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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살 때부터 IQ/EQ/CQ 시리즈를 해 왔는데요, 다른 스티커북보다 색감도 예쁘고, 그림도 귀엽고 무엇보다, 아이 수준에 적정하게 만들어진 것 같아서 좋아요. 네 살이 되니, 옆에서 알려주지 않아도 혼자서 하네요. 그만큼 이해하기도 쉽게 되있어요. 사실, 스티커북 돈만 버리는 거라고 생각하기도 했는데, 삼성시리즈는 아이가 다시 들춰보고 물어보고 해서 돈아깝진 않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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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 5살 아들~ 항상 동생 스티커북하는거 보고 탐을 내지요~ 이제 다섯살 올라간 아들래미~ 학습지 선생님들이 들고 오는 학습지는 아무래도 적고 색칠하는것이 많아서 인지.. 시큰둥합니다ㅋ 동생이 붙이는 스티커북은 재밌어 보이는지.. 나두 하고 싶어... 그래서 동생꺼랑 같은 제품으로 하나 사주었더니~ 너무 좋아하네요~ 은근 스티커북이라 해도 막 붙이는건 아니니 나름 생각하면서 하니 놀이감용으로도 좋고 일단 본인이 좋아하니~~ 만족 만족 합니다^^ 삼성출판사가 짱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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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에 붙인 것을 또 붙이겠다고 사겠다고 했단다. 대단하다! 어린이도 뭔가에 홀릭하면 주체할 수가 없다. 그만큼 이 제품이 아이들에게 어필한다는 의미가 내포되어 있다.
옆에서 붙이는 것을 유심히 보니 어른 관점에서는 식상하지만 어린이 관점에서는 여간 재미가 나는 모양이다. 벌써 몇 개째 붙인 건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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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세 세트부터 계속 하고 있습니다. 은교가 처음으로 책에 흥미를 느끼게 해준 교재입니다. 스티커를 붙히며 하는 교재라 얼마나 좋아하는지 모릅니다. 그림도 예쁘고 색감도 아주 좋습니다. 은교가 색을 배우고 차례나 위,아래 앞,뒤 개념을 아주 재미있게 배웠습니다. 벌써 "아이큐~" "이큐~"해가며 자기가 하고 싶은 교재도 선택하구요 아기에겐 공부라면 공부일텐데.. 재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