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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이책을 사기전에 판매량이나 다른 분들의 리뷰를 참조하여서 샀다. 하지만 이렇게 실망스럽기는 처음이다. 책자체가 뭐가 부족하다기 보다는 구독 타켓층이 어느쪽인지가 완전히 애매하다. 타 language를 아는 사람을 위해서 저술한 것도 아니고 초보자를 위해서 저술한것도 확실히 아니다. 그럼 어떻게 이책을 읽으라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타 language(객체지향언어)를 아는 사람을 위한 것이라면 타 language와의 다른 점을 단순히 설명만 해도 넘어갈수 있는 내용을 굉장히 어렵게 설명한다. 나중에 보면그것이다. 이게 뭐하는건지 이해가 안간다. 초보자는 절대 이해하기 힘들것이 확실하고 도대체 누구를위한 책인지.... 예제라는것도 초보자를 위한것도 아니고 설명도 안한부분을 예제로 내는 무책임함은 어디서 나오는건지... 다른분 리뷰를 보면 강의가 좋다는 내용도 있는데 모르겠다.. 강의의 대부분은 타이핑하는 것이 대부분이고 타이핑을 따라가다보면 끝난다. 저자의 타이핑실력을 강조하고 싶은것인지..(물론 그렇지는 않으리라..) 그래도 이책이 많이 팔린데에는 이유가 있겠지 싶지만 그 이유를 솔직히 모르겠다. 그래도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java서적인데 너무 비판적인 경향이 있는거 같아서 조금 미안하긴하지만 다른 분이 이 책을 살때는 완전히 개인적인 견해이긴 하지만 이런 내용도 어느 정도 참조할 수있지 않을까해서 리뷰를 올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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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마디로 말해서, 저자분이 상당히 친절합니다!
저는 비전공이며, 독학으로 이 분야에 뛰어들었습니다. 단계별로,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다른 책에서는 놓치고 지나갔던 부분까지, 집어줍니다! 정말 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제게는 맞지 않는 교재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주관이 뚜렷하신 저같은 분들에게 정말 최고의 교재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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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혈강의 자바 프로그래밍 Java Programming 개인적으로 공부한 자바책 중 베스트 책 5권을 고르라고 한다면 이 책을 고르고 싶습니다. 시중에 있는 자바 책 중에서는 베스트 셀러라고 할수 있죠. 그당시 이 책의 최고의 강점은 저자가 직접 동영상 강좌를 제공한다는 이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전 동영상 강의를 보면 이상하게 잠이 와서 거의 본적은 없었던것 같습니다. 자바에 대해 체계적으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 책이며 아마 가지고 있는 자바 책중에서 가장 많이 본 책일 겁니다. 책에 대한 내용 이책은 크게 2파트로 나눌수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이 책의 장점
지극히 개인적인 아쉬운점
내멋대로 마무리 나온지 꽤 오래된 책입니다. 횟수로 6년이나 지난 책이죠. 엄청 빠른 속도로 발전하는 IT라는 공간속에서 그 시간이면 너무나 많은것이 변한터라 도움이 수도 있는 책입니다. 하지만 열혈강의 자바 프로그래밍은 지금 봐도 충분히 될만한 그런 가치가 있는 책입니다. 아쉬움에 비해 엄청나게 많은 장점이 있는 책이기에 강추!! 할수 있는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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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바를 공부하기 위해 열혈강의 책 외에 2권정도의 책을 봤습니다 이전에 본 책들과 비교해 봤을때 열혈강의책은 제가 생각하기에 가장 잘 쓰여진 책인것 같습니다.
이전에 책에서와 다르게 저자가 공부하는 학생들의 입장에서 집고 넘어 가야 하겠다 싶은 부분을 아주 쉽고 명쾌하게 찝어 주십니다. 그리고 모든 공부가 마찬가지 겠지만 암기해야할 부분과 이해 해야하는 부분 이 있는데 그러한 부분을 저자분이 잘 구분해주셔서 공부하는데 넘 편 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추천할 부분은 무료 강의입니다. 솔찍히 자바 초보가 책을 보고 독학한다는 것은 무리입니다.(저도 초보입니다.) 할수 있다고 해도 시간이 엄청 걸리겠지요.. 그런데 이번 열혈강의는 무료 강의도 함께 제공해 주어 저자가 직접 노하우를 전수해 주어서 훨씬 쉽고 정확하게 배울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아직 공부하고 있구요..ㅋ자바 공부하시는 모든분 자바 고수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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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서가 아님에도 번역서를 보는듯한 애매한 문장이 대부분인 서적...
자바를 첫 프로그램밍 언어로 공부하려는 사람에게는 절대 비추입니다.
최소한 , c / c++ 의 기본 개념은 잡고 있어야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네요..
주구독타켓설정이 그만큼 모호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실무 6년차가 보기에도 표현이 애매하고, 설명이 부족한 책...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