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가 리스닝에 워낙 약해서 어떤책으로 공부할까 고민하던 중에 Try again 책이 나왔어요. 새로나온 책이기도 하고, 뉴토익에 맞춘 책이라구 하길래 구입하게 되었죠. 전에 Try again 문법책을 공부해서 어느정도 신뢰두 있었구요. 발음부터 상세하게 설명한 부분은 정말 초보자를 위한 책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다른 책들은 초보자를 위한 책이라고는 하지만 별로 친절하지가 못해서 비교가 되더라구요 친절하게 발음, 영국, 미국식 발음 차이 부터 설명해주고 문제 유형별로 유니트가 구성되어 있고, 각 유니트에는 맨처음에 만화가있어서 지루함을 덜어줬어요. 문제별로 접근방법두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고 함정까지... 전 아직 토익시험을 보진 못했지만, 토익에 대한 어느정도 자신감이 생겼어요 이 책에서 가장 맘에 드는 점은 여러 영어권국가(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의 발음으로 녹음이 되었다는거에요. 학교때부터 미국식 영어에 익숙해져서, 다른영어는 생소하잖아요 녹음 mp3를 들으면서 그 생소함을 많이 없앤것 같아요 토익을 처음 접하는 사람이나, 뉴토익을 처음 보는 사람에게는 유용한 책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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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가서 책 하나하나 살펴보고 뉴토익 입문자인 저에게 맞는거 같아서 바로 주문했습니다 ~ 서점에서 볼때는 왠지 금방 볼꺼 같더니 책 2권 (파트 5,6)받아서 공부할 생각해보니 만만치가 않겠더라구여^^;; 응모권도 쓰고 실력두 쌓고 싶고 토익점수도 있으면 좋을꺼 같아서 다시 시작해요~ 저 대학땐 미국식발음이라서 갑자기 영국식발음과 같이 할려니~ 시간이 정말 필요하겠네요 헤헤헤.. 두달정도 2번 정도 보고 토익점수 기대해볼려구여~ 두달지나서 효과받으면 여기와서 다시 리뷰 달아드릴꼐요 그럼 모두들 화이팅하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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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y again으로 토익을 준비하기 시작했다.
Part 5,6을 지나 Part 7의 길고 긴 여정을 넘어 드디어 Part 1,2,3,4의 영역에 도착
했다.
물론 RC부분을 완전정복하지는 못했지만, 리스닝 파트의 절실함을 느끼고 있던 차라
기운차게 시작한 것이다.
파트1 부분만을 먼저 공부하고 본 10월 토익.
분명히 느낌은 달랐다.
파트 2가 무척이나 약하게 느껴지는데, 이 책으로 어느정도 감을 잡고 나면 더욱
좋은 감각으로 11월 토익을 볼 수 있으리라.
초보 토이커에겐 바이블과 같은 책.이랄까.ㅎ |
| Try again의 책들이 쉽게 영어를 공부할 수 있게 있는데 이 책도 그런 책 중 하나입니다. 평소에 LC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고민하던 중에 고른 책인데 후회하지 않을만합니다. 우선 책의 거의 모든 내용이 미국식 발음과 영국식 발음으로 모두 녹음되어 있어 뉴토익을 연습하기에 딱입니다. 영국식 발음과 미국식 발음이 함께 들어있는 책들은 많지만 이 책처럼 거의 모든 내용이 두 가지 발음으로 되어있는 책은 보기 힘들었거든요.그리고 그 많은 분량이 CD 한장에 들어있는 것도 맘에 들구요. 요즘 테이프 거의 안 듣는데 테이프로 되어있으면 공부하기 불편했거든요. 그 외 문제나 설명들도 맘에 드는 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