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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데이팅 / 우리사랑할까요?..그리고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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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시리즈를 접하면서] 저는 이 책의 저자 헨리클라우드와 존 타운센드를 ''NO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순장님의 권유로 NO 그리스도인을 읽게 되었는데 저에겐 인간관계와 공동체와 모임에서의 바운더리에 관한 신선한 충격을 주었죠. 그리고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저자들의 논리와 권면은 한가지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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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라고...시리즈를 접하면서] 저는 이 책의 저자 헨리클라우드와 존 타운센드를 ''NO라고 말할 줄 아는 그리스도인''에서 처음 접하게 되었습니다. 아는 순장님의 권유로 NO 그리스도인을 읽게 되었는데 저에겐 인간관계와 공동체와 모임에서의 바운더리에 관한 신선한 충격을 주었죠. 그리고 책에서 말하고 있는 저자들의 논리와 권면은 한가지도 빼놓을 수 없었습니다. 그러던 중 ''NO라고 말할 줄 아는...'' 시리즈가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고, 가장 흥미있게 보였던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YES데이팅 / 우리사랑할까요?..그리고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 기독교서적 중에는 데이트와 결혼에 관한 책들이 많이 출판되어 있습니다. 특히 유명한 택들을 보면 조슈아해리스의 ''YES데이팅'', 박수웅장로의 ''우리 사랑할까요?'' 가 있는데...음..저는 이 두 책과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 모두를 추천합니다. 굳이 한가지만 추천하라고 한다면 당연히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이겠지만요. 각 책은 올바른 데이트와 결혼에 관해 고민하고 계신분이라면 모두 필요한 책입니다. 분야별로 모두 도움을 주죠. 하지만 조슈아해리스의 YES데이팅을 읽어보면 다분히 성에 관해 이야기가 너무 집중되어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것이구요. 박수웅장로의 ''우리 사랑할까요?''는 데이트의 범위를 넘어 올바른 결혼에 이르기까지를 안내하고 있지만 뭔가 조금 허전하다고 할까요? 세 책을 읽어보신 분은 공감하실 것입니다.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Boundaries in DATING] 헨리클라우드와 존 타운센트의 ''NO라고 ...''는 데이트 당사자의 성숙과 성장에 초점을 두고 있습니다. 또한 이러한 관점이 성과 결혼에 국한되어 있지 않은것은 책의 저자가 심리학 박사라는 이유도 무시 못할 것 같습니다. 두 저자는 이러한 성숙한 데이트에 관한 심리학자로서의 이점을 살려 상담프로그램에서 진행한 여러가지 사례를 들어 책을 저술해 나가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데이트는 외로움을 치료할 수 없다'', ''친구하고 싶지 않은 사람과 사랑에 빠지지 말라'', ''외로움때문에 우정을 망치지 말라'' 처럼 막연한 안내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적용가능한 내용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은 절대 혼자만 읽어서는 안된다는 점입니다. 이 책은 주변의 친구, 동료, 후배 등 데이트에 관해 올바른 정립이 필요한 분들에게 선물해주고 빌려줘야 하는 책입니다. 혹 어느 모임에서 리더로 활동하고 있다면 속한 구성원들을 격려하고 위로하기 위해서 반드시 읽어봐야 하는 책입니다. 한마디의불필요한 내용이 없는 ''NO라고 말할 줄 아는 데이트''를 통해 여러분도 성숙하고 성장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인상깊은구절]
빛의 사람이 되라. 빛의 사람이 당신에게 다가올 것이다. 영적인 방향을 전적으로 자기가 주도해야 하는 결혼 생활은 힘들다. 대신 함께 갈 수 있는 영적인 배우자를 만나라. 데이트 상대를 영적으로 책임지려고 하지 말라. 아버지 역할을 하면 상대는 장성한 사람이 되라는 하나님의 목표를 이행하기 위해 성장하여 당신 곁을 떠난다. 데이트와 로맨스에는 중요한 원칙이 있는데 그것은 관계속에서 행복하고, 자신이 바라는 관계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상대가 없이도 행복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d****x 2006.01.23.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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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된 기쁨..
"참된 기쁨.." 내용보기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데이트라는 단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설레이게 합니다.그러나 문화의 개방과 사이버 문화의 발달...요즘의 기대에 있어 데이트를 단순히 성을 즐기는 것으로 여기는 잘못된 생각들을 보게 됩니다.성을 지켜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는...즐기는 식의 이야기들..사랑하면 허락할 수 있다는 식의 말들.. 이러한 시대에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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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녀노소 할 것 없이 데이트라는 단어는 사람들을 즐겁게 하고설레이게 합니다.그러나 문화의 개방과 사이버 문화의 발달...요즘의 기대에 있어 데이트를 단순히 성을 즐기는 것으로 여기는 잘못된 생각들을 보게 됩니다.성을 지켜야 할 것으로 생각하는 것이 아닌 즐기기 위한 것으로만 생각하는...즐기는 식의 이야기들..사랑하면 허락할 수 있다는 식의 말들.. 이러한 시대에 발맞추어 그리스도인으로서 어떻게 데이트에 임해야 하는지를 권하는 책들이 많이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러이러한 것은 하지 말아라라는 내용의 것이 주류를 이루고 있습니다.그러나 무조건 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는 설득력이 없고 논리가 희박합니다. 왜 이러한 것이 나쁘고 이러이러한 현실이 일어날 수 있음을 직시하게 하고 이러할때 어떻게 행동해야 하는지에 대한 주도면밀하고 세심한 조언.. 데이트를 하고 있거나 주 안에서 아름다운 교제를 원하시는 분에게는 꼭 추천하고 픈 책입니다. 우리는 흔히 그리스도가 주인 되시는 삶을 살고 있다고 말합니다.그러나 그렇다면 그분의 말씀에 순종해야 하는데 이것만은 안되요 하며 하나님의 주권을 제한하는 경우를 많이 보게 됩니다. 데이트라는 것..결혼이라는 것..자신의 자아가 커지고 욕심이 많을 수 있는 부분이라 생각 됩니다.이 책을 읽으며 다시한번 주의 말씀을 듣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어떻게 교제하길 원하시며 사랑하는 내 딸이 아들이 어떠한 자를 만나길 원하시는지..
j*****n 2001.12.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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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고분고분하게 굴기만 하면 사랑받을 줄 아는 여자를 위한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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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남자들은 "착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요   그런 여자들은 "인간성이 좋은" 여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성관계에 쉽게 yes라고 하는" 여자를 "착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식으로 성관계에 동의하면 남자친구는 쉽게 구할 수 있겠지만   미국에서는 1주일 뒤에 그 남자친구가 쉽게 떠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겁니다.    (한국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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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남자들은 "착한" 여자를 좋아한다고 하지요

 

그런 여자들은 "인간성이 좋은" 여자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남자들은 "성관계에 쉽게 yes라고 하는" 여자를 "착한" 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그런 식으로 성관계에 동의하면 남자친구는 쉽게 구할 수 있겠지만

 

미국에서는 1주일 뒤에 그 남자친구가 쉽게 떠나는 것을 막을 수는 없는 겁니다. 

 

(한국에서는 얼마가 걸릴지 궁금하네요)

 

미국의 상황이긴 하지만 성관계를 미끼?로 남자친구를 구하는 여자가 진정 그 남자와 사귀는 걸까요? 먼저 자기 자신을 살펴보는 마음가짐이 필요한 듯...

 

흔히 남자의 많은 섹파 중 하나일 뿐인데도 사귄다고 착각하는 여자가 되지 않기 위해서는 읽어야 할 책인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남의 논리/기분에 잘 휘말려 들어가지 않는 사람이라면 약간은 별 숫자가 낮겠네요

(no라고 말할 줄아는 분이라면 제 리뷰에 좀 다른 데이트용 책이 있습니다. 즐감하시길...)

  

진지한 고딩이 읽어도 좋겠습니다.

g*****l 2010.05.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