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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숨을 건 그들의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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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만점인 트레버 들레인. 자신 스스로를 뱀파이어라 칭하는,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라디오 진행자이다. 개인 비서로 지원한 케이. 면접시간은 새벽2시였고,세상속에서 웅크리고 조심스럽게만 살아왔던 케이에게 트레버는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온다. 트레버는 케이를 만난순간부터 렌필드라 부르며 그녀와의 감정적인 꼬리를 잘라 버리려 한다. 처음엔 트레버가 쇼의 인기를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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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력 만점인 트레버 들레인. 자신 스스로를 뱀파이어라 칭하는,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라디오 진행자이다. 개인 비서로 지원한 케이. 면접시간은 새벽2시였고,세상속에서 웅크리고 조심스럽게만 살아왔던 케이에게 트레버는 커다란 충격으로 다가온다. 트레버는 케이를 만난순간부터 렌필드라 부르며 그녀와의 감정적인 꼬리를 잘라 버리려 한다. 처음엔 트레버가 쇼의 인기를 위해 뱀파이어인척 하며 살아간다고 생각했던 케이. 하지만,트레버가 정말 뱀파이어임을 알고 경악한다. 마가렛 세인트 조지라는 작가의 프로필을 보니,매기 오스본이라는 필명으로도 활약한다는 글을 읽고 어리둥절 했다. 내가 읽어봤던 매기 오스본이라는 작가의 글과는 너무도 다른 느낌,색채,스토리였기에... 밤에 책을 폈다가 새벽녁까지 놓지 못하고 밤새워 읽었다. 케이가 긴장했을때,뱀파이어들이 특유의 청력과 시력으로 케이의 피가 흐르는 소리,목덜미를 바라보는 장면 등등이 소름끼치게 사실적으로 보였다.재미도 있었지만... 특히,사랑하면서도 흥분하면 길어지는 트레버의 엄니-이빨-때문에 키스는 생각지도 못하는 두사람의 애끊는 감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듯 했다. 서로를 위해 목숨까지도 던지는 사랑. 읽은 후의 여운이 길게 남는 작품이다.
b*******9 2001.07.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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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초대...Life is beautif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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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초대(Love Bites,1995)의 주인공은 심야 라디오 방송의 인기 디제이 트레버 들레인이다. 트레버는 스스로를 어둠의 왕자라 칭하는 뱀파이어. 물론 사람들은 그것을 이미지 마케팅쯤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트레버가 180살 먹은 뱀파이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살아있는 순간 순간이 좋아 죽을 지경이라는 듯 행동하는 이 자칭 뱀파이어에게 매혹된 케이는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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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의 초대(Love Bites,1995)의 주인공은 심야 라디오 방송의 인기 디제이 트레버 들레인이다. 트레버는 스스로를 어둠의 왕자라 칭하는 뱀파이어. 물론 사람들은 그것을 이미지 마케팅쯤으로 여기고 대수롭지 않게 여기지만, 트레버가 180살 먹은 뱀파이어라는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살아있는 순간 순간이 좋아 죽을 지경이라는 듯 행동하는 이 자칭 뱀파이어에게 매혹된 케이는 수상한 근무 조건등에도 불구하고 트레버의 '랜필드',즉 개인보좌관이 되기로 한다.이후로 이 로맨스가 어떻게 전개될지 뻔하다고 생각하는 분이 계신지? 그렇다면 아마도 그 생각은 반만 맞을 가능성이 크다. 스포일러가 될 수 있으니 줄거리 노출은 자제하고 다만 이 로맨스를 뻔하다고만 말할 수는 없다고 해두자. 무엇보다 이 책의 가장 큰 즐거움은 역시 트레버라는 매력적인 캐릭터지만 뱀파이어 조직이나 신구 세대의 알력등 이야기 자체도 꽤나 흥미롭다.(사실 좀더 분량을 늘리고 좀더 복잡하고 정교하게 얘기를 풀어냈다면하는 아쉬움도 없지 않다) 마지막으로, 뱀파이어의 뾰족한 송곳니의 의미를 아시는지? 난 그게 그리도 우스꽝스럽고 동시에 슬플 수도 있다는 걸 트레버를 보고서야 알았다. 뛰어난 작가는 그런 작은 디테일을 놓치지 않는 법. 캐릭터의 연약함을 드러냄으로써 독자의 마음에 다가갈 줄 아는 법. 이 말이 무슨 뜻인지는 이 책을 보시면 안다.;;
t*****n 2003.04.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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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상적인 결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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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DJ인 흡혈귀 남주의 이야기라기에 흡혈귀 같은 이상존재(?)가 나오는 책을 즐겨보지 않는 저로서는 보지 말아야 되겠단 생각을 했었답니다. 근데 '멕켄지 '이후의 또다른 물건이라는 썰에 부랴부랴 구해봤답니다. 읽고나서의 느낌은 한마디로 '우와~~'...어찌보면 어설프게 느껴지면서도 끝까지 손을 못놓게 하는 작가의 글솜씨에 한마디로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이 책을 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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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DJ인 흡혈귀 남주의 이야기라기에 흡혈귀 같은 이상존재(?)가 나오는 책을 즐겨보지 않는 저로서는 보지 말아야 되겠단 생각을 했었답니다. 근데 '멕켄지 '이후의 또다른 물건이라는 썰에 부랴부랴 구해봤답니다. 읽고나서의 느낌은 한마디로 '우와~~'...어찌보면 어설프게 느껴지면서도 끝까지 손을 못놓게 하는 작가의 글솜씨에 한마디로 감탄을 금치 못했답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누군가가 '피에 녹여서 ..'라고 얘기하는 걸 듣지 않았더라면 더욱더 두근두근하며 읽었을 겁니다... 처음 읽기 시작할땐 흡혈귀 남주가 야구모자에 스케이트 보드를 타고 나타났다는 대목이나 '세계 흡혈귀 협회'같은 구절을 보며 '흡혈귀만 등장했지 이거 혹시 코믹물 아냐?'하고 읽기 시작했는데 점점 의외로(?) 파고드는 전개에 무지 경악하며 읽었더랬지요... 로맨스 소설이 당연히 남녀의 헤피엔딩으로 끝나니까 당연히 이 작품도 헤피엔딩이겠구나 하고 생각했지만 막상 끝까지 다다르니 약간 아쉬움도 있었답니다. 뭐냐 하면, 이왕이면 남주가 인간으로 돌아와서 그를 흡혈귀가 되게 하는 계기가 됐던 병(?)마저 같이 치료됐더라면...하는 생각에요. 그렇지만 남주가 흡혈귀로서의 모든 장점에도 불구하고 여주곁에 머무는 생이 더 낫다고 판단한 만큼 어울리는 엔딩이었다는 생각도 드네요. 그리고 정말 '무한한 가능성을 남겨주는 엔딩'이라는 느낌도 듭니다. 이 작가의 다른 작품들이 궁금해지네요. 전 '메기 오스본'으로 쓴 작품은 읽어보지 않아서 모르겠지만 '마가렛 세인트조지'로 쓴 작품이 기대가 됩니다...
g***3 2002.12.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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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도 불사한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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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라는 정말 특별난 소재를 다룬 이야기를 읽으면서 흥미로움과 함께 두 주인공의 사랑에 가슴이 아팠다. 인간의 위에 있는, 먹이사슬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뱀파이어에게 있어 모두 알다시피 햇볕은 치명적이다. 트레버는 밤의 DJ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보좌관 역할을 할 일명 '랜필드'를 뽑기위해 면접을 치르고 새벽 2시면접에 응한 단 한사람 케이는 충동적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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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과 뱀파이어의 사랑이라는 정말 특별난 소재를 다룬 이야기를 읽으면서 흥미로움과 함께 두 주인공의 사랑에 가슴이 아팠다. 인간의 위에 있는, 먹이사슬 가장 꼭대기에 위치한 뱀파이어에게 있어 모두 알다시피 햇볕은 치명적이다. 트레버는 밤의 DJ로 활동하면서 자신의 보좌관 역할을 할 일명 '랜필드'를 뽑기위해 면접을 치르고 새벽 2시면접에 응한 단 한사람 케이는 충동적이고 모험적인,자신과는 정반대인 트레버에게 동화되어 점점 대담하게 변해간다. 서로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란 걸 알면서도 결국 인정할 수 밖에 없던 두사람. 트레버의 정체와 얼마간의 혐오스런 현실까지도 사랑하는 케이는 인간세계와 공존하기 위해 협의회를 조직해 뱀파이어를 인간으로 되돌릴 수 있는 수정을 찾기위해 오래된 의회와 대립하던 트레버와의 협력으로 마침내 수정을 손에 넣지만 의회에 붙들려 수정의 사용법을 알아내야 하는 벌을 받게 된다. 감정의 기복에 따라 자라나는 송곳니때문에 간절히 원하는 키스조차 맘대로 할 수 없던 불쌍한 연인들은 결국 트레버의 결심으로 수정을 몸소 실험해 보기에 이른다. 진정 죽음을 불사한 사랑이었다. 첨엔 황당한 스토리라 여겨졌지만 읽을수록 치밀한 짜임새와 내용에 감탄했다. 작가의 전작에 실망했던 터라 별 기대없이 손에 든 이야기에 밤을 새우며 단숨에 읽어내렸다. 결국 트레버가 유전병에 의해 인간이 된 직후 실명이 되어가는 도중 마지막 케이의 영상을 기억속에 담으려 했던 대목에선 눈물이 날뻔했다. 재미와 감동을 느끼는데 있어 한편의 영화를 보는 듯 했다. 여지껏 보아온 흡혈귀와 인간의 사랑은 결국 인간의 파멸로 결말지어지던 것이 대부분인데 이 글은 반대의 결과를 감동적으로 보여주었다. 아! 지금 이 시대에도 '죽음도 불사한 사랑'이 존재할까?
q****e 2002.1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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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파이어를 사랑하게 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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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던 로맨스와 너무 다른 내용이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읽던 로맨스는 역사로맨스나, 현대 로맨스 쪽이었는데, 환타지 로맨스는 처음이라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너무 비현실적이라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아니면 내가 너무 현신적이던가...?) 라디오 쇼의 진행자인 트레버는 사실 정체가 뱀파이어다. 스스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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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까지 읽던 로맨스와 너무 다른 내용이라 처음에는 당황스러웠다. 평소에 관심을 가지고 읽던 로맨스는 역사로맨스나, 현대 로맨스 쪽이었는데, 환타지 로맨스는 처음이라 신선한 느낌이 들었다. 하지만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았다. 너무 비현실적이라 그랬던 것 같기도 하다..(아니면 내가 너무 현신적이던가...?) 라디오 쇼의 진행자인 트레버는 사실 정체가 뱀파이어다. 스스로도 뱀파이어라고 자칭하지만 사람들은 그저 트레버의 이미지라고만 생각한다. 정말 아이러니 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스스로 자신의 정체를 말하지만 믿지 않는 사람들.... 그의 비서로 새로 오게 된 여자인 케이 역시 처음에는 그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은 믿지 않는다. 그리고 결국 그가 뱀파이어라는 사실을 받아들이면서도 사랑하게 된다 서로 다른 종족이 된 그들의 아픈 사랑.... 슬픈 사랑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결국 트레버가 인간이 되는 쪽을 선택하지만 결국 그의 시력을 잃고 만다. 해피엔딩인 것 같으면서도 아니어서 씁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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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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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라디오 쇼의 진행자 트레버. 그는 어둠의 왕자로 밤에만 활동하며 뱀파이어를 자칭한다. 그가 새벽 2시에 면접시간을 잡고 개인 비서를 모집하였을 때 지원한 사람은 단 한 명. 케이뿐이었다. 케이는 트레버의 넘치는 생명력과 모험 가득한 삶에 매료되어 그의 비서일을 시작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은……. 트레버 들레인은 루이 16세 치하였던 1785년 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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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청취율을 자랑하는 라디오 쇼의 진행자 트레버. 그는 어둠의 왕자로 밤에만 활동하며 뱀파이어를 자칭한다. 그가 새벽 2시에 면접시간을 잡고 개인 비서를 모집하였을 때 지원한 사람은 단 한 명. 케이뿐이었다. 케이는 트레버의 넘치는 생명력과 모험 가득한 삶에 매료되어 그의 비서일을 시작하고 서서히 드러나는 진실은……. 트레버 들레인은 루이 16세 치하였던 1785년 파리 외곽에서 출생한 프랑스 귀족으로 대혁명의 공포정치 시절에 양친과 형을 단두대에서 잃었다. 프랑스 시민으로 격하된 들레인은 빈털터리가 되어 법률학교를 마치고 일을 하게 되나, 끝없는 가난과 지나친 시력의 사용으로 색소성 망막염으로 실명의 위기에 다다른다. 맹인이 될 지도 모른다는 절망감에 빠진 그에게 다가온 것은 아름다운 뱀파이어 여인의 유혹, 자진해서 뱀파이어가 된 그는 180년 동안 밤의 왕자로 군림해 온다. 그의 새로운 여자 보좌관 렌필드인 케이는 명민하고도, 소박한 감정과 아름다운 보랏빛 눈동자를 지니고 오랜 세월동안 잊고 있었던 감정을 사정없이 일깨우고, 뱀파이어 특유의 엄니를 무지하게 자라나게 하는데……. 색다른 소재로서의 로맨스 소설로 배경에 깔린 탄탄한 구성과 인간과 뱀파이어 사이에 결코 이루어질 수 없는 사랑이 어떻게 그들의 차지가 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감미롭게 펼쳐진다.

[인상깊은구절]
"다들 뱀파이어가 된 이유는 가지각색이에요." 그녀는 케이에게 다시 눈길을 돌렸다. "하지만 거기에 사랑은 절대 없어요. 사랑이란 인간 영혼의 원동력이죠. 사랑이란 당신에게는 활력이에요. 하지만 우린 그런 것 없이도 영원히 살 수 있어요. 그게 우리의 비극이에요. 우리에게 내려진 진짜 저주죠." 베네타가 작고 날카로운 엄니를 불빛에 번득이며 케이에게 다가왔다. "난 트레버가 여자 때문에 파멸하는 꼴을 보고 싶다고 생각했었죠. 트레버의 콧대가 꺾인 모습을 보고 싶었어요."
j******3 2001.07.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뱀파이어와 인간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뱀파이어와 인간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내용보기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소설이다. 일단은 소재부터가 색다르고 또한 잘알려진 작기이기때문이다. 또한 리뷰도 다들 평가가 좋아서이기도 하다. 그러나 역시 읽는 취향은 개개인이 다 너무나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읽으면서 트레버(남주)와 케이(여주)가 사랑을 나눌때도 너무나 거부반응이 일었고 또한 뱀파이어들이 양식으로 피를 먹을때 너무나 거부반응이 일어났다. 마지막
"뱀파이어와 인간의 시공을 초월한 사랑" 내용보기
무척 기대감을 가지고 읽은 소설이다. 일단은 소재부터가 색다르고 또한 잘알려진 작기이기때문이다. 또한 리뷰도 다들 평가가 좋아서이기도 하다. 그러나 역시 읽는 취향은 개개인이 다 너무나 다르다는 생각을 했다. 나는 읽으면서 트레버(남주)와 케이(여주)가 사랑을 나눌때도 너무나 거부반응이 일었고 또한 뱀파이어들이 양식으로 피를 먹을때 너무나 거부반응이 일어났다. 마지막에서는 역시 사랑때문에 시력을 읽어가면서까지 인간이 된 트레버에게는 감동스러웠지만.. 전체적으로 느낌은 조금 징그러우면서도 재미가 있는 소설이었던 것 같다.
k*****9 200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