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칭기스칸 8-만리장성을 넘어서 서하왕국을 정복하기 위한 서하 원정은 성곽 공격을 연습하고, 둑을 쌓아 공격하려던 칭기스칸은 평화협정을 맺어 싸우지 않고도 서하를 굴복시켰다. 달나라에서 보인다는 만리장성을 갖은 금나라와의 전투에서도 탁월한 리더쉽으로 칭기스칸을 약보던 금나라를 거란족을 이용한 전략으로 기선제압한다. 진정한 리더쉽은 사람을 키우는 일이라고 한다. 칭기스칸은 다른 민족이라고 홀대하거나 천시하거나 차별하지 않고, 재능이나 능력을 우선시하는 인재중심의 사고로 적대국인 금나라의 신하를 자신의 신하로 만들고, 공병부대를 만드는 등 점차 체계화된 군대로 만들어 갔다. 결국 칭기스칸은 뛰어난 용병술과 지략으로 화살하나 쏘지 않고, 금나라를 굴복시킨다. |