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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나오키 상 수상작은 아니지만 나오키 상 수상이력이 있는 작가의 장편소설이었습니다. 영원이라는 단어에 약한 주인공 소녀 1인칭 화자의 이야기가 처음에 읽을 때에는 여성향으로 느껴져 아주 넓은 독자층을 가지진 않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는데 충분히 흡인력 있고 또 아이디어의 발단이 어딘가 개인적이거나 애착이 있어 보여 집중해 읽을 수 있었습니다. 아동문학을 공부하고 많이 쓴 작가의 어린이와 청소년의 심리 묘사 능력이 뛰어나 보이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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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8월 휴먼앤북스(Human&Books)출판사에서 출판된 모리 에토 저/박미옥 역 검은 마법과 쿠페 빵을 읽고 작성된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검은 마법과 쿠페 빵에 대한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있습니다. 그런 날 있지 않은가 살 생각 없던 책을 그냥 끌려서 살 때. 이 책이 표지의 검의 고양이와 발음이 마음에 드는 쿠페빵 (입밖으로 소리를 내었을 때 그 울림이 좋았다)이라는 단어가 콱 박혀서 구매하게 되었다. 근데 생각보다 별로였다 다음부턴 내용 좀 알아보고 사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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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귀여워서 구매하게 되었는데 제목과 표지가 귀여운 동화가 아니지 않을까 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내용은 다르네요. 노리코라는 주인공의 성장 소설입니다. 성장을 다룬 너무나 현실적인 내용에 가볍게 읽으려다가 생각보다 많은 생각을 하게 되는 내용이었습니다. 어른으로 자랐지만 미래가 그다지 겁나지 않는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 |
| 10대 때에 누구나 생각할 법한 고민과 상상, 어떤 깨달음과 좌절, 성장을 담은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나 지나치는 그 시절을 깊은 관찰과 통찰로 이야기로 잘 풀어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았습니다. 재밌게 잘 읽혔고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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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에토 저 / 박미옥 역 <검은 마법과 쿠페 빵>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사회인이 된 주인공이 10대 시절을 회상하며 건강하고 단단한 어른으로 성장한 자신을 되돌아보는 책입니다. 제 10대 시절이 생각나기도 하고 그래서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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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에토 작가님의 소설 검은 마법과 쿠페 빵 리뷰입니다. 소개글에 작가의 자전 소설이라는 이야기는 써있지 않았지만 작가님의 어린 시절 에피소드들을 읽은 느낌이네요. 한 어린이가 소녀에서 성인이 되는 과정을 함께 지켜본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
| 검은 마법과 쿠페 빵 리뷰입니다. 처음에는 표지가 흥미로워서 관심이 갔던 작품인데 표지가 내용을 잘 담아낸거 같아서 신기하네요. 저의 과거 학창시절도 회상해볼 수 있었고 유익한 독서시간이었던거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봤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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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 에토 작가님의 검은 마법과 구페 빵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표지 일러스트가 너무 귀여워서 봤어요. 뭔가 판타지적 요소가 많이 들어있는 이야기 같았는데 성장소설이었어요. 불안정하고 방화하는 시기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이야기라 좋았어요. |
| 모리 에토 작가님이 쓰시고 박미옥 역, 휴먼앤북스(Human&Books)출판사에서 나온 검은 마법과 쿠페 빵의 리뷰입니다. 검은 마법과 쿠페빵은 평소라면 안봤을책이었는데 읽을만한 책이 뭐가 있을까하고 둘러보다가 대여로 보게되었습니다. 생각보다 흥미진진하게 잘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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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마법과 쿠페 빵 리뷰입니다. 정말 제 이야기 같아서 깜짝 놀랐어요. 어릴 적 방황하고 고민했던 시간들이 고스란히 되살아나는 느낌이었죠. 어쩜 그렇게 그때의 감정과 생각을 섬세하게 담아냈을까요. 읽으면서 아, 나도 저랬는데! 하고 몇 번이나 공감했는지 몰라요. 10대 시절의 불안함과 아픔, 그리고 그걸 이겨내고 한 뼘 더 성장하는 모습에서 큰 용기를 얻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