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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이라는 책의 리뷰를 쓰신 Intuition님이 추천한 책이었습니다. 좋은 책을 추천해주신 님께 감사드립니다. 이런 추천이 없었다면 엄청나게 쏟아져 나오는 책 가운데서 어떻게 옥석을 구별할 수 있었겠습니까? 아울러 번역하신 분과 출판해 주신 현대미디어에게도 고마움을 느낍니다.
내용은 "시크릿"과 대동소이하지만 시크릿에 비해서 훨씬 더 상세하게 기술하고 있는 점이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어떤 책이든지, 읽는 독자에 따라서 느낌은 천차만별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아무리 나쁜 책이라고 해도 배울 점은 반드시 있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을 만물의 영장이라고 하는데 창조될 때부터 우리 안에 있는 창조력 혹은 영적 에너지를 활용하는 법을 터득한다면 인생이 훨씬 행복해지지 않겠습니까?
나는 책을 요약하면서 읽었습니다. 여기가 끝이 아니다 이 제목을 그대로 우리의 삶에 적용한다면 우리 역시 현재의 삶이 끝이 아니라 무한하게 펼쳐진 소원을 향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서 행복을 만끽하는 독자들이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