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끊임없는 질문으로 진짜 내 To Do 찾아보기!
"끊임없는 질문으로 진짜 내 To Do 찾아보기!" 내용보기
가지각색, 남녀노소의 To Do를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기발한 To Do가 있어서도 그렇지만 어느 누구라도 하고 싶은 일들은 나도 꿈꿔왔던 것이거나 하고 싶은 일들이기 때문이다.책을 읽으면서 동질감과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은 이때문이다.의외의 To Do도 있긴 하다. 가령, 사람들앞에서 기습적으로 알몸으로 뛰기라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등이다. 이 책에서는 100가지
"끊임없는 질문으로 진짜 내 To Do 찾아보기!" 내용보기

가지각색, 남녀노소의 To Do를 보면서 입가에 미소가 지어진다.
기발한 To Do가 있어서도 그렇지만 어느 누구라도 하고 싶은 일들은 나도 꿈꿔왔던 것이거나 하고 싶은 일들이기 때문이다.
책을 읽으면서 동질감과 대리만족을 느끼는 것은 이때문이다.
의외의 To Do도 있긴 하다.
가령, 사람들앞에서 기습적으로 알몸으로 뛰기라든지,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등이다.


이 책에서는 100가지의 To Do List를 만들어 볼 것을 권한다.
쉽지 않은 갯수지만 편안하게 생각하고, 크게도 생각하고, 작게도 생각하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면서 현실을 감안한다 등의 To Do List 만들기 노하우를 조언하고 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중요한 To Do List 만들기 노하우는 내 자신에게 질문을 끊임없이 해 보는 것이다.

 

가령,
내일 죽는다면 지금 하고 싶은 일은?
내가 가장 가치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한테 안어울지만 해보고 싶은 일은?
몇백만원, 몇천만원의 꽁돈이 생긴다면 제일 먼저 하고 싶은 일은?
늘 꿈꾸던 것중에 절대 이뤄지지 않은 일은?
어떤 일을 하다가 포기했던 일은?
지구상에 나 혼자 있다면 어떻게 할 것인가?
등등 이다.

이런 질문을 시작으로해서 To Do를 만들어 간다면 의미있고, 재미있고, 해 볼만한 것들이 나열될 수 있을 것이다.


요즘은 스마트폰의 메모 기능을 이용해서 내가 해야 할일을 기록해 놓는다.
그래서 했던 일은 메모에서 지우는데, 대부분은 지울 수 있게 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o Do List를 더 만들어보자! 모험이어도 좋고, 꿈이어도 좋고, 당장 할 일도 좋고, 수 년이 걸려서 할 일도 좋다.
내 영혼이 시키는대로 자유롭게 만들어 보자!

 

일단은,
1. 집에 아담한 수족관을 만든다.
2. 온라인 카페를 개설한다.
3. 나만의 정기 모임을 만든다.
4. 대형운전면허를 딴다.
5. 나의 직업 스킬로 커리큘럼을 만든다.
6. 경주로 가족 여행을 간다.
.... 등등으로 gogo씽!

s*****8 2015.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죽기전에 해야할... 것들..
"죽기전에 해야할... 것들.." 내용보기
몇년전 개봉영화인 "Bucket Lists" 라는 영화가 있었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두 남자가 같은 병실에서 만나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며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 하나 리스트업 해본다.   그리고 하나씩 그 일들을 해나간단 얘기다.   죽기전 자신의 삶을 살면서 난 과연 잘 살았는가를 생각해보면 후회가 드는 삶이 많을것같다. 그러한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계획을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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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전 개봉영화인 "Bucket Lists" 라는 영화가 있었다.

 

시한부 인생을 사는 두 남자가 같은 병실에서 만나 자신들의 삶을 돌아보며 하고 싶었던 일들을 하나 하나 리스트업 해본다.

 

그리고 하나씩 그 일들을 해나간단 얘기다.

 

죽기전 자신의 삶을 살면서 난 과연 잘 살았는가를 생각해보면 후회가 드는 삶이 많을것같다.

그러한 후회를 줄이기 위해서는 미리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것이다.

 

이책은 그러한 책이다. 원제가 "죽기전애 해야할 것들"인것을 보면 같은 목표일 싶다.

 

이책은 무작정 하고 싶은 일을 정리하라는 건 아니다. 여러개의 카테고리를 두고 그곳에 해당하는 것을 하나 한 채워가다 보면 백가지 정도는 나오지 않을까? 비록 그 가지수가 중요하지 않더라도 내가 하고프고 해야할게 많다고 생각하게 하는건 내가 더 잘 살고 싶어지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싶다.

 

이책은 죽기전에 해보고 싶은 것들에 대해 여러사람들의 사연을 소개받고 그 내용으로 이책을 쓴것이다.

 

 이책에서 들고 있는 카테고리는 다음과 같다.  

 

"Roots " 추억찾기

"Explore" 무작정 모험하기

"Experiment " 꼭 해보고 싶었던 것 꼭 해보기

"Challenge" 한계 뛰어넘기

"Give" 남을 위해 살기

"Learn" 미지의 세계로 뛰어들기

"Express" 나만의 예술성 표현하기

"Love" 따뜻한 영혼과 교감하기

"Work" 잘 먹고 잘 살기

"Legacy" 멋지게 마무리하기

 

아직 난 리스트를 채워놓지 못했다

바로 바로 생각나는 하고픈걸 적어놓지 못했기 때문에..

 

이책을 잘 이용하려면 생각나는 하고픈걸 책의 뒤의 공란에 하나씩 채워가는거다.

물론 말도 안되는 현실감이 없는 소원이 있을 수 있겠지만 그런건 나중에 지워도 되는것이다.

 

그냥 생각나는 정말하고픈게 있기는 하다.

리스트에 적고싶은거..

 

"나만의 책내기", "작곡하기", "악기 배워서 청중앞에서 연주하기", "전국의 모든 시도를 한번씩 방문하기" 등등...

 

더 생각나는 게 있으면 추가해나가고 싶다.

사람이 욕구가 없으면 더이상 살아있는 삶이 아니라는 말을 들은적이 있다.

 

하고픈게 많은 삶... 죽기전에 아.. 난 이걸 해서 정말 행복했어라는 기억이 있었으면 한다..

 

당신도 그리 하시길...

 

"당신은 올해 당신의 삶을 잘 사시길 바래요.."

t****l 2010.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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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않게...
"어울리지 않게..." 내용보기
어울리지 않게... 양현경의 노래를 들어면서 이 책을 보았다. 그녀의 섬세한 감성이 귓전을 간지럽히는 도중에 이책의 유용함이 눈으로 스몄다.   내용 자체는 별 것 아니다. 그저 여러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 혹은 했던 일을 기록해 놓았다. 그냥 보면 '그래서 뭐'하고 생각하기 딱 좋다. 별로 좋은 내용의 책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그 내용에 있는 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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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리지 않게...

양현경의 노래를 들어면서 이 책을 보았다. 그녀의 섬세한 감성이 귓전을 간지럽히는 도중에 이책의 유용함이 눈으로 스몄다.

 

내용 자체는 별 것 아니다.

그저 여러사람들이 하고 싶은 일, 혹은 했던 일을 기록해 놓았다.

그냥 보면 '그래서 뭐'하고 생각하기 딱 좋다.

별로 좋은 내용의 책은 아닌 것이다.

하지만 이 책의 진정한 가치는 그 내용에 있는 것이 아니라....

책을 읽어면서 자연스럽게 머릿속을 두드리는

 

'내가 하고 싶은 일들은 무엇일까?'하는 의문이다.

이 의문이야 말로 이 책의 유용함이고

존재이유가 아닌지...

 

나는 이 책을 읽고 리스트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2 Do List.

해보면 알겠지만 나름대로 재미있고 유용하기까지 하다.

 

양현경의 노래는 아직도 계속되는데

책은 벌써 끝났다.

c***9 2009.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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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하느냐 못하느냐가 문제다...
"정말로 하느냐 못하느냐가 문제다..." 내용보기
To Do List....   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어쩌면 참 비생산적일 수 있지만, 나의 작은 꿈에서 큰 꿈까지 글로 표현해 놓는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NLP나 각종 심리학과 성공학에서 나의 꿈 리스트는 필수적으로 작성해 놓아야 될 자료이다. 성공학 강의에서는 우주비행사인 '존 고나드'의 꿈의 list를 인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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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List....

 

하고 싶은 일들을 목록으로 만든다는 것이다. 어쩌면 참 비생산적일 수 있지만, 나의 작은 꿈에서 큰 꿈까지 글로 표현해 놓는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일이다. NLP나 각종 심리학과 성공학에서 나의 꿈 리스트는 필수적으로 작성해 놓아야 될 자료이다. 성공학 강의에서는 우주비행사인 '존 고나드'의 꿈의 list를 인용하여 자신의 목표를 기록한다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고 있다.

 

문제는 실행이다. 이런 나의 꿈을 어떻게 어떠한 방식으로 적느냐는 것이다. 실제로 나의 꿈을 지금 100개 적으라고 한다면 막힘없이 적어나갈 사람은 그리 많지 않다. 머리속의 잠재의식에 있는 나의 꿈의 목록 100,00개 보다는 기록하여 항상 상기할 수 있는 꿈의 목록 10개가 휠씬 효과적이다.

 

이 책은 이런 나의 꿈의 목록을 어떤방식으로 펼쳐나갈지에 대한 지침서이다. 다른 사람들의 꿈의 목표를 덜추어 볼 수도 있고, list를 작성해 나가는데 필요한 각종 Tip들을 다루고 있다.

 

책 읽는 사람에 따라서는 아무것도 아릴 책일수도 있지만, 다른 사람의 To Do List를 보고 나의 To Do List를 만들어 나가는데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는 책이다.

 

우리는 책에 나와 있는 내용이나 핵심을 모르는 것이 아니라, 책에 나와 있는데로 실행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i****i 2007.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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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자신의 TO DO를 갖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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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기 보다는 각자 죽기전에 하고싶은 100가지 목록을 만들어 실천 하는 인생을 살아가자는 이야기이다. 이책은 여러가지 해야할 일의 목록을 제시한다.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수 있는겄에서 부터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을 내려야할 만한 것까지 , 하루하루의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즐기기보다는 기쁘게 모험을 찾고 위험을 감수할 준
"각자 자신의 TO DO를 갖기" 내용보기

이책의 내용은 일상생활에서 평범한 나날을 보내기 보다는 각자 죽기전에 하고싶은 100가지 목록을 만들어 실천 하는 인생을 살아가자는 이야기이다.

이책은 여러가지 해야할 일의 목록을 제시한다.일상생활에서 쉽게 실천할수 있는겄에서 부터 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결단을 내려야할 만한 것까지 , 하루하루의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즐기기보다는 기쁘게 모험을 찾고 위험을 감수할 준비가 되어있는지 스스로 에게 묻게된다.

 자 모험을 위하여 준비를 해보자.

 

리뷰 총점 종이책
짜릿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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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 일상을 뒤집는 100가지 짜릿한 상상 두 명의 저자가 쓴 이 책은 한 저자가 자기가 막상 죽을 때가 되면 어떤 생각이 날까??? 라는 자신에 대한 물음으로 이 책을 집필 하게 되었다 한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저자는 세계 각지라 한거 같은데 막상 보면 영어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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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 Do : 일상을 뒤집는 100가지 짜릿한 상상

두 명의 저자가 쓴 이 책은 한 저자가 자기가 막상 죽을 때가 되면 어떤 생각이 날까??? 라는 자신에 대한 물음으로 이 책을 집필 하게 되었다 한다.

자신이 하고자 하는 일만이 아닌 다른 사람들은 과연 어떤 생각을 하며 어떤 일을 하고 싶어 할까??? 라는 생각에서 출발하여 저자는 세계 각지라 한거 같은데 막상 보면 영어 문화권 즉,미국,영국이 주 대상이며 단지 몇 개가 호주 사람들의 생각이다.


가만히 읽어 보면 참 인간들이 먹고 살만 하니까 이런 생각을 하며 사는 구나!!! 라는 생각을 갖는다. 제 3세계 사람들은 생각지도 못할 일들을 자기들은 하고 있으니 분통 터진다.

하지만 나 역시 “한 번 해보고 싶다” 라는 것들도 있으니 참 간사하다.



보트를 산다,

남극에서 일출을 감상한다,

1년 동안 이탈리아에서 산다,

낙하산을 타고 비행기에서 뛰어내린다,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의 보존을 돕는다,

갈라파고스 제도로 신혼여행을 떠난다,

음속으로 하늘을 난다,

태권도를 배운다,

미국을 육로로 횡단한다.....등등


참으로 많은 하고 싶은 일들이 있다. 물론 내가 해 본 것도 있고 또 안 해 본것도 있으며, 막상 처음 들어 해봐야 겠다!!! 라는 것도 있다.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살아오면서 했던 일, 또는 하지 못했던 일, 하고 싶은 일들을 적고 있다. 나는 과연 무슨 일을 하고 싶어 하는지?? 어떤 일을 못했는지를 되돌아 보는 계기도 된다.

책 내용 중에 “발가벗고 교정을 뛰기~!!”가 있다. 한 아시아계 여성이 친구들과 함께 졸업식 행사에 발가벗고 교정을 끝에서 끝까지 뛰기로 약속을 하고 6명이 도전 하는데 막상 제안한 여성은 머뭇거리는데 주변 동창들의 실행으로 자신의 꿈을 이룬 것이다. 처음에는 창피하고 어쩔줄 몰라 했지만 뛰니 “너무 좋았다” 라는 것이다. 내가 하고 싶은 일은 무엇인지??? 또는 당신이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자신도 하고 주변 사람도 도와 주어라!!!



이 책이 주장하는 가장 큰 주제는 “하고 싶으면(싶을 때) 하라!!!” 이다. 당신이 죽을때 해보지 못한 걸 생각하면 얼마나 아쉽겠는가???

진짜로 아쉬울려나???



2 Do !!!!!

j*****1 2007.04.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