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상처입은 영혼의 치유
"[서평] 상처입은 영혼의 치유"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는 정말 많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희노애락의 모습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어떤 모습이 가장 많이 나의 삶 속에  포함되어 있을까? " 생각해보면 내삶이 행복한 지,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한 우리 삶의 모습이 결정되기까지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살아온 환경이 얼마나 많이 그것을 좌우하는 지
"[서평] 상처입은 영혼의 치유" 내용보기
우리가 살아가는 삶의 모습에는 정말 많은 모습들이 있습니다. 희노애락의 모습이 다 포함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어떤 모습이 가장 많이 나의 삶 속에  포함되어 있을까? " 생각해보면 내삶이 행복한 지, 그렇지 않은 지 알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런데 그러한 우리 삶의 모습이 결정되기까지에는 정말 많은 것들이 포함되어 있더군요.  살아온 환경이 얼마나 많이 그것을 좌우하는 지 모르겠어요.  태어나서 살아가는 환경을 선택할 수 없는 그것으로 인해 우리 인간들이 삶 속에서 상처받고 헤매이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 지를 우리는 알고 있다고 느끼지만 실제로 자신이 어느 정도 상처받고 살아가는 지 모릅니다.  

 

 내삶이 힘들지만 그냥 참아내고 있는 사람,  힘들어서 포기하는 사람, 힘든 것을 나아닌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는 사람,  정말 삶의 모습은 다양합니다.  자신의 힘든 것을 떠 넘기는 사람이나 그것때문에 상처받고 괴로워하는 사람이나 모두 상처받은 영혼이라는 것을 이책을 읽으면서 알게 되었습니다.  상처를 주는 사람도 행복한 사람이 아니고 그상처로 인해 괴로워하는 사람도 역시 행복한 사람은 아니지요.  이러한 심리에 관련된 문제가 엄청 어렵습니다.  결국 영에 관련된 것으로 이책도 하나님의 도움을 바라야 한다고 합니다.  진짜로 답이 안나오는 우리 삶의 모습들이 정말 많습니다. 자신의 잘못을 알아도 고칠 수 없기에, 그것을 보고만 있어야 하는 주변사람이나 자신 스스로도 엄청 상처받고 그상처로 인해 괴로워합니다.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삶의 모습은 또다시 다른 사람에게로 전이가 되기에 그것이 심각한 문제가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치유되지 않은 상처가 일방적관계를 만드는데 그것이 " 편향적 의존성 "이라는 것이지요. 편향적 의존성은 올바르지 않은 동기로 지나치게 사랑하고, 돌보고, 베푸는 오래된 문제에 대한 새로운 통찰이다.  희생을 하는 것 같지만 그내면에는 자신도 사랑을 받기위해 그토록 사랑으로 돌본다는 것이다. 이러한 편향적 의존성이 삶으로 고착되면 누구와 살아도 그마음의 외로움을 채울 수 없는 것이다.  그러므로 자신이 받은 상처가 무엇인지 알아서 치유함을 받아야 한다. 자신이 받은 상처가 무엇인지 알아야 한다. 그상처를 그대로 직시하여  수치심이나 비밀에 부치지 않고 잘못을 잘못이라고 밝혀야 한다. 그것이 분명히 잘못인데도 불구하고 나자신에게도 잘못이 있다고 생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더 크게 생각하는 것때문에 비밀에 부치게 되는 것이다. 잘못을 한 대상이 잘못한 것을 분명히 해야 한다. 그런 후에   그잘못을 행한 사람을 진심으로 용서를 할 때에 그상처가 치유가 된다. 그러나 그러한 치유없이 넘어가고 넘어가면 항상 그사람의 내면 어딘가에서 자신이 잘못했다는 자괴감이 자신을 괴롭히고 계속해서 잘못된 편향적 의존성을 가지고 살아가게 되는 것이다.  참으로 우리 인간의 심리는 정말 복잡미묘하다. 혼자 정리하고 새롭게 삶을 살아갈 수도 있지만 자기안의 울타리를 쳐놓고 괴로움 속에서 살아가는 우를 범할 수도 있다.  자기의 잘못이 아닌데도 말이다.  이다지도 우리 삶의 대단히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는 상처받는다는 것에 대해서 심리학자들의 오래된 관찰과 연구를 통하여 나에게도 있을 지 모르는 상처받은 부분이 무엇인가를 돌아보면서 나를 치유하는 노력이 우리 삶에 매우 필요함을 느꼈다. 내 힘으로 도저히 안되는 부분이 있다면 정말 그것은 하나님께 그부분에 대한 치유를 온전히 맡기면서 우리의 영혼이 회복되기를 기대해본다.  

l*****u 2009.10.26. 신고 공감 1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