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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도서관에 동물들이 나타났다!!!
"앗~ 도서관에 동물들이 나타났다!!!" 내용보기
책 냄새가 은은하게 퍼져 너무 좋은 곳.  도서관이다. 책장 앞에서 쭈그려 앉아 그저 읽고 싶은 책들 맘껏 읽고.... 스르륵 잠이 오면 자고...... 잠깐 머릿속에 스치는 도서관에 대한 생각이다. 정적이 흐르는 곳. 그 어떤 소리라도 허락되지 않을 것 같은 곳. 이런 곳에 겁?없이 맹랑하게 동물을 델꼬 간 어린이는 뭥미? 그림책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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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냄새가 은은하게 퍼져 너무 좋은 곳.  도서관이다.

책장 앞에서 쭈그려 앉아 그저 읽고 싶은 책들 맘껏 읽고.... 스르륵 잠이 오면 자고......

잠깐 머릿속에 스치는 도서관에 대한 생각이다.

정적이 흐르는 곳. 그 어떤 소리라도 허락되지 않을 것 같은 곳.

이런 곳에 겁?없이 맹랑하게 동물을 델꼬 간 어린이는 뭥미?

그림책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이다.

 

 

  

 

  

 

개구리가 활개치며 책상 위로 마구 돌아댕긴다.

조용하던 도서관이 순식간에 앗수라장이 되었다.

이 맹랑한 아이 개구리뿐만이 아니다.

암탉도, 펠리컨도, 비단구렁이까지.... 급기야 기린과 하이에나....

집이 아니라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을 도서관으로 다 델꼬  왔다.

도서관의 풍경이 어떨지 상상이 되겠죠?^^

마지막으로 덩치 큰 코끼리까지...

그나마 코끼리는 양반이다.

아주 말 잘 듣고 책을 좋아하는 코끼리다. 분위기 파악을 잘 한다고나 할까? ㅋㅋㅋ

책상 위에 책을 가지런히 놓고, 도움이 필요하면 부탁할 줄도 알고, 선생님이 읽어주는 이야기를 듣다가

꼭 웃어야 할 대목에서 웃을줄도 아는 센스쟁이 코끼리다

 

 

 

 

 

브리짓의 동물들이 어떻게 될까? 다음번에도 도서관에 오게 될까? 아니면.....

말 잘 듣고 알아서하는 코끼리가 도서관 사서가 될까?

궁금궁금... 신기하고... 충분히 상상할 수 있는 재밌는 그림책인 것 같다.

결국 개구리도 암탉도 펠리컨도 비다구렁이도 기린도 하이에나도 집에 있다.

대신 책을 좋아하는 코끼리가 모든 동물 친구들에게 도서관 안 가는 대신 책을 읽어준다^^

책을 좋아하는 동물들... 그래도 도서관은 좀 참아주기를.....

책 읽어주는 선생님?으로 등극한 코끼리는 탁월한 선택이었어~~~

이렇게 동물들도 도서관 가기를 즐겨하는데....

하물며 울 효진양 이제 마산으로 이사가면 도서관 다녀야되요. 엄마랑~~~~^^

 

 

l*****5 2014.1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 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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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 갔어요   어릴 때 나에게도 굉장히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는데,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던 터라 귀여운 강아지와 뭔가 특별한 관계임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데리고 다닌 적이 있었다. 물론 강아지와 함께 있으면서 벌어졌던 소소한 사건들은 지금 생생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가슴 깊은 곳에 행복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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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 갔어요

 

어릴 때 나에게도 굉장히 귀여운 강아지가 있었는데, 가족들의 사랑을 독차지 하고 있던 터라 귀여운 강아지와 뭔가 특별한 관계임을 남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마음에 이곳저곳 데리고 다닌 적이 있었다. 물론 강아지와 함께 있으면서 벌어졌던 소소한 사건들은 지금 생생하게 기억이 나진 않지만 가슴 깊은 곳에 행복한 추억으로 자리잡고 있는 걸 보면 애완동물이 어린 감성들에게 어떤 존재인지는 굳이 설명 안해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오랜 추억을 떠올리게 해주는 그림책을 만났다.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는 어디로 튈지 모르고 저마다 개성이 있는 동물친구들을 주인공 소녀가 도서관에 데리고 가면서 벌어지는 재미있는 일들과, 유독 조용해야 할 장소인 도서관에서 왜 동물 친구들은 데리고 가면 안되는지 역설적으로 보여줌으로써 도서관이라는 장소에 대해서 생각해 볼 수 있게 해준다.

 

그러고 보니, 나는 아이를 데리고 도서관에 간다. 우리 아이는 어쩌면 책 속 개구리일지도, 책 속 코끼리, 책 속 기린, 책 속 팰리칸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착착 꽂혀 있어야 할 책들이 어딘가로 사라져 있고, 사서에게 달려가 큰소리로 놀래키질 않나, 유아방 책들을 모조리 꺼내놓질 않나, 공부하는 형과 누나들 기웃거리며 실실 웃고 다니질 않나, 어쩌면 우리 아이들도 도서관에 가는 동물들일지도 모른다.

그리곤 깨닫는다. 집에서 책을 읽어줘야지~ 하고. 그렇게 생각하며 책을 읽고 있노라면 아이나 나나 절로 실실 웃게 되는 마법과도 같은 재미난 그림책이다.

 

에릭 킴멜 글

1946년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영문학을 전공한 뒤 초등 학교 교사로 일하면서도 계속 공부를 했다. 교육학 박사 학위를 받은 뒤 대학에서 아동문학을 가르쳤으며 은퇴 후 본격적으로 글을 쓰기 시작해서 ‘칼데콧 상’과 ‘시드니 테일러 작품상’ 등을 수상했다. 그는 다양한 취미 활동을 즐기고 다른 나라를 여행하면서 이야깃거리를 찾는다. 또 미국 전역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이야기 들려 주는 것을 좋아한다.

블랜치 심스 그림

미국 오하이오 주에서 태어났으며 뉴욕의 예술 대학에서 젊은이를 위한 예술 강좌를 맡아 가르쳤다. 제록스의 미술부에서 오랫동안 일하다가 지금은 프리랜서로 활동 중이다. 그녀는 작품을 만화처럼 친근하게 그리는데 인물의 표정이나 재미있는 상황을 매우 잘 살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신형건 옮김

1965년 경기도 화성에서 태어났으며 경희대학교 치의학과를 졸업했다. 1984년 ‘새벗문학상’에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으며, ‘대한민국문학상’과 ‘한국어린이도서상’을 수상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거인들이 사는 나라』, 『배꼽』과 비평집 『동화책을 먹는 치과의사』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쌍둥이 빌딩 사이를 걸어간 남자』, 『아툭』, 『이름 짓기 좋아하는 할머니』, 『와일드 보이』, 『자꾸자꾸 초인종이 울리네』 등이 있다


 

i*****j 2014.04.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이 좋아 애완동물들이 도서관에서 벌이는 한바탕 대소동
"책이 좋아 애완동물들이 도서관에서 벌이는 한바탕 대소동" 내용보기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미굴 전역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지은이 <에릭 킴멜>은 이 책을  "책 읽기 좋아하는 내 애완동물에게"  바친단다. 제목을 보면 아이가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다는 내용으로 상상할 수 있겠지만 아이는 개구리 뿐 아니라 여러 애완동물들을 도서관에 데려가고, 이 애완동물들은 모두 책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동물
"책이 좋아 애완동물들이 도서관에서 벌이는 한바탕 대소동" 내용보기

뉴욕에서 태어났으며, 미굴 전역의 학교를 돌아다니며 어린이들에게 이야기 들려주는 것을 좋아한다는 지은이 <에릭 킴멜>은 이 책을  "책 읽기 좋아하는 내 애완동물에게"  바친단다. 제목을 보면 아이가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다는 내용으로 상상할 수 있겠지만 아이는 개구리 뿐 아니라 여러 애완동물들을 도서관에 데려가고, 이 애완동물들은 모두 책을 무지무지 사랑하는 동물들이라 도서관에서 책을 읽기 위해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아이가 처음 데려간 개구리는 책상위로 풀쩍 뛰어올라 사서선생님을 깜짝놀라게 했고, 암탉은 대출카드함에 알을 낳는가 하면, 펠리컨은 사전을 부리주머니에 꼭 꼭 숨겨서 아무도 못 찾게 만들었고, 비단구렁이는 그림책마다 비늘을 떨어뜨리는가 하면, 기린은 아이들 어깨너머로 책을 훔쳐보는 행동을 함으로써, 보통 우리가 아이들에게 도서관은 조용히 책을 읽는 장소이며, 남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하거나 떠들거나 하면 안된다는 도서관에서 지켜야할 예의를 아예 무시하는 행동을 하고 있다.

그 뿐 아니다 하이에나는 아무 때나 큰 소리로 깔깔 거려서 사서 선생님이 아이들에게 동화를 들려줄 수 없었고, 코끼리는 다소곳하긴 했으나 덩치가 너무 커서 결국 도서관을 우지끈 결딴내는 일을 벌이고 말았다.

사서선생님은 이런 애완동물들을 데려온 브리짓에게 이렇게 말했다.

"브리짓, 네가 도서관에 오는 건 언제든 환영한단다. 하지만 다음에 도서관에 올 땐, 네 애완동물은 꼭 집에 두고 오렴."
좀 더 빨리 사서선생님께서 브리짓에게 이 말을 했더라면 도서관이 무너지는 일은 없었겠지. 하지만 그 뒷장면 어디에도 도서관이 결단되어 문제가 되었다는 내용은 더 이상 연결되지 않는다. 다만 브리짓이 다음부터는 애완동물을 도서관에 데리고 가지 않았기에 개구리도, 암탉도, 펠리컨도, 비단구렁이도, 기린도, 하이에나도, 코끼리도 집에 있었을 뿐더러 코끼리가 모두에게 책을 읽어준다는 것으로  그림책은 끝나고 있다. 

브리짓이 도서관 수리비를 냈는지, 사서선생님이 얼마나 화가났는지는 나오지 않는다.
다만 이 그림책을 통해 도서관에서는 어떤 예의를 지켜야할지 아이들에게 이야기해 줄 뿐이다.

그리고  도서관에서 떠들고,  소동을 하며, 야단법석을 떤  애완동물들이지만 그들이 무지무지 책을 사랑했던 애완동물이었다는 것을 강조하고, 애완동물들의 뻔뻔하지만 책을 사랑하는 마음을 아이들이 그림책을 통해 배우고 싶게 하는   도무지 미워할 수 없는 애완동물들의 책사랑 이야기인 것이다.

s****a 2009.06.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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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코끼리를 데려갈 수 있는 그날까지!
"도서관에 코끼리를 데려갈 수 있는 그날까지!" 내용보기
제목을 보니 개구리를 도서관에 데리고 가면 참 곤란한 일을 겪을거 같은 걱정이 앞섰다. 아마도 나의 경험이 그랬기 때문인가 보다. 물론 애완동물을 데리고 간 적은 없지만 그 도서관의 분위기란 것이 절대 정숙과 절대 조용이니까!우리 아이들 어렸을적 도서관엘 자주 다녔었다. 불과 2년전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를 데리고 갈때면 걱정이 앞섰다. 아이가 혹시 뛰어 다니지나 않을까?아
"도서관에 코끼리를 데려갈 수 있는 그날까지!" 내용보기
제목을 보니 개구리를 도서관에 데리고 가면 참 곤란한 일을 겪을거 같은 걱정이 앞섰다.
아마도 나의 경험이 그랬기 때문인가 보다.
물론 애완동물을 데리고 간 적은 없지만 그 도서관의 분위기란 것이 절대 정숙과 절대 조용이니까!

우리 아이들 어렸을적 도서관엘 자주 다녔었다.
불과 2년전만 해도 도서관에 아이를 데리고 갈때면 걱정이 앞섰다.
아이가 혹시 뛰어 다니지나 않을까?
아무 생각없이 마구 떠들지나 않을까?
그리고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일도 참 눈치 보이는 일이었다.
혹 아이가 책을 읽어 달라해서 이눈치 저 눈치 보면 용기있게 읽어 주다보면 사서의 한마디가 상처를 준다.
'그렇게 책을 읽어 줄거면 책을 빌려 가서 집에서 읽어 주세요!'
단호했다.
그리 큰소리도 그리 사람이 많은것도 아니었다. 아니 너무 없었다.
그래서 생각한것이 '이러니 어린이 도서관애 썰렁한거 아냐'였다.

그런데 지금은 그 모습이 참 많이 달라졌다.
우선은 사서와 아이들의 책읽는 공간이 멀어져 아이들이 사서의 눈치를 볼 필요가 별루 없으며
엄마가 아이에게 책을 읽어 주는 모습을 종종 본다.
아무런 눈치도 보지 않고 아무 걱정없이 그렇게 아이는 즐거워한다.
아이들은 물론 책상위에 책을 하나가득 쌓아 놓고 책을 가져다 본다.
뛰어 다니는 아이도 별로 보이지 않고 특징적으로 엄마들의 모습이 많이 보인다고 해야할까?

물론 이 책에서는 개구리가 도서관에서 벌이는 어떤 이야기가 아니다.
각각의 다른 동물 친구들의 개성을 보여주면서 그 친구들로 인해 다른 친구들이 받을 수 있는 피해를 알려 주며
결국은 애완동물의 경우 도서관에 데려 올 수 없음을 알려 주려는듯!
우선은 아이들에게도 도서관의 규칙을 알려 주어야한다.
내가 남들에 의해 피해를 볼 수있듯 남도 나에게 피해를 입을 수 있으니 말이다.

하지만 문득 동물 친구들이 함께 어울려 책을 읽을 수 있는 도서관이라면 아이들에게 더 즐거울 수 있지 않을까하는 생각이든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조금이라도 책과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거같다.
미래의 우리 아이들은 도서관에 코끼리를 데리고 갈 수 있지 않을까?
k*******7 2007.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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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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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한 도서관에 자신이 좋아하는 개구리를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으로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것 같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책 표지엔 사서 선생님의 책상위로 팔짝 뛰어 오른 개구리와 그것을 보고 사서선생님의 놀란 얼굴을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 한 명은 우습다는 표정으로 구경을 한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너도 나도 애완동물을 가져간다고나 하지 않을
"도서관에 개구리가?" 내용보기
조용한 도서관에 자신이 좋아하는 개구리를 가져가면 어떻게 될까? 생각만으로도 신나고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것 같은 기대를 가지게 한다. 책 표지엔 사서 선생님의 책상위로 팔짝 뛰어 오른 개구리와 그것을 보고 사서선생님의 놀란 얼굴을 하고 있는데 남자아이 한 명은 우습다는 표정으로 구경을 한다. 이 책을 보고 나면 아이들이 너도 나도 애완동물을 가져간다고나 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살며시 든다. (왜냐? 나도 사서니까... 나는 동물을 좋아하지 않기때문에....ㅋㅋㅋ) 그러나 책을 펼쳐 읽으니 개구리는 귀여운 축에 속한다. 주인공은 개구리 뿐만 아니라 닭, 펠리컨, 비단구렁이, 기린, 하이에나, 코끼리 등을 차례로 데리고 가서 한바탕 소란이 일어난다.   으윽~ 어찌해야 할찌 대략난감이란 표현을 이럴때 해야할까? 그러나 코끼리가 도서관을 우지끈 결단 내자 그때서야, "브리짓, 네가 도서관에 오는 건 언제든 환영한단다. 하지만 다음에 도서관에 올 땐, 네 애완동물은 꼭 집에 두고 오렴." 하고 친절하게 말씀하신다. 이젠 브리짓이 도서관에 갈 때면 동물들은 코끼리가 읽어주는 동화책을 듣곤 하지요.   도서관엔 애완동물을 데려가지 않는것 뿐만 아니라 지켜야 할 규칙이 많이 있습니다. 책을 읽고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함께 이야기 하면 좋겠습니다.^^      
e*****0 2006.12.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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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의 예절을 배워요,,,,,
"도서관에서의 예절을 배워요,,,,," 내용보기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제목부터 재미있다 상상해보아라 만일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리고 간다면 개구리는 "개굴개굴"울것이며 그리고 심심하면 여기저기 뛰어다닐것이다. 그런데 그런 개구리를 도서관에 데려간다구요, ,,책장을 넘기면 아니나 다를까 역시 개구리가 사고를 쳤군요, 소녀는 다음날도 책을 좋아하는 암탉. 펠리컨. 비단구렁이,기린 하이애나 코끼리 등을 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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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제목부터 재미있다 상상해보아라 만일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리고 간다면 개구리는 "개굴개굴"울것이며 그리고 심심하면 여기저기 뛰어다닐것이다. 그런데 그런 개구리를 도서관에 데려간다구요, ,,책장을 넘기면 아니나 다를까 역시 개구리가 사고를 쳤군요, 소녀는 다음날도 책을 좋아하는 암탉. 펠리컨. 비단구렁이,기린 하이애나 코끼리 등을 데리고 도서관에 갔다내요 그런데 이 동물들이 가만히 있는것이 아니라 여기저기서 사고를 치내요 가만히 보면 어디서 많이 본듯한 행동들인데,종종 도서관에 가면 조용히 해야 하는데 혼자서 돌아다니면서 타인에게 방해를 사람들이 있어요 그리고 음식을 소리내어 먹는사람도 있고 너무 늦게 도서를 반납하거나 자기것처럼 구는사람도 잇구요,, 이책을 가만보고 있으면 동물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에게 도서관의 예절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몇일전에 어린이 도서관을 간적이있습니다 그곳은 유아실과 아동실이 따로 구분되어있습니다 유아는 아무래도 엄마가 책을 읽어주어야 하는데 아무리 엄마랑 이야기를 나눌수 있고 책을 볼수 있는곳이라도 예의라는것은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최신간인데도 책이 너덜너덜 찢어져 있는 책도 있구요 한사람이 너무 많은책을 꺼내어서 쌓아놓아서 다른사람이 찾다가 읽지 못하는경우도 보았구요, 아이 배고프다고 음식을 가져와서 먹는사람도 있구 분명히 휴계실이 별도로 있는데도요 그리고 다른사람책읽는곳에 기웃거리면서 귀동냥도 아니고 그런 아이의 모습을 보면서 가만 있는 부모는 또뭔지,, 아무튼 아직도 참 많이 변해야 겠더라구요, 이책을 읽으면서 아이랑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너무 말썽을 피운 동물들이 집에 남아서 책을 읽는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도서관에서는 동물처럼 행동하면 안되지 라고 말을 해서 기특했습니다 이제 조금더 자라면 도서관도 혼자 다닐 우리 아이 그 아이가 남의 눈총을 받는아이로 자라지 말고 예의를 지킬줄 아는 착한 아이로 자라기를 그리고 책읽는것이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지금도 알고 있지만 앞으로도 쭉 그 마음을 알아주기를 바란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8 2006.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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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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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다고? 그 뿐이 아니다. 암탉, 펠리컨, 비단구렁이, 기린, 하이에나, 그리고 코끼리까지! 놀라운 것은 이들이 모두 어린 소녀 브리짓의 애완동물이라고... 도서관에 데리고 간 이 애완동물 때문에 소동이 일어난다. 개구리는 책상 위로 풀쩍 뛰어오르고, 암탉은 대출카드 함에 알을 낳고, 기린은 아이들 어깨 너머로 자꾸 책을 훔쳐 본다. 이런 소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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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다고? 그 뿐이 아니다. 암탉, 펠리컨, 비단구렁이, 기린, 하이에나, 그리고 코끼리까지! 놀라운 것은 이들이 모두 어린 소녀 브리짓의 애완동물이라고... 도서관에 데리고 간 이 애완동물 때문에 소동이 일어난다. 개구리는 책상 위로 풀쩍 뛰어오르고, 암탉은 대출카드 함에 알을 낳고, 기린은 아이들 어깨 너머로 자꾸 책을 훔쳐 본다. 이런 소동들 때문에 더이상 애완동물을 가지고 갈 수 없게 된 브리짓. 결국 어떻게 되었을까? 그래서 이젠 내가 도서관에 갈 때마다 개구리는 집에 있어요. 암탉도 집에 있어요. 펠리컨도 집에 있어요. 비단구렁이도 집에 있어요. 기린도 집에 있고요. 하이에나도 집에 있어요. 그러면 코끼리가 모두에게 책을 읽어주지요. 이런 동물들이 애완동물이라는 발상도 재미있고, 이들이 도서관에서 벌이는 소동도 기발하다. 그리고 결국 한자리에 모여 코끼리가 읽어주는 책을 경청하고 있는 모습이란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우리 아이도 한 때 공공도서관에 데리고 갈라치면 큰 소리를 지르기도 하고, 뛰어다니기도 했다. 그러나 온동네 소문난 호랑이 사서 선생님을 만난 덕분에(!) 이제는 도서관에서 소근소근 이야기하고, 책도 한권씩 뽑아 오며, 살살 걸어다닌다. 우리 아이는 책에서 만난 동물들의 소동이 귀여운가 보다. 그리고 옛날 생각도 나는가 보다. 또 하나, 이 책을 읽으면서 기억하기 게임을 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어떤 동물이 나오는지 순서대로 알아맞추기 게임을 할거라고 미리 말했다. 책을 읽는 내내 집중도가 남달랐고, 흥미로워했다. 비단구렁이를 자꾸만 아나콘다라고 기억하여 재미있었다. 이 책은 도서관에서 지켜야 할 예절을 배우는 책이라기 보다, 도서관이 얼마나 즐거운 곳인지 일깨우는 책이라고 생각된다. 책에 집중하는 곳, 바로 그 곳이 도서관이 될 수 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y*****s 2006.08.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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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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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된 남아인데 너무 좋아해요 도서관이라는 곳은 늘 조용히 해야하는곳인데 우리아이 표현으로 하자면"하아아하호호"도서관에 개구리 뱀 암닭 하이에나 코끼리등 데려가다니..상상도 할수 없는일이지만 책에서는 가능한 일인것 같아여 아이와 함게 신나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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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된 남아인데 너무 좋아해요

도서관이라는 곳은 늘 조용히 해야하는곳인데

우리아이 표현으로 하자면"하아아하호호"도서관에 개구리 뱀 암닭 하이에나 코끼리등

데려가다니..상상도 할수 없는일이지만 책에서는 가능한 일인것 같아여

아이와 함게 신나게 웃으면서 볼수 있는 책입니다

s*****8 2007.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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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게 도서관 예절도 배울 수 있네요.
"재미나게 도서관 예절도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가다니..책 읽는 사람한테 방해되잖아..   책 제목을 보고 아이가 제일 먼저 한 말이다. 평소에 아이들과 도서관을 자주 찾는 편이다. 큰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2학년이고 작은 아이는 다섯 살. 큰 아이는 혼자 책을 보지만 작은 아이는 책을 읽어주어야 하고 그리고 집중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책 읽는게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요
"재미나게 도서관 예절도 배울 수 있네요." 내용보기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가다니..책 읽는 사람한테 방해되잖아..   책 제목을 보고 아이가 제일 먼저 한 말이다. 평소에 아이들과 도서관을 자주 찾는 편이다. 큰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2학년이고 작은 아이는 다섯 살. 큰 아이는 혼자 책을 보지만 작은 아이는 책을 읽어주어야 하고 그리고 집중하는 데 한계가 있어서 아무래도 도서관에서 책 읽는게 쉽지만은 않다. 그러나 요즘에는 엄마들이 어린 자녀들에게 책을 읽어줄 수 있는 공간이 따로 마련되어서 좋다. 필요성에 따라 이렇게 변해가는 도서관의 모습에 만족을 느낀다.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어요]는 동물을 도서관에서 데려가면서 책읽는 공간에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는 상황들을 재미나게 보여주고 있다. 개구리는 팔짝 뛰어서 놀라게 하고, 암탉은 대출 카드에 알을 낳고, 뱀은 여기저기에 비늘을 털고 하이에나는 책을 읽어주면 시도때도 없이 웃어대고... 결국 코끼리는 너무너무 커서 도서관을 부서지게 하고 만다. 하루하루 다른 동물을 데리고 오면서 벌어지는 상황이 우습기도 하면서 이들은 결국 도서관에 올 수 없는 동물이라고 아이들은 말한다. 도서관은 여러 사람들이 이용하는 공간이고 책을 보는 공간이어서 도서관에서는  정숙하게 예절을 지킬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아이들에게 넌즈시 알려주고 있다. 그러면 책읽기를 너무너무 좋아하는 애완동물들은 어떻게 하죠? 하는 순간에 책을 넘기면... 브리짓이 책을 빌려주고 의젓한 코끼리가 읽어 주는 마지막 장면이 너무 이쁘다. 책은 꼭 도서관이 아니어도 읽을 수 있다는 것도 아이들에게 알려주는 장면일듯 싶다.   도서관에서 책 읽는 습관을 들이기 위해서 어린 자녀와 함께 도서관을 찾는 엄마들이 늘고 있다. 의도는 좋지만 도서관에서의 예절을 지키도록 하는 것이 우선이 되었으면 하는 안타까운 마음이 있었는데 이 책이 좋은 지침서 역할을 할 것 같다. 책 많이 읽는 아이도 좋지만 남을 배려할 줄 아는 아이로 키우는게 정말 중요하니까 말이다.
c******u 2006.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도서관은 즐거운 곳이래요.
"도서관은 즐거운 곳이래요." 내용보기
책제목이나 표지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엄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대.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가도 돼?" 라고 묻는 아이와 함께 이책을 함께 읽어보았다. 도서관에 간 개구리가 펼치는 모험담정도로 생각한 내가 책장을 넘길때마다 깜짝 놀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정말 상상치도 못한 동물들이 도서관으로 향하기때문이다. 개구리와 닭과 펠리컨까지는 그래도
"도서관은 즐거운 곳이래요." 내용보기
책제목이나 표지 그림이 아이들의 시선을 사로잡네요. "엄마,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갔대. 도서관에 개구리를 데려가도 돼?" 라고 묻는 아이와 함께 이책을 함께 읽어보았다. 도서관에 간 개구리가 펼치는 모험담정도로 생각한 내가 책장을 넘길때마다 깜짝 놀라수밖에 없는 이유는 정말 상상치도 못한 동물들이 도서관으로 향하기때문이다. 개구리와 닭과 펠리컨까지는 그래도 괜찮았는데 급기야 뱀이 등장하는 순간부터 우리 아이들은 정말 난리가 났다. "엄마 다음엔 누가 나올까? "," 넌 누구를 데려갈것 같애?" 라며 연신 흥분해대며 다음장을 넘기는 그 재미... 뱀이 기린이 하이에나가 그리고 코끼리가 도서관에 갈거라고는 그 누구도 상상 못한일 그래서 이책이 더욱 재미있는 모양이다. 자기 생각대로가 아닌 엉뚱하고 놀랍지만 재미있는 이야기 그래서 그속으로 흠뻑 빠지는 재미가 있었다. 아이들은 재미있는 책은 계속 반복하며 본다. 이제 1학년이 된 우리아들은 그림책은 왠만하면 반복하지 않는다. 그만큼 그림책을 많이 봐서인지 약간 시들한데 이책은 몇번 동생과 함께 반복하는 책이다. 동생과 함께 그 다음에 무슨 동물이 나올까하며 읽어주는 모습이 여간 기특하지 않을수 없다. 아이는 뱀이 등장하는 부분이 제일 재미있디고 한다. 뱀이 도서관에 정말로 나타난다면 이 그림책속의 상태보다 더 재미있는 광경이 연출되지 않을까? 동물들이 등장할때마다 달라지는 아이들의 표정또한 너무 재미있게 그려져 있다. 나의 애완동물이 도서관에 갈수 없지만 그래도 괜찮다. 왜냐면 상냥하게 책을 읽어주는 코끼리가 집에 있으므로... 정말 나도 집에 책 읽어주는 애완동물이 한마리 있었으면 정말 좋겠다. 가끔 도서관을 갈때마다 너무 조용히 시키고 아이들에게 자유롭게 책을 읽을 권리가 없는것 같아 안타까울때가 많다. 어린이 전용 도서관이 있었으면 하고 바랄때가 많지만 그래도 가까이에 도서관이 있어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든다. 도서관은 놀이터처럼 즐거운 곳이라는 것 그래서 도서관 가기가 즐거워지는 이야기, 책은 누구라도 언제 어디서라도 읽을수 있다는 이야기인것 같다. 우리 아이도 애완동물을 가지고 도서관에 가고 싶다고 하면 어떡하나... 그럼 정말 재미있는 일이 벌어질텐데...라는 엉뚱한 상상이 즐겁다.
YES마니아 : 골드 o****o 2006.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