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9.0
  • 40대 0.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14살에서 15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무리수같이 복잡한 일을 격은 아이들의 이야기"루트225"
"14살에서 15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무리수같이 복잡한 일을 격은 아이들의 이야기"루트225""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산 이유는...;   책 제목을 잘못 알았기 때문이다;   한참 책을 많이 읽고 있을때 루트(꼬마와 나무뿌리 이야기 였던 거 같은데...)라는 책을 사왔는데 그게 루트가 아니라 루트225, 바로 이 책이였다.   이왕 산거 구석에 박아놓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했기에,   책도 그렇게 두껍지는 않았기에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근데, 굉장히...흥미로웠다. 약간
"14살에서 15살로 넘어가는 과정에서 생긴 무리수같이 복잡한 일을 격은 아이들의 이야기"루트225"" 내용보기

처음에 이 책을 산 이유는...;

 

책 제목을 잘못 알았기 때문이다;

 

한참 책을 많이 읽고 있을때 루트(꼬마와 나무뿌리 이야기 였던 거 같은데...)라는 책을 사왔는데 그게 루트가 아니라 루트225, 바로 이 책이였다.

 

이왕 산거 구석에 박아놓는 것은 아깝다고 생각했기에,

 

책도 그렇게 두껍지는 않았기에

 

읽어나가기 시작했다.

 

근데, 굉장히...흥미로웠다. 약간 비현실적이고 몽환적인 느낌이 좋았다.

 

이게 만약에 영화로 만들어진다면, 부모님을 영원히 못만나는 주인공 둘의 모습은...

 

눈물을 흐르게 할정도로 불쌍하고 슬프다.

t*****6 2008.08.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