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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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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령대별 평균 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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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기대는 무너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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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생각했던 의도와 너무도 다른(?) 책의 내용에 당황 했다.. 좀 가볍게 좀 쉽게 패션감각을 키울수 있는 책이길 바랬던... 나의 생각을 여지없이 비켜갔다.. 좀더 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구입을 할걸 하고 후회스럽다.. 자기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다는 얘기는 공감을 한다.. 하지만... 명품 매니아는 아니라는 말들이 많은 가운데.. 줄줄이 이어지는 명품브랜드들... 그
"나의 기대는 무너지고..." 내용보기
내가 생각했던 의도와 너무도 다른(?) 책의 내용에 당황 했다.. 좀 가볍게 좀 쉽게 패션감각을 키울수 있는 책이길 바랬던... 나의 생각을 여지없이 비켜갔다.. 좀더 책에 대한 정보를 가지고 구입을 할걸 하고 후회스럽다.. 자기 스타일을 가져야 하는다는 얘기는 공감을 한다.. 하지만... 명품 매니아는 아니라는 말들이 많은 가운데.. 줄줄이 이어지는 명품브랜드들... 그리고 패션에 너무나 무지한 나를 자책해야 하겠지만.. 도무지 도통 이해가 안가는 용어들.. 왠지 영영사전을 읽고 있는 기분이란...어떤 곳은 두줄 정도 읽다가도 모르는 단어들이 톡톡 튀어나와 읽다가 맥이 풀리는 기분이었다.. 패션에 관심을 가질수 있는 동기부여를 그리고 좀더 많은 정보를 원했는데... 정보 보다는 자기 스타일을 찾아라.. 이게 이책의 주요 내용같다.. 내가 너무 수준이 낮은건가... 아무튼 읽다가 넘겨버린 장들이 너무 많다....
r*********1 2006.08.24. 신고 공감 68 댓글 5
리뷰 총점 종이책
최고의 스타일북!!!내게 필요한 지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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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쁜 일상속에 휴식같은 시간과 여유가 필요해서 서점에 들렸다가 스타일북이란 이쁜책이 있길래 우연히 들춰보다가 딱~~~내가 원하던 책이란 걸 알았을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란걸~알았죠! 평상시에 좋아하던 모델 장윤주의 스타일에 관해 그녀의 인생에 관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제 영감을 자극 했던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씨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왜그리 맘에 와 닿던지~~~~~책
"최고의 스타일북!!!내게 필요한 지침서!" 내용보기
바쁜 일상속에 휴식같은 시간과 여유가 필요해서 서점에 들렸다가 스타일북이란 이쁜책이 있길래 우연히 들춰보다가 딱~~~내가 원하던 책이란 걸 알았을때~~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란걸~알았죠! 평상시에 좋아하던 모델 장윤주의 스타일에 관해 그녀의 인생에 관해 재밌게 읽었습니다. 특히 제 영감을 자극 했던 스타일리스트 서은영씨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왜그리 맘에 와 닿던지~~~~~책을 읽는동안 너무 좋았어요~~~강추!!! 앞으로 인생을 더욱더 스타일리쉬하게 살 수 있을 것같아요!!스타일북 읽고 제 친구들한테 선물로 주려고 5권더 구입했어용~~호호 이쁜 사탕들과 함께 넣어서~~ 너무너무 좋아용~~~ 스타일북 화이링!!!!!

[인상깊은구절]
사랑하고 싶다면 구두를 신으세요!!!!!!!!!!!!!!!!!!!!!!!!!!!!
s******o 2006.08.18. 신고 공감 9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역시 장윤주와 서은영!
"역시 장윤주와 서은영!" 내용보기
평소에도 장윤주씨와 서은영씨를 좋아하는데, 두 분의 패션감각으로 꼼꼼하게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실생활에서 필요하고 궁금한 작은 부분까지 담아놓은 책인 것 같습니다. 서은영씨는 심플한 일러스트와 함께 Tip이되는 인터넷 싸이트까지 적어놓았고, 장윤주씨는 자신의 사진들과 경험담을 적어놓아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Styl
"역시 장윤주와 서은영!" 내용보기
평소에도 장윤주씨와 서은영씨를 좋아하는데, 두 분의 패션감각으로 꼼꼼하게 이해하기 쉽게 쓴 책이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실생활에서 필요하고 궁금한 작은 부분까지 담아놓은 책인 것 같습니다. 서은영씨는 심플한 일러스트와 함께 Tip이되는 인터넷 싸이트까지 적어놓았고, 장윤주씨는 자신의 사진들과 경험담을 적어놓아 정말 좋았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Style에 대해서 더 편안히 다가갈 수 있었고~ 물론 다양하고 많은 정보까지 얻었습니다. " 서은영, 장윤주의 Style Book "을 많은 분들께 추천합니다!

[인상깊은구절]
스타일은 사랑이다. 추억도 안겨주고, 희망도 안겨준다. - 서은영 스타일은 첫인상이다. 나를 보여주는 작은 시작이다. - 장윤주
j******y 2006.08.18. 신고 공감 9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아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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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퀸카가 되보자!! 서은영씨가 제안하는 스타일대로 한다면 퀸카가 될지도 모른다는 꿈이...ㅋ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항상 잡지로만 접하던 패션을 에세이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재미가 여간 재미나는게 아니예요~ 장윤주 모델이 제안해주는 스타일도 굿이구요!!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자기자신을 끊임없이 가꾸고 알아가야 한다는 것 같아요 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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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리쉬한 퀸카가 되보자!! 서은영씨가 제안하는 스타일대로 한다면 퀸카가 될지도 모른다는 꿈이...ㅋ 여러모로 도움이 많이 되는군요.. 항상 잡지로만 접하던 패션을 에세이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재미가 여간 재미나는게 아니예요~ 장윤주 모델이 제안해주는 스타일도 굿이구요!! 이 책에서 말하고 싶은것은 자기자신을 끊임없이 가꾸고 알아가야 한다는 것 같아요 자기자신도 모르면서 스타일리쉬해지려면 뭔가 부족하다는 거죠!! 먼저 자기자신이 어떤 체형인지 어떤 색상이 잘 받는지 대략 이정도라도 알아야 한다는 거죠~!! 그렇게 자기를 알아가면서 가꾸다보면 자기도 모르게 이 스타일이 나한테 맞는지 아닌지 단 번에 알 수 있다고 하네요 스타일도 업시키고 글읽는 재미도 있고 많은 도움이 되었네요~ 이책을 보고나서 생각의 변화가 왔어요!! 백화점 가야겠어여! ***스타일을 입는다는 말이 왠지 되게 와닿네요!!

[인상깊은구절]
<스타일을 입기 위해서는 나 자신을 알아야 한다>
j******g 2006.08.21.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명품예찬인가??
"명품예찬인가??"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책을 서점에서 대충 사진이나 삽화만 보고 예스24에서 구입했다. 리뷰에서도 역시역시라며 칭찬일색이길래 기대하고 카트에담았다. 뭔가 상당히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에관한 내용을 기대했느나......나의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줄줄이 이어지는 명품예찬에 알수없는 전문용어들로 읽고있지만 읽는게 아니었다.(줄은 끝없이 이어지고 페이지는 넘어가는데 내용을
"명품예찬인가??" 내용보기
사실 나는 이책을 서점에서 대충 사진이나 삽화만 보고 예스24에서 구입했다. 리뷰에서도 역시역시라며 칭찬일색이길래 기대하고 카트에담았다. 뭔가 상당히 감각적이고 세련된 "스타일"에관한 내용을 기대했느나......나의기대는 여지없이 무너졌다. 줄줄이 이어지는 명품예찬에 알수없는 전문용어들로 읽고있지만 읽는게 아니었다.(줄은 끝없이 이어지고 페이지는 넘어가는데 내용을 제대로 인식할수없었다--;;) 물론 당신이 패션피플이라 불리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게 아니라 단지평범한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몹시 돈 아까운걸 각오해야 이책을 읽을수 있을거다!! 그나마 장윤주의 예기가 좀 나아서 별 두개다. 사실 나만 그럴지 모르겠지만 정말 책사서 이렇게 돈아까운적 처음이다.
1******y 2006.09.14.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끝없이 이어지는 명품 예찬.. 고작 이런게 스타일이란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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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영, 장윤주 공동저작이라지만 2/3정도는 서은영이 쓴 글이고 나머지가 장윤주의 글이야. 서은영인 누군지 장윤주가 누군지 난 잘 모르지만 패션쪽에선 알려진 사람들인가?   이 책이 요즘 인기라고 해서 서점에서 읽어봤어.제목으로 봐서는 개성있게 옷입는 방법에 대한 얘기 같았는데..내용은 좀 다르더라고. '명품찬가'라고 해야 하겠는걸.. 직업 모델이라는 장윤주의 글은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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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은영, 장윤주 공동저작이라지만 2/3정도는 서은영이 쓴 글이고 나머지가 장윤주의 글이야. 서은영인 누군지 장윤주가 누군지 난 잘 모르지만 패션쪽에선 알려진 사람들인가?

 

이 책이 요즘 인기라고 해서 서점에서 읽어봤어.
제목으로 봐서는 개성있게 옷입는 방법에 대한 얘기 같았는데..
내용은 좀 다르더라고. '명품찬가'라고 해야 하겠는걸.. 직업 모델이라는 장윤주의 글은 그나마 덜 오염되었는데, 서은영이 쓴 글은 정말 상업주의에 찌든 의식이 얼마나 왜곡될 수 있는지 보여주는 것 같아.

 

자신의 존재를 스스로 납득하지 못하고 외부에 의존하는 성향을 뭐라고 부르더라.. 잊었는데.. 암튼 스타일을 내세우는 저자 스스로가 아무 스타일이 없더라고.

굳이 스타일이 뭔지 정의해야 하는지 모르겠지만 '자신의 개성이 옷차림 등 외형으로 표현되는 것' 정도라고 했을때 이 책의 저자는 완전히 자기 스타일을 상실한 사람이야. 그래서 유명인이나 유명 상표가 가진 이미지로 자기 허울을 씌워보려고 아둥바둥..  이러다보니 아무리 옷이 많고 악세사리로 치장을 해도 늘 허전할 수 밖에 없지..   좀 심각한 수준이더라.


 

언제 어느 장소에 가더라도 옷차림 걱정부터 앞서는 사람.(그래서 2,3일 여행가방에 한달치 옷을 싸들고 가면서도 드레스까지 챙겨오지 못한것을 못내 아쉬워 하는..)
모든 명품에는 나름의 스타일이 있다고 굳게 믿고 그것만 챙겨 입으면 그 스타일에 동참한다고 진심으로 믿는 사람 
아무리 옷이 많아도 다른 사람에게 빌려주거나 주는 것은 사랑하는 애인을 넘기는 것이기 때문에 절대로 그럴 수 없다는 사람. (그러면 애인이 수백명...)
세상 구석구석에 사고 싶은 옷이 너무너무 많아서 언제나 참고 살아야 하는 사람.
한번 입은 옷은 다시 입지 않는다는 갑부집 딸을 매순간 부러워하는 사람.


 

이런 책이 베스트셀러라니..  그냥 꼭두각시처럼 살아가는 부속품의 자기 위로일까. 이 시대 의식의 반영일까.
뭘까.

이 책을 좋다고 하는 사람들에게 묻고 싶었어. 스타일이 뭐라고 생각하는지. 옷을 잘 입는다는게 무슨 의미인지. 
나도 이왕이면 예쁘고 멋지고 스타일 있는 모습의 사람이 좋아. 누구나 그렇겠지..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스타일은 스타일이 아닐거야. 

 

-

사족이지만
키작은 여자의 대명사로 오드리햅번을 자꾸 얘기하더라고.. '햅번처럼 키가 작은 사람은 이렇다 저렇다'는 둥. 당시 여배우 중에서도 170cm의 오드리햅번은 큰 편이었는데.. 작은 여자의 대표가 된 기준을 모르겠네. 요즘 모델만 봐서 그런가.. 
퀴리부인이 방사능을 발명했다고 써놓은 곳도 있고.. 이 책에는 여기저기 말도 안되는 엉뚱한 얘기가 많아서 읽다가 나도 모르게 막 소리내면서 웃었어. 어처구니 없지만 이런 것이 그나마 나름의 재미였다고..
아니었다면 끝없이 이어지는 명품 예찬에 좀 지겨웠을거야. 1시간이면 다 읽을 책인데도 말이지.  그리고 이 책에 문화 사대주의나 인종차별은, 이렇게 은근히 스며드는 책이 더 문제라고 생각하지만.. 그냥 말을 말자.. 

b******9 2008.08.06. 신고 공감 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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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라면...
"여자라면..." 내용보기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아주 사소한 것들이란 것을.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보기만했던 구두를 사서. 오랜만에 구입한 샤워젤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대학로 근처에서 마음에 드는 가게를 발견해서. 외출하기 전 이것저것 옷을 입어볼 때. 벼르고 벼르다 산 가방을 들고 나갈때. 오늘따라 화장이 잘 먹어서. 등의 너무나 사소한 이유들. 사실 서은
"여자라면..." 내용보기
남자들은 모른다. 여자들의 기분을 좋게 만드는 건 아주 사소한 것들이란 것을. 위시리스트에 담아두고 보기만했던 구두를 사서. 오랜만에 구입한 샤워젤의 향기가 너무 좋아서. 대학로 근처에서 마음에 드는 가게를 발견해서. 외출하기 전 이것저것 옷을 입어볼 때. 벼르고 벼르다 산 가방을 들고 나갈때. 오늘따라 화장이 잘 먹어서. 등의 너무나 사소한 이유들. 사실 서은영과 장은주가 낸 이 책도 그런 여자들만의 사소한 일상의 향기가 가득한 에세이집이다. 아마도 여자라면, 이 옷, 저 구두 각각에 얽힌 추억 한가지 정도는 있을 것이다. 첫사랑의 그를 만나러 가며 신었던 구두라든지. 그가 우연히라도 그 향기를 맡으면 내가 생각난다는 그 향수라든지. 뭐, 그런 것 있지 않은가? 명품 논란을 집어 치우고서라도, 그저 간단히 이쁜 거 보면 입고 싶고, 길 가다 우연히 만난 구두에 기분이 좋아지고, 마음에 드는 머리가 아프지 않은 그런 향수를 뿌렸을 때처럼 그저 여자들만의 수다라고나 할까. 그리고 괜히 더 있는 것처럼 살을 붙이자면야 "자신만의 스타일을 가진 여자가 진짜 여자지" 정도? 요즘 괜히 명품 논란으로 왈가왈부하는 걸 보면 우습기도 하다. 사실 브랜드라는 것을 잘 모르는 내겐 이 책 속의 브랜드명들이 거의 다 낯설다. 그저 상업적인 광고지로 다 채워진 패션 잡지 속의 브랜드명을 볼 때처럼이나. 하지만 패션 잡지를 보면서, 시사 잡지의 논리적임을 요구하지 않는 것처럼 이 책을 읽으면서 진지함이나 무거움을 바란다는 게 어불성설이지 않을까. 그저 서은영과 장은주와 함께 가볍게 수다를 떤다고 생각해라. "어? 얘도 이랬네? 나도 그런 적이 있는데?" 정도의 가벼움으로 넘겨야지 "아니! 경제도 어려운데 이 명품에 찌들은 된장녀야~!"라고 반응해 버리면 조금은 우스워진다. 가끔씩 머리를 식히고 싶을 때, 커피포트가 데워지길 바라면서 멍하니 의자에 앉아 있을 때, 아무 페이지나 펴서 읽기엔 제격인 책. 그 이상은 바라지 마세요. 그래도, 이 시대 최고(우리나라 기준)의 스타일리스트와 모델인 서은영과 장윤주의 향기는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인상깊은구절]
"신발은 남자와 같다" 결국 마놀로 블라닉 같은 남자가 있는가 하면, 버켄스탁 같은 남자가 있는 것 같아. 어느 쪽을 선택하느냐는 우리에게 달렸지. 수납장이 가득한 인테리어 사이트 목록. ( www. raumstudio.co.kr와 www.osomall.co.kr에서 마음에 드는 가구를 찾은 것만으로, 이 책에 고맙다.)
m*******3 2006.10.02.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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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저하게 독자를 무시한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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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난 여자들의 스타일은 어떠할까?라는 궁금증을 갖고 구입한책, 책 제목만큼이나 소장가치가 클거라는 기대로 큰돈 주고 구입을 하는것은 그만큼 책에대한 기대가 커서일것 같다. 이책은 철저하게 독자를 대상으로 써진게 아니라, 작가자신을 위해 쓰여진 책같다. 어떤 사람이 말하길 독자가 이해가 되지 않는 책은 책도 아니라고 했던가? 비싼 샤넬이야기, 평범한 여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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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난 여자들의 스타일은 어떠할까?라는 궁금증을 갖고 구입한책, 책 제목만큼이나 소장가치가 클거라는 기대로 큰돈 주고 구입을 하는것은 그만큼 책에대한 기대가 커서일것 같다. 이책은 철저하게 독자를 대상으로 써진게 아니라, 작가자신을 위해 쓰여진 책같다. 어떤 사람이 말하길 독자가 이해가 되지 않는 책은 책도 아니라고 했던가? 비싼 샤넬이야기, 평범한 여자인 내가 패션용어를 다 안다고 생각했던 것일까? 패션에 알고 싶다면, 스타일에 대해 알고 싶다면 차라리 패션잡지를 보라고 말하고 싶다. 그게 더 이해가 쉬우며, 재미있을 테니까..
YES마니아 : 로얄 h*****s 2006.10.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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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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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아할지 할말이 없다... 처음부터 많이 고민하게 하더니 결국 사고를 쳤다 ㅠ..ㅠ 책을살때 돈아까워하지 않으며 그냥 내 필~받으면 사는 편인데 이번선택은 실패다!!!! 그냥 잡지 3~4권사서 보는게 더 좋았을걸/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면서 누구나 다하고있는 유행을 말하고있다. 정말 이들이 스타일리스트와 모델이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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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고 해아할지 할말이 없다... 처음부터 많이 고민하게 하더니 결국 사고를 쳤다 ㅠ..ㅠ 책을살때 돈아까워하지 않으며 그냥 내 필~받으면 사는 편인데 이번선택은 실패다!!!! 그냥 잡지 3~4권사서 보는게 더 좋았을걸/ 자기만의 스타일을 가져야 한다고 얘기하면서 누구나 다하고있는 유행을 말하고있다. 정말 이들이 스타일리스트와 모델이 맞는가??? 이들도 누군가를 따라하는 따라쟁이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 무슨얘길 하나 나오는 명품얘기들.... 그러면서 명품 매니아가 아니라고 얘기하는 그들... 그냥 동네 책방에서 빌려 읽어야 할책???
z*********g 2006.11.27. 신고 공감 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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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의 스타일리쉬함만 믿고 샀다가는 큰 코 다치는 책!
"그들의 스타일리쉬함만 믿고 샀다가는 큰 코 다치는 책!" 내용보기
평소에도 I am a model을 보면서 장윤주에 대한 로망을 키우기 시작한 나여서 이 스타일북이 나오자마자 장윤주가 냈다는말에 섣부르게 사고말았다 예쁜 핑크색 책커버에 다른책들 다 제쳐두고 읽기시작했는데 웬말인가.. 이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그나마 다 알아들을수있었던 패션브랜드(명품브랜드)를 여기서 나오는 것들은 웬만하게 알아들을수없었고 그건 다 내 무지함
"그들의 스타일리쉬함만 믿고 샀다가는 큰 코 다치는 책!" 내용보기
평소에도 I am a model을 보면서 장윤주에 대한 로망을 키우기 시작한 나여서 이 스타일북이 나오자마자 장윤주가 냈다는말에 섣부르게 사고말았다 예쁜 핑크색 책커버에 다른책들 다 제쳐두고 읽기시작했는데 웬말인가.. 이건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에서는 그나마 다 알아들을수있었던 패션브랜드(명품브랜드)를 여기서 나오는 것들은 웬만하게 알아들을수없었고 그건 다 내 무지함이 그렇다고 쳐도 스타일에 대한 너무 장황한 얘기들만 늘어놓은 탓에 두근거리던 내마음도 점차 가라앉고 책을 덮어두게 되었다 어느정도 스타일에 관한 충고도 많이 나오지만서도 그렇게 도움이 되는건 없다고 생각하는건 나 뿐일까? 어느정도 자신의 스타일을 이책을 보면서 깨우칠만큼 자기 스타일이 없는사람도 있는걸까 생각이 든다. 너무 섣부른 기대를 하지말아야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g*******3 2006.08.3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