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가가그린 그림이있는 모음 책이자 아름다운 그림들이내 눈을 가까이게 하는 마술 같은 그림 한번보면 그림이 뛰어난 실력에 가무라쳐질것 같다.어린이들이 보는 것만이라도 정말 놀랍다 감상을하는 책이지만 아이들의 상상을 한층 높이게해줄것 같다. 화가들의 뛰어난 상상력을 보며.......꿈을 키우며 멋진 상상을 할것이다... 이책은 꼭 아이들만 보지않고 어른들도 같이보면 더더욱 좋을 것 같다.. 무엇보다도 중요한것은생각과 흥미,지혜를 돋보여야 하는 것이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생각과 흥미,지혜를 높여주고 싶다 내가 이 책을 샀을 때도 정말 좋은 책이였다 한번 사보시는 것도 참좋을 지도모르겠군요....... |
| 오봉초 4학년 최 상철 처음에 제목을 보고 우리 인체에 관련된 책인가, 하고 의심이 되었다. 그렇지만 너무 얇은 책에다가 그림까지 그려져있어서 인체 관련책은 아닌 듯 했다. 책을 폈을 때 역시 그게 아닌 것을 알게 되었다. 사람을 그린 역사의 시초는 약 3000여년 전 중국 사람들의 글자였다. 사람의 형상을 하였지만 어떤 글자인지는 아직 미스테리다. 그 다음은 1939년 단 선 몇개로만 이루어진 장난감 동물을 끌고가는 소녀의 그림이였다. 나도 그릴정도, 아니 그보다 더 잘 그릴 수 있을 정도였다. 이 그림이 여기 올라와 있다는 것 자체가 의문이다. 하지만 이것보다 더 잘 그린 것이 있다. 바로 1900년대 초에 그려진 그림이다. 키가 크고 홀쭉한 사람과 작고 뚱뚱한 사람이 가는 그림. 그림체를 보면 보나마나 1900년대 그림이 낫다는 평가가 훨씬 많이 나올 것이다. 비록 몇 점 안되는 그림을 전시하엿지만, 이번에 우리 사람의 몸에 관한 그림을 새로 알게된 기분이였다. 이 책을 통해 미술에 더욱 관심이 늘어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