 못 받아서 고생하는 사람이 많거든요 *.* 암튼 짧은 시간만에 목표하는 점수를 받아서 한숨 놓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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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try again의 명성이 자자해서
이번에 개정판이 나오자 마자 구입을 했습니다.
책을 딱 받아들고 처음부터 끝까지
훓어봤는데,
토익책 답지 않게 총천연색으로
인쇄가 되어 있더군요.
지금, 앞에서 부터 읽어나가고 있는데
생각보단 진도가 잘 나가네요.
영문법이 확실히 자리잡히지 않은
제가 읽어봤는데도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것이
참 기분이 좋아집니다.
알아듣기 쉬운 간결하고 명쾌한 설명이
이 책의 최대 특장점인 것 같아요
또 책의 곳곳에 예쁘게 그린 삽화를
곳곳에 집어 넣어 지루하지도 않고..
(배꼽 빠지게 웃기는 삽화도 있더군요^^ - 워따똥싸? ㅋㅋ)
각 단원은 1,2,3교시로 구성이 되어 있는데
1,2교시에서 공부한 내용이 3교시 토익에서
어떻게 적용이 되는지를 알려주어서
시험대비에 적합한 것 같습니다.
친구가 개정전 토익책을 가지고 있어서
살짝 비교해 봤는데,
3교시의 비중이 커지고, 품사별 말뭉치라는
어휘부분이 새롭게 추가 되었네요.
중간중간에 ''10점더''라고 하는 팁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구요.
암튼, 전체적으로 만족합니다.
이제 열심히 공부하는 일만 남았네요. [인상깊은구절] 뉴토익 개정판을 준비하면서 가장 크게 염두에 둔 것이 ''어떻게 하면 수험생들이 지루해자히 않고 재미있게 웃어가며, 점수가 쑥쑥 올라가는 토익 공부를 할 수 있을까'' 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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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개정된 토익시험..가장최근 토익시험서..
내용이 쉽게 설명되어있고 무엇보다 만화가 가미된점이 인상깊었다..
첫째--스토리가 만화로 구성된점(이해하기 쉽겠죠)
둘재--출제내용중심
"잠깐만요"팁으로 본문과 연관된 좀더 심층된 내용 구성
셋째--1교시,2교시,등 지루하지 않은 내용공부
"이렇게 배웠더라면..토익도 쉽게 배우면 안돼겠니,,들어는 봤는데요"..등
넷째--문법의 구나 단어를 모아 하나의 재미있는 스토리구성..
다섯쩨--중간의 쪽지시험에서 중간고사까지..
여섯째-필수 품사별 어휘나 표현을 단원마다정이
마지막--선생님의 세심한 문법정리..mp3파일까지..
어느 하나 빠지지 않는 수헙서 ..
정말 추천드립니다 [인상깊은구절] 1교시 <이렇게 배웠더라면> 이단원이 제일 기억에 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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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매번 계획만 하고 제대로 지속적으로
하지못하던 나에게 끝까지 토익책을 다보게 한 그런 책인 것
같습니다. 끝까지 보게한 저자의 능력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토익 점수가 낮다면 한번 읽어보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앞으로 다른 영어책도 꾸준히 읽어봐야겟네요.
중간중간 나오는 만화도 썰렁하기는 하지만 은근히 지속적으로
보고 싳어져서 공부를 하게되는 그런 책입니다. |
| 기대가 크면, 실망도 큰가 보군요.. 두달의 기다림 속에 새책이 나와서, 바로 주문 했습니다. 이미 기존 책을 통해서, 공부했던 나는 더 많은 것을 기대했을지 모르겠습니다. 비록 책은 두꺼워졌지만, 60%는 기존 책과 삽화까지 동일하고 기존 책의 최대 장점인 깔끔한 편집은 없어지고, 산만한 구성과 생뚱한 맞은 삽화만 더 추가되어서, 오히려 집중하는데 방해만 된다는 느낌만 받네요. 특히, 활자 크기가 비슷비슷해서 한참보고 있으며, 집중력이 떨어집니다. 또, 기존 책의 Try more가 많이 삭제 되었는데, 이것도 많이 아쉽다고 생각합니다. 가려운 곳은 시원하게 긁어주는 팁이었는데...차라리 만화 더 넣지 말고, 이런 부가적인 내용이나 더 첨가해줬으면 하네요. 하지만, 현재 출간된 기초토익 입문서로서는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일부 토익입문서들은 표지만 바꾼것도 많은데, 나름대로 실전문제나 MP3 같은것을 개선해졌고, 스터디를 통해서 독자들의 실력향상에 많이 신경을 써주시는 것 같군요. 새로 나올 LC나 실전훈련서에는 좀 더 신경을 써주셔서, 베스트셀러에 걸맞는 최고의 책으로 만들어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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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딱한 토익책 일것이라는 이미지에서 벗어나 이책은 기존의틀을 깬 과감하고 참신한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삽화를 그려넣어서 공부의 호기심을 유발시키고, 토익시험에 어떻게 나오는지를 콕 찍어 드리는 것이 마음에들어요
문법을 재미있고 쉽게 설명을 해놨더군요
한방에 외워지는 연상 스토리와 본문을 학습하고 나서 배운내용을 확인해보는 중간 쪽지시험도 있어서 자기의 실력을 알수 있어요
어휘문제의 비중이 커지면서 필수적인 품사별 매 단원마다 정리가 잘돼 있어요
중간고사로 자기의 실력을 점검해보고 마무리 하는 것도 좋아요
토익시험에 자주 나오는 실전팀을 담았어요 공부ㅘ고 나면 10점이 오른다고 하니까 기분좋은 일이지요
이책에 나온대로 체계적으로 공부하면 토익시험에서 좋은 성적을 기대할수 있을것 같아요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파트7도 같이 실렸으면 더 좋았을 거라는 ㅅ생각이 드네요 [인상깊은구절] 100점 올려주는 품사별 말뭉치가 좋아요 품사별로 정리가 잘돼 있어서 보기 좋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