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들은 자녀들이 어릴때부터 탈무드를 읽어준다고 한다.
탈무드에는 여러 가지 예화가 있다.
때때로 어리석은 예화, 지혜로운 예화가 있다.
그 예화를 통해 우리는 간접적으로 우리가 해야할 일과 나가야 할 방향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그래서 나도 아들들을 위해서 탈무드를 샀다.
분명 도움이 될 것이다. 그리고 올바르고 지혜롭게 아이들이 자라길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