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32%
  • 리뷰 총점8 58%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8.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서평]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서평]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이 책은 우선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하늘 사진이 정말 좋았기 때문도 있다. 그리고 저자가 윤석전 목사님이 라는 것이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윤석전목사님은 연세중앙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로 알고 있다. 또 흰돌산기도원에서 우리 교회 목사님 사모님께서 많은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들었고 다음에 흰돌산기도원에 보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서평]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이 책은 우선 표지부터 마음에 들었다. 하늘 사진이 정말 좋았기 때문도 있다. 그리고 저자가 윤석전 목사님이 라는 것이 큰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윤석전목사님은 연세중앙교회의 담임목사님이시고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교회로 알고 있다. 또 흰돌산기도원에서 우리 교회 목사님 사모님께서 많은 은혜 받았다는 말을 들었고 다음에 흰돌산기도원에 보내주신다고 했다. 그래서 윤석전목사님에 대해 더 알고 싶었고 당연히 이 책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

교회에서 설교를 듣다보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에 대해 말씀을 전할때가 있다. 그때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태초부터 정해져 있는것인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아무나 될수 없는것일까? 라는 의문점이 들기도 했다. 하지만 이 책으로 그런 궁금증을 해결 할 수 있었다.

하나님께서 우리를 쓰시게 하려면 자기 자신을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조금도 아끼지 않고 내놓는 것이라고 한다. 하나님께 아낌없이 드릴 때 하나님께서 나를 쓰신다는 것을 알았다. 그리고 겸손한 자를 쓰신다. 그런데 쇼, 오락 프로그램에서는 어떤 사람이 칭찬을 해서 겸손하게 하면 겸손하다고 뭐라고 하는 것을 볼 수 있다. 왜 그런지는 모르지만 겸손이 교만보다 낫다고 생각하는데, 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나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고 싶다.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셔서 대한민국을 부흥시키고 세계를 부흥시키는 사람이 되고 싶다. 많은 사람들이 병이 낫고, 신기한 능력을 보고 예수를 믿는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하나님을 보고 하나님께서 쓰시도록 하는 사람들이 많았으면 좋겠다.

나는 어느 부흥회를 갔었는데 그 부흥회에서 우리나라에 부흥의 불이 임한다고 했다. 나는 그 부흥이 일어나는 데 하나님이 쓰셨으면 한다. 그 때까지 하나님을 진정으로 만나 쓰임받는 것이 내 꿈이다. 비록 기독교 서적이라서 비기독교인들은 읽으려 하지 않겠지만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해 비기독교인도 예수를 믿고 하나님께 쓰임받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그리고 이 책을 통해 더욱 더 하나님이 쓰시도록 준비하는 사람이 되길 원한다.

a*****8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금그릇은 뜨거운 불의 연단을 통과하지 않고는 절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연단을 받는다는 것은, 육신의 소욕과 세상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다 걸러내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 충만하게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금은 값이 비싸다. 금은 항상 제 값을 유지한다. 깨져도 제값이요 오그라져도 제값이요, 비틀어져도 제값이다. 값이 나가는 그릇은 주인에게 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금그릇은 뜨거운 불의 연단을 통과하지 않고는 절대로 만들어지지 않는다.

연단을 받는다는 것은, 육신의 소욕과 세상의 정욕, 안목의 정욕, 이생의 자랑을 다 걸러내고 순수하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령 충만하게 만들어지는 과정이다.  금은 값이 비싸다. 금은 항상 제 값을 유지한다. 깨져도 제값이요 오그라져도 제값이요, 비틀어져도 제값이다. 값이 나가는 그릇은 주인에게 가장 많은 사랑을 받는다. 하나님도 금그릇과 같이 값진 믿음을 소유한 자를 기뻐하신다. 금은 하수구에 빠지고 구정물이 묻었어도 값이 똑같다. 어떤 모양으로 있어도 순금으로 뭉쳐진 금은 값이 변하지도 않는다. 금과 같이 값이 나가는 사람은 어디에 가든지 자신의 가치를 꼭 지니고 있다. 하나님은 금그릇처럼 변치 않는 사람을 쓰신다. 금그릇의 믿음을 하나님이 기뻐하신다고 할때 기왕이면 금그릇과 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싶다.

하나님을 믿고 있는 나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 나는 .... 나는 나를 뒤돌아본다.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는 금과 같은 신앙생활을 하고 있는지...

기도할때마다 하나님의 사업에 쓰임받을 수 있도록 저의 모든걸 하나님께 드립니다. 라는 기도를 한적이 있었는데 말로만의 기도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금과 같은 그런 믿음을 내가 가졌었는지....

하나님이 기뻐하는 사람이였는지...

찔리는 것도 많고 내가 하나님이였더라면 나를 어떻게 보셨을까?

하나님은 심지가 곧고 정직한 자를 쓰신다. 변치 않는 자를 쓰신다는 것이다. 금그릇은 변하지 않기에 언제나 마음놓고 쓸 수 있는 그릇이고 하나님의 믿음이 되는 그릇이다.

변치 않는 금그릇, 분별하는 은그릇, 가볍고 잘 쪼개지는 나무그릇, 쉽게 깨지고 상처를 내는 질그릇,...

나는 위 그릇중 어떤 그릇인가?

어디에 가도 변치 않고 어떤 환경에 부딪쳐도 초지일관 변치 않는 그런 금그릇의,

내 자신의 변하는 모습을 분명히 깨닫고 회개함으로 내 신앙생활을 승리로 이끌수 있는 은그릇, 비맞으면 썩고, 바싹 마르면 쪼개지고, 조그마한 충격에도 믿음의 본질을 읽고 변질된다면 나무그릇, 잘한다고 말해줘야 되고 상처 받을까 조심하며 보호하고 아껴주는 질그릇....

하나님께 가장 귀히 여김받는 금그릇의 신앙.. 하나님의 베푸신 구원의 은혜에 감사하여 변치 않기 위하여 날마다 하나님의 말씀을 기준으로 내 자신을 점검하는.. 믿음의 일꾼으로 내 자신을, 우리 가정을 만들어야겠다

5살, 3살 두 녀석들도 하나님께서 가장 귀함을 받기위하여 금그릇과 같은 신앙을

갖게 남편과 내가 하나님께 귀함을 받기위해 하는걸 보고서 두녀석들이 따라하길

기도한다.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구하는 이마다 얻을 것이요 찾는 이가 찾을 것이요 두드리는 이에게 열릴 것이니라”(마7:7~8)

s***e 2008.02.1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내용보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생각해 보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말다툼과 죄를 피해야 한다.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살 때, 비로소 하나님에게 쓰이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내게 이 책은 영적 편안함을 주고 있다. 정욕을 버리지 못하는 한, 언제나 나는 더 힘들어질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내용보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 나는 어떤 사람이 되어야 할까 생각해 보게 된다.

하나님 앞에서는 말다툼과 죄를 피해야 한다. 세상의 욕심을 버리고, 온전히 하나님을 위해서 살 때, 비로소 하나님에게 쓰이는 사람이 된다. 하나님을 믿으면서도 세상의 욕심을 버리지 못하는 내게 이 책은 영적 편안함을 주고 있다.

정욕을 버리지 못하는 한, 언제나 나는 더 힘들어질 뿐이다.

그러면 또한 하나님의 부르심을 못 받는 내가 된다.

하나님만이 내게 빛과 진리를 가져다 주시는 분임을 잊지 않아야 한다.

성경을 읽고 또 말씀 안에서 사는 것이 온전한 삶임을 알아야 한다.

믿음 안에서 이탈하지 말고, 하나님의 법 안에서 살며, 나를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는 사람만이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일 것이다. 하나님께 쓰이는 사람은 금그릇같은 사람이다. 변하지않는 금처럼 나 또한 금그릇같은 사람이 되기 위해 애써야한다. 가볍고 잘 쪼개지는 나무그릇이나, 쉽게 깨지고 상처를 내는 질그릇처럼, 망가지면 버려지는 그릇이 아닌 불로 연단한 금그릇같은 사람이 되고자 노력해야 한다. 끈임없이 하나님께 가까이 가고자, 기도하고 노력하는 사람을 하나님께서는 보증하신다.

하나님 앞에서는 정욕을 피하고, 의와 믿음을 쫓아야 한다.

하나님의 아들임을 부정하지 않았던 예수와 마리아처럼 의와 믿음을 가져야 한다.

항상 나는 갈등을 한다. 교회를 가지 않고 싶은 마음과 가야 하는 마음이 싸운다.

그러자면 나는 기도와 믿음으로 그 싸움에서 이겨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는 변론하면 안된다. 변론은 약자의 무기이니 변론하지 않는 온유한 자가 되어 온전을 지키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자기의 의를 주장하는 교만함을 버리고, 회개하고 겸손해야 하나님의 쓰임을 받는 자가 된다. 온유함을 위해 기도하고 온유함을 예수께 배워야 한다. 하나님 말씀대로 움직이는 믿음을 가지고 참는 자를 하나님은 쓰신다. 인내의 마음으로 시험에 들면 이겨내고, 소망을 인내하는 고난을 참는 자가 승리한다. 하나님은 온유한 사람이 되려고 노력하라고 하신다. 자신을 온유하게 만들고 온유로 징계하고 회개로 죄를 해결하라고 하신다. 신앙양심을 가진 자, 진리를 가르치는 자가 되라고 하신다. 하나님께 사로잡힌 자는 하나님 말씀에 예민하고 마귀의 율무에서 벗어나야 한다. 주님의 진실에 사로잡힌 자는 하나님에게 사로잡힌 자가 된다. 신앙의 시험에 드는 경우가 종종 있다.

교회에 가기 싫고, 헌금이 아깝기도 하고, 다른 사람의 신앙이나 헌금에 관여하기도 한다.

얼마전 신앙심이 깊고 영적인 삶을 사시는 외할머니께서 하나님의 시험에 드신 것 같았다.

주님에게 쓰이는 사람이 되기 위해 시험에 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시험에 들면서 하나님은 성경을 더 읽고, 더 찬양하며, 기도의 생활을 하시는 것을

보았다. 그리고 며칠만에 시험에서 벗어나셨다.

하나님에게 쓰이는 사람이 되려면 온유하며 기도하며 전적으로 하나님 말씀을 경청하며,살아야 할 것이다.

c*****1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성도여, 변화라라!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들의 필독서라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으로 변화되기를 원하며 어디서나 주의 말씀을 증거하며 천국복음을 전하며 주님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의무가 있음에 무엇보다 먼저 주님이 사용하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을때가 정말 많다.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성도여, 변화라라!

진정한 하나님의 일꾼들의 필독서라 생각한다.

우리는 하나님이 쓰시기에 합당한 일꾼으로 변화되기를 원하며

어디서나 주의 말씀을 증거하며 천국복음을 전하며 주님뜻에 합당한

삶을 살아갈 의무가 있음에 무엇보다 먼저 주님이 사용하시기에 합당한

그릇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이지만 마음대로 잘 되지 않을때가 정말 많다.

윤석전 목사님의 책을 기도하면서 보았고, 또 회개를 하고 진정한 하나님의

그릇이 되고자 마음을 다시금 잡아보았다.

섬기는 교회내에서 자그마한 직분을 받아 섬기는 자세로 임하다 보면 때때로

사소한 문제를 만나서 말다툼이 일어나기도 한다. 말다툼으로 서로가 서로에게

상쳐를주고 또 상쳐를 입기도 하여 말할 수 없는 아픔을 겪기도 하고 또 그일로

시험을 받기도 하고 시험을 주기도 한다.

우리들 삶속에 수만가지의 싸움을 싸우고 또 이겨야 하며, 환경과 생활을 통해

이겨나가야 하지만, 특별히 교회내에서의 싸움을 조심해야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물론 거룩한 분노로 인하여 다툼과 싸움이 있기도 하지만 그 싸움으로

인하여 그리스도 예수께 또 복음전파에 방해가 된다면 나부터 져주어야 함도

알게 되었다.

"너는 저희로 이 일을 기억하게 하여 말다툼을 하지 말라고 하나님 앞에서 엄히

명하라 이는 유익이 하나도 없고 도리어 듣는자들을 망하게 함이니라"(딤후2:14)

의 성경말씀처럼 우리가 말씀에 순종하여 어떠한 경우라도 말다툼을 하지 않게

되도록 성령님을 의지하여 지혜를 구하는 기도의 생활이 되어야 겠다.

우리의 신앙생활에 가장 큰 원수는 불만불평과 원망이요, 또한 싫증과 피곤과

무관심이며 이러한 육체의 소욕들을 절대로 용납해서는 안된다는 윤석전 목사님

의 말씀에 아멘으로 순종하고자 다짐한다.

언제나 주의 전에서 봉사자의 위치에선 우리는 성경말씀을 늘 묵상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며 살아가야 함이 너무도 당연한 것이다. 이 한권의 책이 많은 교회의 속한

직분자들에게 바른 봉사자의 자세를 가르쳐주는 지침서가되리라 확신하며 주님의

도구로 사용되어지기를 기도한다.

 

"만일 누가 말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하는 것같이 하고
누가 봉사하려면 하나님의 공급하시는 힘으로 하는 것같이
하라 이는 범사에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영광을
받으시게 하려 함이니 그에게 영광과 권능이 세세에 무궁토록
있느니라 아멘"
    (베드로전서 4:11)

k****m 2008.02.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께 쓰임받는 준비되어진 사람~
"하나님께 쓰임받는 준비되어진 사람~" 내용보기
기도하는 목사님이란 수식어에 알맞게 윤석전 목사님의 변화된 성도와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에 대한 말씀들로 가득한 내용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과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그에 합당한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신앙심 깊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종교에 첫발을 내딛었던 어
"하나님께 쓰임받는 준비되어진 사람~" 내용보기

기도하는 목사님이란 수식어에 알맞게 윤석전 목사님의 변화된 성도와 하나님이

쓰시는 일꾼에 대한 말씀들로 가득한 내용이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고 하는데 과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그에 합당한 사람들이 몇이나 될까?

 

신앙심 깊은 엄마의 손에 이끌려 종교에 첫발을 내딛었던 어린시절부터 가정을 꾸린

지금까지도 이어져 오고 있는 달라질게 없는 신앙생활.

믿음보다는 내가 삶의 우선순위가 되어 세상적인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하게 하나님이

주관되시는 삶이 아닌 삶을 살아오고 있음을 알기에 잘못된 신앙관을  바로잡고 싶은

맘이 더욱 간절하다.

 

새롭게 그리스도인으로 삶을 위해 선택한 믿음의 길을 나아가는 이들이 많지만 때론

오해와 불순종으로 갈길을 바로 가지 못하고 방황하는 이들도 많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에 사도바울에 대한 기록이 많은 것은 그가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실패와 성공을 직접 체험한 그리스도인이었기 때문일것이다.자신을 온전히 하나님앞에 내놓았다는 것만으로 충분한 많은 신앙인들이 바울을 닮고 싶어하는 이유이다.

 

지금 이 순간도 벌어지는 영적전쟁에서 승리하여야 하는 이유와 말씀으로 바로 서는

분별의 능력으로 순종하기를 이르고 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바로 하나님의 말씀에 최고의 권위를 두고 절대복종과

순종하는 사람을 쓰신다.때를 가리지 않고 나를 연단하시는 것에 불신과 오해의 영적

무지에 대한 분별을 가리는 것이야말로 믿음으로 성장해가는 내 자신의 자질을 갖춘

분량대로 준비된 사람으로 쓰임받을 것이다.

 

윤석전 목사님이 전해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온전히 나를 하나님께 바치는 삶을

사는 사람이자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를 맺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든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고 한다. 행하는 믿음으로 하나님께서 믿어 주실 변치않는 믿음으로 바로 서리라 다짐해본다.

그리스도인으로 온전한 삶을 살고자 모든 이들에게는 깨달음의 메시지를 믿지 않는

이들에게는 말씀안에서 나를 세우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j********1 2008.01.2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지 않는 사람이라한다. 나 역시 믿고 섬기는 자로서 이에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치 못하고 값지게 쓰임을 받지 못함에 그런 사람이 되려 부단히 나름 노력하고 있으나 어김없이 그 쓰임을 받지 못하고 있음이다. 그러했다,하나님은 정직하고 진실하고 심지가 곧은 자를 쓰신다 했거늘 나는 내 직분에서 주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내용보기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지 않는 사람이라한다.

나 역시 믿고 섬기는 자로서 이에 하나님의  쓰임에 합당치 못하고 값지게

쓰임을 받지 못함에 그런 사람이 되려 부단히 나름 노력하고 있으나 어김없이

그 쓰임을 받지 못하고 있음이다.

그러했다,하나님은 정직하고 진실하고 심지가 곧은 자를 쓰신다 했거늘 나는

내 직분에서 주의 일을 하려할때 열심히 응대하지 못함을 반성해 보고 기도도

하는 생활 속에서 주님이 귀하게 쓰시는 흔적이 충만치 못함에 나 같이 작은 자를

하나님처럼 큰 분이 쓰신다면 나의 모든 것들과 맞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마음껏

쓰시도록 나를 온전히 내 놓고 기쁨으로 드려야함을 알면서도 실천하지 못하고 있다.

 

각 사람은 부르심을 받은 그 부르심 그대로 지내라
네가 종으로 있을때에 부르심을 받았느냐 염려하지 말라

그러나 네가 자유롭게 될수 있거든 그것을 이용하라
주 안에서 부르심을 받은 자는 종이라도 주께 속한 자유인이요
또 그와 같이 자유인으로 있을때에 부르심을 받은 자는 그리스도의 종이니라
너희는 값으로 사신것이니 사람들의 종이 되지 말라
형제들아 너희는 각각 부르심을 받은그대로 하나님과 함께 거하라( 고전 7:20~24)

 

때때로 주님의 부름을 탐낙치 않게 내게 주어진 사명을 간혹 하기 싫어 주님께

왜 이런 부름과 사명을 맡기셨나 원망 아닌 원망도 해 보았던 나이기에 이 책으로

인해 이 몹쓸 것들에 대한 것을 오로지 내게 어떤 부름과 일을 맡기시든간에 나는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해야 함을 다시금 꿰 차는 동시에 하나님이 마음껏 쓰시도록

나를 온전히 드러내 놓을 준비를 하고 있을 것이다.

사실 믿고 섬김에 있어서 내게는 행하는 믿음이 절대적으로 부족함을 알고는 있으나

그렇다하여 온유한 사람이라 자처하기도 내 안에는 썩은 암초들이 무성함을 스스로

알고 있기에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하나님의 어떤 명령에도 복종하는 사람임을

알면서도 이내 내 생각과 다를시엔 그 명령 앞에서 머뭇거리다 다른 길로의 우회를

찾는 어리석음도 범했던 이 죄인이 이제는 그것들을 포기하고 하나님께서 써주시는

것만으로도 감사할 줄 알며 순종하며 살아가려 내 평생 사는 동안에 내일을 위해서,

하나님의 사역을 위해서,내 생애를 위해서 기도함과 더불어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온유한 자가 되리라 마음을 되잡아본다.

k*****5 2008.01.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자!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자!" 내용보기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실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보았을 것이고, 또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바랄 것이다. 나 또한 하나님께 더욱 값지게 쓰임 받기를 원하는 사람 중 하나다. 이 책은 디모데후서 2장 14~26절까지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강해설교를 엮은 책이다. 채 한 페이지도 되지 않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방대하게 풀어놓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 그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 되자!" 내용보기

하나님은 어떤 사람을 쓰실까? 기독교인이라면 누구나 생각해보았을 것이고, 또 하나님께 쓰임받기를 바랄 것이다. 나 또한 하나님께 더욱 값지게 쓰임 받기를 원하는 사람 중 하나다.

이 책은 디모데후서 2장 14~26절까지의 말씀을 바탕으로 한 강해설교를 엮은 책이다.

채 한 페이지도 되지 않는 성경 말씀을 가지고 이렇게 방대하게 풀어놓을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랍고,

그 말씀 하나하나가 마치 성경을 읽듯 내 양심을 긁어대는 데 또 놀랐다.

본문에는 금그릇, 은그릇, 나무그릇, 질그릇에 대해 언급하고 있는데, 윤석전 목사님인 그 그릇들의 특징을 영적으로 잘 풀어놓으셨다. 내 신앙의 모습에는 금그릇같은 모습보다는, 잘 변하는 은의 모습, 잘 깨어져서 남에게 상처를 주는 질그릇의 모습, 말라비틀어져서 추해진 모습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그런데 그런 내 모습을 볼 수 있는 눈이 없어서 더욱 비참함을 깨달았다.

하나님께 쓰임 받으려면 정금처럼 변하지 않고, 비록 모습이 변할지라도 그 가치는 변치 않아야 하고, 어떤 상황에서든지 하나님이 보실 때 버리지 않고 소중히 여기실 만한 것이 내 안에 들어 있어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내가 가진 성품을 더욱 온유하고 겸손하게, 진리를 분별하는 사람이 되어야 할 것이다.

특별히 많은 목사님들, 직분자들이 이 책을 읽으면 더 좋을 것 같다.

나를 하나님의 도구로 쓰임받게 하기 위한 도전을 준 귀한 책이다!

r******2 2008.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고자...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고자...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고 윤석전 목사님은 이책의 도입부분에 말씀하신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도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 이겠지만,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신다면 그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도 없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쓰임받고 사용되어지길 원한다. 세상에서 내가 아무에게도
"하나님께서 쓰시는 사람이 되고자... " 내용보기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이라고 윤석전 목사님은 이책의 도입부분에 말씀하신다. 물론 다른 사람에게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 것도 '행복한 사람'이 되는 길 이겠지만, 만물을 지으시고 우리를 지으신 하나님께서 나를 사용하신다면 그만큼 '행복한 사람'이 되는 것도 없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쓰임받고 사용되어지길 원한다.

세상에서 내가 아무에게도 존재감이 없다면, 인생을 살 맛이 나지 않을 것이다. 투명인간 같은 존재라면 말이다.

요즘들어 자주듣는 말이 있다. 남들이 나를 부를때 "누구 엄마.. ? "라고 하거나.. 남편은 나를 다른사람에게 소개할때 "집사람" "와이프.." 아니면 나의 직업을 대신해주는 몇마디 ...

"000씨 ? " 라고 누군가 나의 이름을 불러준다면 나는 도리어 깜짝 놀란다.

"네? "

그리고 그날 기분이 우울하더라도 한층 기분이 업 된다.

그 이름만이라도 불러주는 누군가가 '사람'인데도 행복한하다

그런데 ...

하나님께서 내 이름을 불러주고 나를 쓰신다면 더더욱 감사한 일이고 행복한 일이다.

 

성경책에 있는 디모데후서 2장 14~ 26절의 말씀을 토대로 이 책은 쓰여졌다.

읽어도 읽어도 어렵기만한 성경 구절을 우리같이 신앙의 초보자들을 위해 쉽게 풀어 썼다는 것이 맞다.

이 책을 읽기전에 먼저 성경 구절들을 읽어보았다. 아무리 읽어보아도 이해가 안되는 구절들이 책을 통해 쉽게 이해가 되었고 하나님께서 우리를 어떻게 쓰시는지에 대해 알고나니 얼마나 기쁜지... 

눈 먼 장님이 눈을 떳을 때의 기분이랄까...

사막에서 오아시스를 보는 기분이랄까...

 

"큰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 "

 

우리집에도 내가 신혼때 가져온 일명 '명품 사기 그릇'도 있고, 쌀을 씻을때 쓰는 바가지도 있고, 반죽그릇, 밥그릇등등 쓰는 용도에 따라 재질에 따라 귀히 쓰는 그릇이 있고 천히 쓰는 그릇도 많다.

그럼 나는 어떤 그릇인가..?

하나님께서는 우리모두가 어떤 연단에서도 변치 않는 명품 '금그릇'이 되기를 바라신다. 하지만 아직은 난 금그릇이되기에는 부족한 것이 많다. 조그마한 것에도 마음이 잘 흔들리고 낙심한다. 

아직은 질그릇인거 같다. 

어떤 환경에도 변치 않고 믿음을 지키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금그릇 신앙의 소유자가 되기를 소망하고 기도해야 겠다.

 

하나님이 나에게 어떤 일을 맡기시든지 감사와 기쁨으로 감당해야 한다.

나같이 작고 작은자를 하나님처럼 크신 분이 쓰신다면, 내 생각과 내 지식과 내 상식과 나의 취미에는 맞지 않을지라도 하나님이 마음껏 쓰시도록 나를 온전히 내려놓고 기쁨으로 드려야 한다.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하나님은 우리가 어리석은 다툼을 하기를 원치 않으신다.

자기가 엄청 똑똑하다는 것을 어찌나 알리고 싶은지 다른사람과의 이야기에서 꼭 이기고자 한다. 

그사람이 인정했으면 하는 교만한 마음이 있다.

나 역시 이러한 사람중에 한명이다.

겸손 겸손 겸손...

하려고 하면서도..

교만 교만 교만...

교만한 마음이 벌써 내 마음 깊숙히 또아리를 틀고 있다.

아차 하는 순간에.. 벌써 ..

 

온유함을 예수님께 배우라고 하신다.

온유하다는 것은 옳은 일에는 절대 복종하고, 옳지 못한 것에는 강하고 당대하게 끝까지 대적하여 이기는 것을 말한다.

온유한 사람이 되기를 원하면서도 그러한 사람이 되지 못하는 것은 뭔지.

 

하나님은 잘 참는 자를 쓰신다.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참는 것이란다.

난 성격이 너무 급하다.

얼마나 급한지 말을 한번하면 또 다시 이야기 하는 것이 싫고 , 어떤 일이 생기면, 얼굴부터 시뻘개져 참지 못하고 화를 낸다.

참는 자를 쓰신다는 하나님을 생각하며 인내하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여러가지 나의 마음을 찌르는 글들이 이 책에는 많이 있지만, 그 가운데서도 하나님께서 귀하게 쓰시는 금그릇같은 존재가 되고 싶고, 겸손하면서 온유하고 다투지 아니하고, 잘 참는 자가 되고자 한다.

m*****3 2008.01.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
"^-^" 내용보기
"저는 작은 연필일 뿐입니다. 쓰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첫번째, 해외청년봉사단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외국을 나가기로 결심했을때 교회와 여러 동아리 지체들에게 기도편지를 드렸는데 그때 기도편지에 썼던 마지막문구이다. 쓰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릴뿐!   이때 이말을 기도편지에 적으며 생각하기를 '난 뾰족뾰족 잘
"^-^" 내용보기

"저는 작은 연필일 뿐입니다. 쓰시는 분은 주님이십니다"

 

첫번째, 해외청년봉사단으로 예수님의 사랑을 전하기 위해 외국을 나가기로 결심했을때

교회와 여러 동아리 지체들에게 기도편지를 드렸는데 그때 기도편지에 썼던 마지막문구이다.

쓰시는 분은 주님이시다. 우리는 우리자신을 온전히 내어드릴뿐!

 

이때 이말을 기도편지에 적으며 생각하기를

'난 뾰족뾰족 잘 갈고 닦아서 주님이 쓰실일이 있을때 내가 먼저 선택받아야지!'

이렇게 다짐했던 기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다.

 

하지만 시간이 흐르고 한살,두살 나이를 먹으면서 내가 얼마나 뾰족한 연필이 되었을까 생각해보니

아,,,너무 부끄러웠다.

연필심은 아주 뭉뚝하고 부러지기도 했고...

하나님께 쓰임받고 싶지만,

하나님 역시 날 쓰고 싶으시지만,

내가 준비되지 못하여 쓰시지 못한 시간들이 너무 많아서 속상하고 부끄러웠다.

이 책을 읽으며 더욱 마음에 찔림되었으며 그와 더불어 유익도 얻었다.

 

가장 좋았던 부분은 온유함에 대한 정확하고 날카로운 설명이였다.

이제껏 내가 이해하고 정의내렸던 것이 틀렸다는 것을 알게해주신 주님께 정말 감사드렸다.

온유함은 마냥 동글동글 뭉뚝한 연필이 아니다.

하나님말씀에 절대순종하고 불의에는 끝까지 대항하는것.

이제것 온유함을 핑계로 뭉뚝한 삶을 살았던 내 삶을 반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정답은 말씀과 기도를 잘하는 사람일 것이다.

하지만, 우리의 생각은 너무 짧아서 하나님의 생각을 모두 헤아릴수없기에 솔직히 막연한 정답이기도 하다.

 

분명 답은 아나 그 답의 의미를 희미하게 느끼고 있었는데

이책에선 조목조목 세밀하게 방법론적인 것들을 꼽아주었다.

자신의 환경과 성향에 따라 이책이 주는 팁을 취사선택한다면 아마 책을 읽는사람모두

하나님이 쓰시기에 아주 좋은 뾰족뾰족 새연필이 될것이다.

 

t******k 2007.12.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성령 충만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성령 충만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게 된다. 그분의 신성은 물론, 일하시는 방법과 스타일, 그리고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에 대한 깊이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성경을 묵상하면서 가장 흥미롭게 알게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역을 실행하시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철저한 <하나님중심주의>의 기본적 토양 위에서 <인간중심주의>라는 나무를 세우
"성령 충만한 자를 쓰시는 하나님" 내용보기

성경을 읽다보면 하나님의 성품을 알아가게 된다. 그분의 신성은 물론, 일하시는 방법과 스타일, 그리고 좋아하시는 것과 싫어하시는 것에 대한 깊이있는 학습이 가능하다. 성경을 묵상하면서 가장 흥미롭게 알게된 것은 하나님께서 당신의 사역을 실행하시면서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으시다는 것이다. 철저한 <하나님중심주의>의 기본적 토양 위에서 <인간중심주의>라는 나무를 세우시면서 당신의 작정을 완성하신다는 것이 바로 그것이다. 

  하나님은 절대로 혼자 일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그분의 성품이요, 그분의 방식이다. 무슨 일을 하시든지 항상 인간과 함께 일하신다. 모세가 지팡이를 들지 않았다면 홍해는 갈라지지 않았을 것이요, 다윗이 용기있게 나서지 않았다면 골리앗은 무너지지 않았을 것이며, 베드로의 설교가 없었다면 한 번에 3,000명이 회개하는 역사는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물론 이러한 기적의 역사를 작정하신 분이 하나님이시요, 실행하신 분도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은 자명하지만, 그런 이적의 도구로 사용된 존귀한 존재가 인간이란 사실 또한 자명하다. 즉 하나님의 역사는 하나님의 섭리와 인간의 쓰임이라는 오묘한 조화와 연합에서 일어나는 것이다. 

  윤석전 목사는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일하실 때에 어떤 사람을 지목하여 사용하시는지를 설교한다. 총 아홉 개의 카테고리 안에서 하나님의 용인술을 설파하는 윤 목사는 결국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은 성령의 충만함으로 살아가는 자들이라 귀결하여 정리하고 있다. 비록 말을 못한다 할지라도, 리더십이 형편없다 할지라도, 추진력이 부족하고 아는 것이 미흡하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성령이 충만하여 살아가는 이들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신다는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값으로 세워진 교회에서도 언쟁과 다툼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목사를 위시하여 교회 내의 수많은 조직구조는 하나님의 권위에 의해 파생된 작은 권위들의 유기적 생명체라 할 수 있다. <토론>보다는 <순종>이, <지시>보다는 <섬김>이 필요한 것이 교회 조직이다. 하지만 작금의 한국 교회의 현주소를 보면 개인의 달란트를 확인하려는 문화가 팽배한 느낌이다. 목사는 목사대로, 장로는 장로대로, 집사는 집사대로, 평신도는 평신도대로 자신을 낮추고 섬기며 순종하는 서번트 리더십(Servant Leadership)이 아니라, 자신을 부각하고 자신의 의견만을 주장하며 상호간에 토론하면서 사역을 감당하는 세상적인 리더십의 범주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어쩌면 현재 한국 교회가 안고 있는 많은 문제점들은 세상적 리더십과 하나님이 원하시는 리더십에 대한 분별력의 부재에서 발생하는 결과가 아닌가 싶어 마음이 무겁기만 하다. 

  교회를 다니면서 매번 확인하는 것은 교회에서 문제가 되는 것은 못난 사람이 아니라 잘난 사람이라는 점이다. 하나님 앞에서는 못난 것은 문제가 되지 않는다. 언제나 잘난 것이 문제가 된다. 그 잘남들의 부딪힘과 논쟁을 통하여 하나님의 교회는 분란이 일어난다. 성경에서 하나님의 용인술을 보라. 내세울 것 없는 평범한 아브라함을 갈대아 우르에서 이끄시어 믿음의 조상으로 만드셨고, 말 못하는 사람 모세를 선택하여 당신의 백성을 출애굽하셨고, 양치기 소년이었던 한 집안의 막내 아들 다윗의 머리에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의 왕정시대를 시작하셨으며, 예수를 지나치게 핍박했던 자를 선택하시어 역사상 가장 위대한 사도로 만드셨다. 하나님 앞에서는 인간의 나약함이나 부족함은 아무런 문제가 되지 않는 것이다. 오히려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의 연약함 안에서 당신의 찬란한 계획의 불꽃을 준비하신다. 말과 외모와 가문과 지식 등의 외연적 겉치레가 아닌 오직 <중심>만을 보시는 하나님, 바로 그것이 여호와 하나님의 용인술의 실체다. 

  마치 주일 예배의 설교처럼 무겁고 깊이있게 설파하는 윤석전 목사의 가르침은 이 시대 하나님이 쓰시는 사람의 필요충분조건이 무엇인지를 웅숭깊게 정리한다. 기독교의 핵심 진리인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부활>이라는 절대 명제를 부여잡고, 겸손하며 섬김으로 일하는 자를 사용하시는 하나님의 인사원칙을 재확인한다. 언제나 하나님의 명령과 요구 앞에 겸손한 마음으로 순종의 삶을 살았던 예수 그리스도와 같은 사람, 하나님께서는 바로 그런 사람을 찾고 계시다. 예수가 하나님의 신성과 인성을 동시에 포함하는 현현(顯現)의 하나님이라는 것을 인식한다면, 하나님께서는 자신의 형상을 담고 있는 자를 찾고 계신 것이다.  

  교회뿐만 아니라 세상에는 수많은 리더십이 존재한다. 아무리 시대가 바뀐다 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은 변하지 않는다. 풀은 마르고 꽃은 시들어도 주의 말씀은 영원하다. 태초에 하나님께서 세우신 작정과 섭리는 불변하다. 이는 하나님의 용인술에도 그대로 반영된다. 예나 지금이나 하나님께서는 예수 그리스도를 닮은 성령에 충만함을 입은 자, 바로 그런 사람을 사용하시어 당신의 구속사를 진행하신다. 바로 이러한 하나님의 인사권에 침투되어 하나님의 역사에 소중히 쓰임을 받는, 그리하여 먼 훗날 면류관으로 보상받는 소망의 백성이 되기를 기도하며 나아갈 뿐이다.

 

나님은 하나님의 말씀에 최고의 권위를 두고 절대 복종하며 순종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하나님의 뜻이라면 목숨이라도 내어놓고 과감하게 복종하는 사람을 쓰십니다. 또 하나님은 그가 무슨 말씀을 하시든지 즉각 움직이는 사람을 쓰십니다. 내일로 모레로 미루는 사람에게 일을 시킬 수는 없는 것입니다.   <p. 37>

우리는 꿈이나 환상, 직감에 매달리지 말고 언제나 성경 즉, 하나님의 말씀을 최우선 순위에 놓아야 합니다. 내 영감이라도 성경과 다르면 깨끗하게 포기하고 버려야 합니다. 오직 하나님의 말씀만이 견고한 터요, 영원히 흔들리지 않는 진리임을 잊지 말아야 하는 것입니다.   <p. 56>
 

 

http://blog.naver.com/gilsamo
Written by David

YES마니아 : 로얄 g*****o 2007.12.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