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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권은 가면 뒤에서 드러난 우츠로의 충격적인 정체와 얼굴은 극의 긴장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려지는 권입니다. 탈출이 불가능해 보이는 절망적인 섬에서 지키고 싶은 이들을 위해 목숨을 걸고 싸우는 곤도와 사사키의 뜨거운 사투가 깊은 울림을 주네요 |
| 안녕진선조 후반부 이야기가 실려 있는 은혼 61권입니다. 연재 초기부터 등장했던 진선조이기에 처음 읽었을때 무척이나 감동이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콘도와 히지카타, 소고 세명이 그려져있는 표지도 무척 인상깊으며, 읽을때마다 감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